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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사랑시 | 2008-01-13 21:42:01 | 조회 132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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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어님을 보면 측은지심이 생긴다.

"대체 저 인간은 왜 저런 식으로 자기를 표현해야만 할까?"

의문은 가지지만 별로 궁금하지 않고 알고 싶지도 않다.

자기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상관 안한다.

 

그런데 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그래서 있던 점수마저 자꾸 잃어버린다.

스스로 자신의 입지를 자꾸 좁혀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자기 입으로 선전 포고하듯 선포했음을 안다.

어떤 때 자기가 열받고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자기가 어떤 인간인지.

하지만 그건 내가 일전에도 한 번 지적했듯이 핑계이며 비겁한 자기 변명일 뿐이다.

"너희들 나 건드리지마. 건드리면 책임 못진다. 내 멋대로 할 거야! "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그런 게 어디 있나?

 

나이 마흔을 不惑이라 하지 않던가?

이 나이가 넘어가면 제 얼굴, 제 이름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나이 마흔 하고도 중반을 넘긴 다불어님이 이렇게 반복적으로 게시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정말로 어른답지 못하고, 소양을 갖춘 문화인의 모습이 아니다.

다불어님 입장에선 억울하기도 하고 가만 있기엔 머리가 터질 정도일 수도 있단 거 안다.

하지만 어른답다는 건 뭔가?

내가 남들보다 뭔가를 더 많이 알고 있다던가, 더 깊은 사유를 한다고 떠들 수 있는 건 뭔가?

남이 하는 걸 똑같이 하면서 내가 좀 더 어른스럽다던가, 생각이 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자기 딴엔 억울함이 있더라도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당해줘야 큰 사람이고 큰 그릇이라 할 만하지 않은가?

이 넘 저 넘 입으로 하도 오르내려 닳아빠진, 이제는 너덜너덜 의미가 퇴색해버린 '진정성'이란 게 뭔지 나도 가끔은 헛갈리지만, 욕 먹어야 할 때 거부하지 않고 욕 먹어주는 것도 '진정성'의 일면은 아닐까?

 

그래서 유 시민의원님은 다르다는 것이다.

책임질 줄 알고, 욕 먹을 줄 알고, 희생할 줄 알고, 버릴 줄을 알기에 큰 그릇이 되는 것이다.

 

다불어님한테 유시민님만한 그릇을 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어디 가서 '내가 나이 좀 먹었소. 한두살 먹은 어린애는 아니라오. 나도 아는 게 좀 있소!" 소리 하려거든 자기 얼굴과 이름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좋을 것 같다는 거다.

상대에게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하면, 내 맘이 편해지고 상대에게 빌미를 주지 않게 되는 거다.

왜 그것을 못하는가, 안 하는가?

그것이 '자존심'이라 생각하는가? 개뿔... .

다불어님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이도 저도 안되면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라.

나는 유시민을, 시민광장을, 그리고 유티즌들을 사랑하기에 그들과 싸우고 싶지 않다.

나의 최근 모든 글이 독수공방에 가 있지만(유의원님 라디오 토론 나오신 거 중계한 것만 빼고), 이성적으로는 이해 안되는 일이지만 감성적으로 이해하려고 들면 못할 바도 아니다. 그냥 스스로 이유를 만들어 어떤 식이로든 이해하면 된다.

'지금은 내가 얄밉다는 거구나. 나의 어떤 면이 그들에겐 못마땅하단 거구나.'

이런 걸 가지고 지속적으로 싸운다는게 더 우스운 거 아닌가?

 

서로 인정하고, 각자가 사랑하는 똑같은 한 사람을 생각하면, 어드메쯤에선 어느 하나가 그만 둘 만 하지 않은가? 이왕이면 스스로 '내가 어른이다. 내가 세상 물정(이치)을 좀 더 알지!' 하는 사람이 그만 두는게 아름답지 아니한가? 그것도 못하면서 孔孟이니 莊子니 佛法이니 좋은 소리 아무리 읊은들, 그 좋은 소리가 허공에 떠다니는 먼지와 별다르게 보이지 않음을 인지할런가?

