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핑게 같지않은 개인사정으로 너무 간만에 찾아온 바보 앙마 입니다..
시간은 물과 같이 천천히 빠르게 흘러간다고 하더니 참여 시민광장이 생긴지 수개월이 흐르고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네요...
회원님들도 너무 많이 생겼고 이런저런 정치적 관념도 많이 바뀐것 같지만 그래도 시민 광장의
가족은 영원한 거겠죠??
처음에 이곳에 가입한 동기도 그렇지만 지금도 같은 마음입니다.
유시민님 보다는 시민광장의 모든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노력하는 한결 같은 마음이 좋았구요~
지금도 그런 믿음과 생각들이 좋습니다..
모든 시민 광장 회원님들의 생각과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하나가 되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지 않을까요??
너무 간만에 와서 쓸데 없는 소리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ㅠㅠ
그래도 전 시민 광장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