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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실!
다불어 | 2008-01-15 16:48:27 | 조회 113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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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내가 썼다고 생각하는가?

 

새벽에 내가 아니라고 글 달았는데 왜 자꾸 여기서 쓴걸로 몰아가나 아니 몰아가고 싶은가?

 

난 답변을 쓸 때도 모르고 썼고 알고 나서 댓글로 내가 쓴 걸로 하자고 했다.

 

그래 내가 썼다.

 

그러니 집행부는 즉시 다불어를 규약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징계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공

 

식적으로 요청합니다.

 

마지막 요청입니다.

 

만일 규약상 절차에 따라 징계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지금 제가 마음 접고 내가 가진 모든 역량 동원

 

해서 파괴적으로 나갑니다.

 

부디 혜량하셔 징계절차 진행해주세요.

 

그런데 규약에 회원의 지위와 권리에 대한 규정이 없네요.

 

그래서 상식적 관습법에 따라 회원으로서 권리로 요청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치판희망유시민  

저걸 내가 썼다고 생각하는가? <== 이거 안쓰셨다는 말씀이시죠?? 그렇게 해석하면 되는거죠?

=> 네... 다불어님이 안쓰신거면 안쓰신거지요. 누군가 모략하기 위해 그런걸로 판단됩니다. 진작 좀 그렇게 화끈하게 말씀하시지요. 어제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나 안썼으니 오해 푸쇼" 하는 글은 없더라구요. 다만 "그래 내가썼다! 짤라라! 하는 취지의 글들은 몇개 봤습니다."

여기 지금 글들 보니 새벽 도배건으로 이야기 하는 분 아무도 안계십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앞으로 얼굴도 모르는 분들께 욕을 하거나 반말하거나 막대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면 나이 많은 다불어님께 욕한 제가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08-01-15

다불어  

난 더이상 여기에 글 안쓴다고 했는데.

그럼 왜 쓰냐고.

징계절차가 진행되고 절차적 민주주의 실현되서 제명될 때까지만 쓴다.

규약상 필요한 경우 아니면 본글은 않쓴다.

사과는 받는데 이제는 별의미를 못 느낀다.

정치희망유시민님 다불어 죽을 죄를 졌습니다 용서해주세요.
08-01-15

정치판희망유시민  

다불어야 내글을 좀 오해한거 같다?? 난 네가 앞으로 욕안하겠다는 전제하에 사과한다고 했다. 니가 내 존대글에 내 얼굴도 모르면서 이렇게 반말하는거 난 별루 달갑지 않으니 좀더 우리가 친해질때까지 반말은 삼가하고 앞으로 다른 모르는분들께 욕이나 반말로 게시판을 흐리지 않았으면 한다.

사과는 그 이후에 받아줬으면 좋겠다.

다불어님 저도 죽을죄를 졌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08-01-15

당신의 이중성  

다불어 2008-01-15 05:13:43

왜 갑지가 저에 대한 경고가 올라 왔는지 모르고 어제 오늘 소란때문인지 알고

본 글 썼는데 공수공방에 가니 내가 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

제가 다른 분이랑 세상사를 예기하느냐 시간을 못 봤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다불어 제명하세요.

저 스스로 인정합니다.

반드시 정식 안건으로 올려서 제명절차를 진행해 주실 것을 회원의 권리로 요구합니다.

이건 본 글을 안 쓰기로 한 제가 댓글로 드리는 규약상 회원의 권리로서 요청드리는 겁니다.
08-01-15

당신의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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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

제가 다른 분이랑 세상사를 예기하느냐 시간을 못 봤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

당신은 당신이 올린 글이라 새벽에 말하고

또 오늘 아니라고 우깁니다.

어쩌라는 겁니까??????
08-01-15

겸손한 부엉이  

다불어님 그 깊은 뜻을 제가 알 수 없지만...이제 욕은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불어님의 그 잘못된 표현방식으로 인해 다불어님의 진의도 왜곡될 뿐더러, 님의 뜻과는 반대로 시민광장이 점점 쪼개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분열을 끝내고 융합을 시작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을 더불어 이끌어 나가시는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
08-01-15

다불어  

나도 알아.

더 쪼개져야 해.

분열이 없는 융합은 융합이 아니고 봉합이야.

해결책은 다불어를 정식절차에 의해서 제명하는 거야.
08-01-15

당신의 이중성  

그리고 왜 또 파괴를 한다느니......폭파를 한다느니.....

협박성 글 좀 쓰지 마세요

하나도 무섭지가 않고요....

예전 한 회원분과 다툼에서 폭파시켜버리겠다고 하고선 고작 한다는 것이

도배질 아니었습니까????

----------------------------------------------------
부디 혜량하셔 징계절차 진행해주세요.
그런데 규약에 회원의 지위와 권리에 대한 규정이 없네요.
그래서 상식적 관습법에 따라 회원으로서 권리로 요청합니다.
----------------------------------------------------
구차하게 이런글 올리지 마시고...
나가실려면 그냥 나가세요

남자답게....
08-01-15

다불어  

나 여자야
08-01-15

당신의 이중성  

당신의 이중성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글을 썼다는 것입니까?

안 썼다는 것입니까???

질문이 너무 웃기지요???

저도 웃깁니다.
08-01-15

다불어  

이제 더이상 안가리켜줘???????????????
08-01-15

당신의 이중성  

당신을 오프에서 만난 모회원분은 당신을 남자라 하더군요....

님이 여자라면 무언가 속사정이 있겠지요....

성소수자에 대해서도 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왜 말이 계속 바뀌는지에 대해서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08-01-15

다불어  

고만 물어라 아프다, 피난다
08-01-15

당신의 이중성  

고만 물어라 아프다, 피난다

잘못을 인정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자존심이 문제가 아니지요...

님이 문제를 계속 이렇게 가지고 간다면,

님만 더 아프게 됩니다.

누가 봐도 이글들은 님이 쓰신 글이 잖아요....

더이상 아프지 마세요....

그리고 용기를 내어 잘못 내지는 실수를 인정하세요!
08-01-15

더불어  

내 손가락이 아니고

달이 아프데

조선말은 끝까지 들어야 의미를 알지.

그리고 당신도 아파봐야 아프다는 의미를 알지.

아픔은 아픔을 느끼는 뇌의 시상세포가 죽으면 아픔도 못 느끼기도해.
08-01-15

당신의 이중성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계신건가요???

조선말은 끝까지 들어야 의미를 알지. 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지요????

더이상 아프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08-01-15

더불어  

??? 좀 않쓰면 안되는가?

의미는 게시판관리자의 공지를 보면 알고

난 유시민때문에 3번이나 몹시 아파봐서 인제는 내력이 생겨서 않 아파.
08-01-15

당신의 이중성  

한가지만요!

유시민 때문에 3번이나 아픈것이 아닙니다.

당신 때문에 당신이 아픈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을 인정 할 때 아픔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핵심- 당신 때문입니다.
08-01-15

미니파더  

내용을 보면 전혀 반대할 내용이 없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08-01-15

답변 부탁합니다.  

1. 윗 도배글을 안썼다고 하는 다불어님
---하지만, 새벽에 이미 운전하다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글이다 라고 말했던
부분 입니다.
글의 제목처럼 다불어님은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2. 모든 역량 동원해서 파괴적으로 나갑니다.
---협박성 멘트..!! 하지만, 무섭지 않을 멘트져!!
폭파시키겠다고 했던 이후 그 폭파를 도배성 글로 보여주셨으니.....

3. 왜 거짓을 이야기 하고
진실을 물으면 외면하는 글이 찬성인지요????????
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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