 

끝없이 한 편은 빌미를 제공하고, 다른 한 편은 긁어 부스럼을 내는 상황이 시민광장을 위해 좋을 건 하나도 없다. 이쯤에서 양보할 게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양보하고, 다불어님은 최초의 원인제공자임을 인정하고 자중해주길 바란다. 스스로 중앙 토론방에 글을 안쓴다고 했으니 그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런 작은 약속을 지키지 않으니까 우스워지고 회원들로부터 심정적 지지를 받지 못하는 거다.

 

본인이 좋아하는 <시민문학>이나 <위드마이너>카페가 있으니 거기에서 쌓인 거 다 풀어내면서 이 몸과 같이 인격 수양 좀 하자고 권장하는 바이다.  도 닦고 있다 보면 언젠가는 다불어님을 불러내는 목소리도 생기지 않겠는가?

 

   

덧글쓰기 | 전체글 2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객  

정답이로세!
08-01-13

사랑수필  

사랑시님 글에 추천 두방 때립니다...

사랑시님의 글은 품격이 있어요^^
08-01-13

Florida  

하이고 사랑시님
더불어님 관련글은 그냥 댓글로 하세요...
본글에 올리지 말고

특히 주요 논객은 그런거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아래 가능하면 댓글이 안달렸으면 합니다.

좀 열기를 식혔으면 좋겠군요 ..

수성구에서
비 수성구인은 무엇을 할 수 있나나 생각해 보지요 다른 글에서
08-01-13

자객  

좋은 글이네요....

본글이든, 댓글이든.

Florida님이 간섭할 문제는 아니져!
08-01-13

자객  

Florida님이 반대 때리셨나봐요????ㅎㅎ
08-01-13

사랑시  

하나의 인격체로서 다불어님도 존중하지만, 저는 다불어님 한 사람 지키기보다는 시민광장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제 양심이야 한 사람에 대한 다수의 억압을 본능적으로 거부하긴 하나 이 상황은 다불어님 한 사람만 참으면 평화가 올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지요. 아니면 도대체 몇 사람을 설득시켜야 할까요? 제가 어떤 댓글에 쓴 것이지만, 우리가 설득시켜야 할 사람들은 시민광장 內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밖에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생각키에 다불어님은 이런 정도의 비판은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못하면 다불어님의 글들은 모두 공염불이라 생각할 것이고, 저도 다불어님과 댓글 친구 하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휴일에 편안한 맘으로 게시판을 찾았는데 맘이 몹시 불편해져서 제가 나섰습니다.
다불어님한테는 억압으로 느껴질 지 몰라도, 최근에 제가 계속 다불어님을 좀 쪼아댔었습니다. 계속 매를 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분이 서 있는 자리가 원래부터 넓진 않았지만 자꾸 좁아져서 이젠 두 발 중 한 발은 들고 한 발로 서 있는 것처럼 보였으니까요.

생각이 깊은 분이라면...제가 왜 이러는지...
...............알아서 하시겠지요.
08-01-13

언냐팬  

언냐 안녕~ 언냐 말이다맞다. 근데 언냐글이 왜 죄다
독방으루 가는거지??
아무리 생각해두 이해할수가 엄써&%$#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언냐가 다불어님 글에 댓글달아주고
잼나게 잘노니까 그게얄미워서 반대 누지르는거가터 아닌가? 맞는거가튼데....
만약 맞다면 이건 문젠데....아님말구

언냐 힘내~ 내가 언냐글 끄집어 올리까? 전에두 맷게 끄집어 냇는데....
다불어님 꺼두.... 안뇽
08-01-13

아랑아빠  

언제 부턴가 제게도 고정 안티가 한 명 생겼는지.
세상에 며칠 전에는 포항광장 출범을 알리는 기쁜 소식에도
반대 하나 생겼던데.
그럼 그 게 그러니까 내가 다불어님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라면...
그래서 어쩌나...


그래도...

다불어님 글도 좋은 글 많습니다. 그래서 공감합니다.
08-01-14

사랑시  

이래 저래 마음 편치 않습니다.

