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륭님 글에 댓글 달다 보니 말이 되는것 같아서리 댓글만 짜집기하여 올려 봅니다. 유시민의원에게 현재로서는 이게 더 유리할거다라는 의견들만 모아서 그 반대로만 행동하는건 어때요?
연고가 조금이라도 있는 대구 수성을 말고 아예 박근혜 지역구에서 한판 붙었으면. 어차피 지역민을 대의하는 역할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의하는 역할모드로 나올바에야 그게 더 큰 명분이 되지 않을지.
계란으로 바위치기한다는..동키호테라고 비아냥 되어도 좋고..원래 울 대장이 그런 이지미 아닌가요^^ . 모두가 안된다는 곳에서 하고 싶은 말 다하기. 주호영이는 너무 약해. 이 싸움은 대구 시민과 유시민의 싸움으로 ..그렇게 각인 시키고 결과에 따라 다음 수순을 도모하는게 나을듯.
언론에서도 구미 당기게.상징성도 있고. 그냥 1/N 생각~. 철저하게 패배하여도 유시민의원에게 돌을 던질자 누가 있으랴~. 대구지역에서 당선 가능성을 생각해서 보폭을 제한하면 유시민의 장점도 제한 당할것 같다는 생각. 이슈 파이팅~~
탈당 선언하면서 총선 출마지를 박근혜쪽으로 바꾸삼. 명분은 어차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찌라시들이 비틀텐데. 유시민대 박근혜. 탈당하면서 선언하셈.
지금 단계에서 탈당을 선언하면서 가장 좋은 모양새는 참여정부를 대표하여 무소속으로 박근혜와 한판을 선언하는게 좌고우면하지 않는 유시민 다운것.
아마도 어차피 안되는것 쇼한다고 지랄들 하겠지만 참여정부 5년과 앞으로 5년을 위해 무모함에 부닥쳐보시길.
노무현의 지역구도 타파명분도 아니고 단지 책임진다는 명분으로 당선 가능성이 낮은 쪽으로 간다면 더 빡시게 접근하시길. 다시 말하지만 대한민국 대구에서 당선 가능성을 따져가며 적응하면 유시민은 없는것임.
총선출마지 바꾸고 무소속으로 나오면 이해찬 그림자도 자연스레 지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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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지역구가 박근혜정도 되어야지 조중동의 의도적인 찌라시질도 자연스레 피해갈듯. 박근혜 지역구인데 무시보드로 나올까..먼저 치고 나가면 박근헤 족팔려서 비례로 나가지도 못하고 유시민의원은 4월 총선의 가장 중심에 자릴 잡을수 있을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박근혜 발 묶어 놓는 역할도 하고. 대구,경북,부산에는 박근혜 치마 바람이 워낙 더세어 유시민의원이 태클 걸어서 운신을 좁혀주면 좋지 않을까.. 덩달아 인심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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