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관리자의 노고에 심려를 끼쳐 들인 점 사과드립니다.
옳고 그름이 떠나서 관리자의 영역에 심히 누를 끼쳐드린 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분명히 갈등은 원인이 있습니다.
단지 표면에 드려난 다툼보다는 이면에 더 중요한 원인이 있겠죠.
문제의 원인이 저라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많으니 아니라고 부정하지는 않 겠습니다.
과거의 문제는 청산이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인정하겠습니다.
단지 현재 내가 불편한데 더 이상 뭔 이유가 필요할까도 인정합니다.
저 아주 독특한 캐릭터인 것도 인정합니다.
호불호, 지 맘대로, 안하무인, 이상한 사유, 균형감각 등 무척 이상하죠.
전 갠적으로는 아니면 말고를 무척 좋아 합니다.
그런 제가 유시민때문에 3번을 아주 심하게 맘 고생했죠.
이번은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맘 먹었는데 내려 놓겠습니다.
있어서 있는 것이 아닌데.
사실 이 글 쓰면서 논리적으로 님을 확 까 버릴까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들 뭐 하리 하는 격정이 절 감쌉니다.
그만 할 렵니다.
제명을 하든 제재를 하든 님과 님에게 요청한 사람들 맘대로 하세요.
그래봐요 90일 정도 하고 놓으려고 했는데 좀 일찍 끝나면 어떤가.
뭐 든 하세요 다 인정하고 하라는대로 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