다른 건 하지 마시고 이 글에 반대눌러 메달 좀 떼주삼.
(메달 달린 것이 이렇게 불편할 줄이야!)
제 글에 반대 누르긴 처음입니다.
08-01-14

정치판희망유시민  

사랑시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글 많으시더라구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추천드리고 가겠습니다.
08-01-13

감자호크  

어른답지도 못하지만....그분이 서프에 올린 글을 보면...절/대/로/유/티/즌/답/지/도/못/하/다/는 사실입니다.
08-01-13

어른스럽다?  

어른스럽다? 이 말이 무슨의미인지도 모르겠고, 그럼 다불어 안티들은 안 어른스럽다는 건가요?

다 어른들이에요....

누군가에게만 어른이라는, 나이를 먹었다는 걸로 잣대를 들이대진 말아야죠.....
08-01-13

사랑시  

네, 그런 반론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다 같이 '어른스러움'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08-01-14

촛불처럼  

항상 객관적으로 판단하려하고 할말을 하는 사람시님같은 분들 때문에 시민광장이 더욱 좋은 곳이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8-01-13

종이컵  

이것으로 다불어와 관련된 혼란스러움이 마무리 되었으면.. 이래도 다불어가 또 나선다면..ㅜㅜ
08-01-14

다불어  

사랑시님에게

이문옥감사관아시죠.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조직적 반응양상이 비슷해서 인용합니다. 이문옥감사관이 공직사회의 비리를 폭로하자 공무원들의 반응은 대단하였죠. 이문옥을 배신자로 낙인찍고 심지어 생명을 위협하는 파렴치한 공격도 시도하였죠.

이문옥감사관은 잘못된 사실을 지적하고 그것을 거부하는 내부의 힘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언론에 폭로를 하였죠. 그 후 이문옥감사관은 조직의 문제를 외부로 노출시킨 배신자내지 심지어 패륜아로 낙인 찍히고 다수의 구성원이 이문옥감사관을 조직의 문제아로 몰아 갔죠.

이문옥감사관이 문제아 입니까 아니면 이문옥감사관을 문제시하는 공직사회의 구성원들이 문제아입니까. 사랑시님에게 이 질문을 들이고 싶습니다. 시끄러운 것이 싫다. 그럼 절간같이 조용히 만들면 됩니까?

어떤 사건은 원인과 과정과 마지막에 어떤 식이던 결과가 있지요 지금은 원인과 과정만 있고 결과는 조만간 만들어 지겠죠. 내가 서프에서 유빠를 욕한 것이 최초의 원인이라고 보고 계신가요. 제가 정확한 최초의 원인을 말씀드리지요.

6월 3일 노무현대통령의 참평강연을 듣고 제가 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공개적으로 부딪친 것은 참여광장에서 안토와 였죠. 난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참평을 탈퇴하고 서프에서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아프카니스탄사태가 터지고 기독교를 집중적으로 공격했고 서프에 있는 다수가 노빠인 고로 저는 너무 몰아세우면 안된다고 글을 썼고 그것이 바로 해우소로 처박혔죠. 그 다음 저는 짝뚱노빠를 언급했고 그러던 중 유빠임을 노유빠임을 자임는 세력들이 제 아디에 집중적인 공격을 시작했죠. 결국 욕이 오가고 전 아이피를 차단당했죠. 이것이 최초의 원인입니다.

그리고 사랑시님 자의적으로 저를 곡해하지 마세요.
전 나를 건드리면 책임 못진다 내 맘대로한다 이런 말 한적 없습니다. 대신 누군가의 글에 댓글로 탈퇴시키면 맘 편하게 내 맘대로 한다고 했죠. 그것이 님이 언급한 의미와 같다고 생각합니까? 그냥 공격을 하세요.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닌 중간에서 판결하듯 하면 심히 불쾌합니다.

제가 나이 47입니다. 님은 항상 1/n을 강조하셨죠. 저도 그점을 인정합니다. 내가 욕하지만 나한테 어린 애가 욕한다고 뭐라 한 적 있습니까. 1/n은 철저한 평등과 자기 책임을 의미하죠. 그런대 왜 제가 어른스럽지 못 하죠. 제가 어른스럽게 대하면 어른스럽게 받아 드렸나요. 그래도 참아라 하시고 싶은가요. 그건 저의 퍼스낼러티가 아닙니다. 제가 저 자신을 부정하면서 유시민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것을 위해서 있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저를 가지고 노는 것은 좋은데 놀았으면 제 자리에 내려 놓으세요. 제가 장자나 시나 부처를 논하는 것이 님이 보시기에는 시답지 않은 가요. 그건 나의 또 다른 사유체계이고 싸우는 것은 또 다른 나의 일면입니다. 그것을 동일선상에서 비판하면 님은 단일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나요. 그렇게 사람을 평가하면 본인도 동일한 평가를 받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시민문학>이나 <위드마이너>카페가 있으니 거기에서 쌓인 거 다 풀어내면서 이 몸과 같이 인격 수양 좀 하자고 권장하는 바이다. 사랑시님 이런 말씀은 저를 몹시 모욕하는 겁니다. 제가 문학광장이나 위드마이너에서 한풀이 한다고 생각합니까? 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면서 진보의 가치와 유시민을 곧바로 세우기 위해서 말하고 행동하는 겁니다. 이게 쌓인 거면 해서 안되지요. 이것이 곡해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어른답게 행동하지 않을 겁니다. 1/n로서 나의 역활을 충실히 이행할 겁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뿌리를 뽑던지 내가 퇴출되던지 끝을 볼 겁니다. 혼자서 이런 짓하는 거 상당히 피곤하지만 제 생각이 잘못됐다고 느낄 때까지 할 겁니다.

유시민이라는 정치인과 진보의 가치가 이곳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시점에서 멈출 겁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다름과 같음이 인정되는 시스템이 작동하면 하래도 안할 겁니다. 작위적으로 멈추고 싶으면 저를 강퇴시키면 됩니다. 이상이 사랑시님의 저에 대한 훈계에 대한 답변입니다.
08-01-14

사랑시  

저는 방법(전략)을 바꾸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인데..
제가 생각을 잘못했나 봅니다.
(근래 제가 다불어님 관련하여 댓글 달았던 것을 이해했다면 이 글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모욕까지 느끼셨다니 죄송합니다.
쌓인 거 풀어낸다는 의미가 '한풀이'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저 역시 쌓인 恨은 없고요.
자유롭게 하고픈 거 다 하라는 의미였습니다.
08-01-14

예이지  

지금처럼 이런 댓글들이 어른스러운 행동입니다.
이 만큼만의 글쓰기만 해도 공격의 대상이 될 이유가 없죠.

문제는 수시로 돌변한다는거..........
08-01-14

다불어  

사랑시님의 글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닌 다른 분들의 생각을 제 생각으로 전합니다.

김진님의 글에 대해서 서프에서 다른 님들이 보낸 댓글입니다.

1/39] 지금도 IP 116.44.118.x 작성일 2008년1월12일 22시18분

시방도 이런 젊은이가 있다니...
역시 미래가 있노라!
명바기 시레기 정권에서 어찌 견디노



[2/39] red IP 61.109.18.x 작성일 2008년1월12일 22시37분

당신이 희망이오 ...



[3/39] 색골요희 IP 60.21.190.x 작성일 2008년1월12일 22시47분

낸중에 상정언냐처럼 되지는 않을꺼지?



[4/39] 생각은하고사냐 (miragemist) IP 123.141.67.x 작성일 2008년1월12일 23시38분

당신이 희망이오...2



[5/39] 짜잔 IP 211.59.67.x 작성일 2008년1월12일 23시47분

인생 선배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선배로서...
김진양이 그 곳에 있도록 한 모든 것이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네요.



[6/39] 짱돌 IP 211.173.4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0시42분

그대같은 젊은이들이 있어 그나마 대한민국이 이정도라도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오. 힘내시오



[7/39] ㅡㅡㅡㅡ IP 125.134.21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1시29분

ㄸㅂㄱㅅ ㅆㅂㄹㅁ
ㅏㅏㅐㅐ ㅣㅏㅗㅏ
ㅇ ㄱ ㄱ



[8/39] ㅡ.ㅡ; IP 58.237.44.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2시11분

얼굴만 이쁜것이 아니라 정신도 말고 투명하구나...

그대는 이시대의 진정한 1%이다 아니 0.2%다!!!!!!



[9/39] dk IP 125.208.195.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6시32분

아직 이 사회의 진정한 지성인 한사람은 있구나.

너무 다행이고 고맙다.

저런 젊은이의 용기가 너무 감동스럽다.

정말.. 건강하기를 바란다

부디 신념을 강하고 담대히 하세요



[10/39] 밀백 IP 203.118.19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6시57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우리가 지켜주고 키워주어여 할 젊은이군요



[11/39] 아줌마 IP 211.172.1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8시34분

너무 아릅답고 슬픈 사연이네요.
보통 평범한 아줌마로서 내 딸같은 진이를 위해서
반찬값 줄여서 후원금 보냅니다.



[12/39] 비비 IP 125.188.24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9시02분

참 가슴아프네...아직 어린데 또래의 대학생들이
가지지 못한 정신과 행동에 진정 감동받았다.

그대같은 대학생이 있기에 아직 우리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

부디 용기와 신념을 잃지말구 현실과 타협하지 말며
초심을 굳건히 지켜나가길 바란다.





[13/39] 나도 아줌마 IP 221.157.21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9시08분

후원금 어디로 보내나요? 너무 고맙고 눈물나는 아침입니다.



[14/39] 천지 대부 (shehwa11) IP 211.229.11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9시14분

이땅에 이런 젊은이가 있다니 희망은 아직 있다고 느껴집니다.
김진 여학생!!!
부디 수감생활 잘 극복하시고 사회에 복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5/39] 지나가나 IP 221.143.249.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9시17분

짱께 출신 여자인가? 웬 한자 투성이...



[16/39] 내가 맹박이라면 IP 218.53.195.x 작성일 2008년1월13일 09시35분

대통령에 당첨도 됐고 허니.......
제일 먼저 한 일은 김진 여학생을 풀어주라고 명령했을 것이다
철없는 학생의 행동이라며......
그러면 그나마 진정성이라도 국민들이 느꼈을텐데 저 무뇌아 맹박,
밴댕이 소갈머리 밖에 안되는 맹박은 아직도 꽁~~~해 있어서
김진 학생을 풀어 줄 생각도 안하고 있다
저런 무뇌로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되어 국정을 수행할까??
참으로 우울하고 깝깝한 5년을 살아야 할 것 같다

아,,,서글픈 대한민국....그리고 가막소에나 가 있어야 할 인간을 찍어준 유권자들...
한번 당해보라. 제 2,,제 3,,,아이엠에프를 다시 당해서 자살자 속출하고 그래봐라
그때가서 땅박이 찍어준 걸 후회해도 말짱 도루묵임을.......느껴보라..

김진 학생/
기성세대로서 그대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우리 기성세대는 그런 용기를 보여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울 뿐이네요
학생을 감옥에 보내서 할말이 없군요
부디 용기 잃지 말고 건강하게 출소해서 대한민국을 위해 힘차게 뛰어주기를.....
미안해요 김진 학생!!



[17/39] 미안해요 김진 학생!! IP 211.176.16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1시01분

당신이 희망이오 ...



[18/39] 근데 뭐지 IP 218.1.137.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1시47분

피켓에 왜 간자체 한자를 써놨지? 목에는 중공학생들처럼 빨간 스카프 하고 있고..



[19/39] 별루 IP 220.89.3.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2시22분

전 유시민의 항소이유서가 더 감동적인데요?
그리고 이 글퍼온사람...시민광장에서 삘짓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20/39] 해물뚝배기 (kimssang13) IP 211.197.11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2시29분

당신이 희망입니다.



[21/39] 석궁판사 IP 221.163.173.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3시41분

아직 대문에 걸지 않았나요.



[22/39] 유연칼라 (kjsung1028) IP 61.41.17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5시06분

들불처럼 번져 일어나길 바랍니다.
앉아서 세상이 바뀌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직접 세상을 바꾸겠다는 희망이다.



[23/39] 사랑 IP 220.92.6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6시24분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않으면 민주시민이 될 자격이 없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24/39] 더불어 IP 211.172.1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7시07분

독고탁님
그래도 한마디 상의는 하고 바꿔야지 언론사사장님이 이러면 않되지.
언론위에 제소합니다.
이건 명백히 저작권침해도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겁니다.
근데 노래도 좋고 더 많이 사람이 볼 수 있어서 제가 이해하죠.
대신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25/39] 다른작대기 (kms6937) IP 221.142.173.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8시47분

386인 나는 참 왜소해졌다. 당당하고 정의에 찬 젊은이들 앞에 난 보람도없이 구겨지는 걸까? 쉽게 관행에 노출되어 조로해버린 난 나태하고 안일하다. 임종석이나 송영길, 우상호처럼 조로해서 권력의 달콤함에 취해 여당의 프레미엄이니 여당적 품위 뇌까리고 나태해질 때, 나도 무기력하게 답답한 현실을 외면해 버린 것이다. 한없이 왜소해진 난 이렇게 술에 취해 대는대로 살아가는 비겁한 지혜를 어루만지고 있다. 괴롭다. 당당한 젊은이들 앞에 더 괴롭다. 생산적인 희망을 꿈꾸려면 오늘과 내일이 필요한가 보다. 난 천상 그런 놈이지만 비굴하고 비겁한 386이 되긴 싫다.



[26/39] 짱똘 (immunsan25) IP 222.234.11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19시57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__



[27/39] 금강산 IP 211.201.3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0시05분

할 말이 없다.
근데, 노래 땜시........
노래 제목과 가수 이름이 뭔가요?



[28/39] 희망 IP 221.151.150.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1시09분

세상이 무너져도
해맑은 빛이 보입니다.
온갖 부정이 판쳐도
올곧은 한줄기의 빛을
봅니다.
세상은 꺼꾸로 가는것 같아도
한줄기 빛은 나를 희망으로 이끈입니다.
내가 절망으로 포기할때 젊은이의 끓는 피를 봅니다.
교회는 이미 구원이 아님을 압니다.
명박스런 작태에 치가 떨립니다.
철저히 무너지고 없어진 후에 다시 세워야할 교회에
이런 젊은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온땅에 넘치려면 이런 젊은이가 필요합니다.
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녀가 가는 길에 고난이 있을지라도
가치는 무너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29/39] 진양~ IP 211.192.249.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1시13분

건강해요.



[30/39] 금강산 IP 211.201.3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1시55분

운동/211.41.241.x ----- 참 똑똑한 넘이다.
모든 것을 논리 안에서 생각하는 이 넘은 참 똑똑하다.
자신의 논리가 무엇이 문제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가슴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찔리는 구석이 있는지, 자기 합리화를 위한 항변을 통해
남아있는 가슴 한조각 까지 도려내려고 애쓴다.

운동/211.41.241.x ----- 당신의 논리가 일리 있을 수도 있지요. 그러나, 당신은 가슴이 전혀 없군요.



[31/39] 추운데 건강하시게... IP 211.119.47.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2시02분

이유없이 미안하네.....



[32/39] ! IP 59.18.188.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2시08분

절망적인 우리나라...........희망을 잃지 마시길.....!!!



[33/39] 찬우물 IP 121.189.21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2시41분

감방은 추울텐데...ㅠㅠ
정말로 죄지은 사람만 감옥가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노래는 캐롤 키드(Carol Kidd)의 When I Deram 입니다. ^^;;



[34/39] 재중국동포 (jqy6868) IP 221.0.157.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2시49분

서프에서 조차 보기 드문 명문
피 끓는 청춘이란 말이 잘 어울리는
여학생의 글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
역시 여성의 글이라고 믿기지 않는
옛날 여자 시인 李淸照의 시가 생각남
生當爲人傑 死亦爲鬼雄
(살아서는 인중 호걸 되고 죽어서도 출중한 귀신되리)





[35/39] 부끄러 IP 220.80.2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3시12분

낙담해버린 세대. 그이 앞에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게 민도인 것을 어쩌지요? 지식인은 많아요. 그러나 지성인은 드물어요.



[36/39] 단정선 IP 211.223.61.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3시36분

희망을 주는 세상을 만들지 못해 미안하지만...

그래도 절망하지 않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라도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37/39] v -.-; IP 211.177.45.x 작성일 2008년1월13일 23시58분

퐈이팅~



[38/39] 두 아들 아빠 (kkh6934) IP 221.143.59.x 작성일 2008년1월14일 00시54분

아직도 이런 글을 읽어야 하는 내자신이 정말 싫다. 정작에 맞짱 떠야 할 놈은 이렇게 댓글만 달고 있다.



[39/39] 386 IP 58.232.11.x 작성일 2008년1월14일 01시04분

어느새 386이라고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하는, 그래서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글이군요.
적당히 눈감고 적당히 타협해 가는 나를 발견하게 해 주는 글....
새삼 내 자신이 부끄러운 만큼
아직 이런 대학생이 남아 있다는 것에 존경의 염을 표합니다.
-------------------------------------------------------
아래의 댓글은 문국현지지자들의 댓글입니다.

종군기자 사식이라도 넣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2008-01-12 오후 10:04:40 (121.200.116.240)


책임감 대학생들의 선거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대학생의 사회 책임론을 주장하면 어떨까요?? 부패척결이라던지 도덕불감증이라던지 뭐그런걸로...
2008-01-12 오후 11:13:49 (58.120.174.6)


육삼사 부끄럽습니다. 제가 나이를 헛 먹은 느낌이네요.. 김진씨 곧 세상이 밝아지진 않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로 하지요...
2008-01-12 오후 11:30:40 (203.144.160.246)


바다풀 더불어님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뵙네요. 좋은 자료 잘 읽었습니다.
2008-01-12 오후 11:37:26 (218.238.205.213)


햇살맘 저도 뉴스에서 봤습니다. 한날당사에 갔다가 끌려나가던... 김진씨를 우리가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대학생의 이런 모습이 이 시대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니요. 부끄럽습니다. 창조한국당에서 이 문제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2008-01-12 오후 11:41:09 (121.53.81.78)


햇살맘 제가 가는 까페에 올려야겠습니다. 또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지 모르겠지만 정중한 인사말로 올려야겠네요.
2008-01-12 오후 11:41:41 (121.53.81.78)


옹 햇살맘 님 말씀처럼 적극 후원하는 것이 당과 문향이 할 일 입니다.. 이거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문향님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2008-01-13 오전 12:38:48 (59.12.90.119)


하얀모래 양심도 없는 넘들.. 이런 학생은 지네 당사에 침입했다는 이유로 구속 수감하고 재판?? 이 학생에게 무슨 죄를 씌울 것인가?
2008-01-13 오전 2:29:43 (116.120.18.42)


후원하자 봅문에 보면 김진씨 후원회도 있군요 많이 방문하여 격려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13 오전 4:03:07 (211.53.52.223)


오매불망 참~..신자유주의 파고를 넘는 의식있는 학생들도 있군요..가히 잔다르크라 할 만 합니다
2008-01-13 오전 8:43:56 (58.145.81.145)


구룡 훌륭한 학생이구나... 정치하겠다는 당원들보다 훨 낫네...
2008-01-13 오후 12:06:19 (211.198.114.45)


어둠속의빛 소천님 오랜만입니다.(저 기억못하실수도 ㅎㅎ;;) 좋은 내용이네요. 좋은글은 좋은칭찬을 욕설과비방은 욕설과비방을 부르지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08-01-13 오후 12:59:48 (122.42.174.158)


보름달휘영청 정말 1% 대학생이군요. 아직 희망은 있는 겁니다. 그 1%로 인해.
2008-01-13 오후 2:44:59 (211.36.162.71)


소천 어둠속의빛님 안녕하세요. 알지요. 내가 달님이가에 비유했던 것 같은데 맞나요. 자주 뵈요.
2008-01-13 오후 5:48:28 (211.172.18.202)


3dfjst 용기있고 위대한 학생입니다. 부정부폐와 싸우는 독립운동가입니다. 힘있는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없을까요???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1번 예약합니다. 예전에 올라온 글에 유능하고 위대한 20대를 발굴하여 비례대표 1번응 주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 학생이 맞습니다. 이 학생이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1번입니다. 홈돌이님 필히 이 학생을 문대표님께 추천하세요. 부정부폐 종식 시키는 당 = 창조한국당 화이팅입니다....
2008-01-13 오후 8:32:35 (211.178.68.172)


coolrivr 저를 한 번 돌아봅니다... 님이 세상을 바꾸려는 노력에 멀리서나마 일조하고 싶습니다...
2008-01-13 오후 9:01:51 (59.4.231.40)
08-01-14

포데로사  

" 전 유시민의 항소이유서가 더 감동적인데요?
그리고 이 글퍼온사람...시민광장에서 삘짓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

장님 코끼리 더듬기 한것 아닌지...
08-01-14

다불어  

당신이나 괜한 일에 참견해서 욕드시지 마시고 갈 길가세요.

오토바이는 좋네요.
08-01-14

사랑시  

포데로사님한테 괜히 날을 세우시네요.
포데로사님은 저 위에 달린 댓글을 '인용'하여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글인데.

다불어님의 다양한 면 중 하나를 가지고 님의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하는 듯한 댓글이란 거죠. 진정하삼.
08-01-14

다불어  

죄송합니다.

제가 오해를 했네요.

제가 좀 신경이 날카러워져 있었나 봅니다.
08-01-14

사랑시님뜨건팬  

사랑시님과 다불어님은 본질적으로 우정어린 언쟁의 쌍곡선에서 주고받는 모습이라 무척 사랑스런 정경이라 아니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다불어님의 현학적이고 해학적이고 때로는 상투적이고 고집적(?)이고 퇴행적인 모습이 종종 비친 것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드러낸 것 가운데 하나이므로 이에 대한 그 어떠한 언급에도 시비를 걸 수는 없다고 사료되는 바

암튼 차후에도 우리 모두는 유시민의 지지자로서
열심히 놀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주 석 좋은 일이라고 확신해 마지 않는다.

유시민 의원이
전번에

"광장에서 잘 들 노시라 그러세여!!"
했다는데 이를 두고 일부 삐진 자들은 왈가왈부했지만

유시민 의원은 분명코
<호모 루덴스>를 말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같은 점에서 사랑시님의 글은 매우 '루덴스 적'인 데가 있으며
다불어님 역시 아주 루덴스 적인 면이 강한 분이라고 여겨진다.

그럼 일단 요기서..
안뇽!!
08-01-14

사랑시  

첫 문장을 보건대, 뜨건팬님은 저를 이해하시는 것 같군요... 아흑.

다불어님과 한 패거리로 인식되어 있는 제가 이런 글을 쓰면 독수공방 가겠거니 하고 글을 썼는데 메달이 달려 있어 매우 난처하군요. 부끄럽습니다. 특정인 한 사람에게 훈계하고 비난하는 글로 메달을 달다니... 이건 아닌데... 글을 삭제하기도 우습게 되었고.
08-01-14

근데여  

항상 사랑시님이 너무나두 사랑스러워서 클났는데여...
늘 따듯한 정이 흐르는 스탠스...말에여...
그 어떤 일로도
아무리 손해를 보더라도
결코 막 나서지 않고
조용히 맘속으로 삭이면서
함께 사는 일, 같이 가는 큰 길을 염두에 두시는 사랑시님...(저두 아흑,)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자나여?
결코 다불어님을 응징하려는 글이 아님은
결코 다불어님을 망신 주려는 글이 아님은
강호제현이 다 알고 있으며

저간의 두 분이 우정어린 글을 주고받았음을
다 아는 바라...
저 역시
이 근데여는 사랑스런 사랑시님 글이 하등의 문제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바입니다....탕 탕 탕 ~~~
08-01-14

더불어  

사랑시언니야

내가 용기내서 충고한마디 한다

언니는 남편하고 너무 안어울려

와인한잔이 사랑시의 열정을 받쳐주질 못해

잘 생각해보고 정리하는게 낫다



이글 지우면

유빠빠룰라든지 트릭스터든지

암튼 시민광장 폭파된다
08-03-15

시민광장  

IP 채집 및 캡처
08-04-2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959 흔적남기기2   4 미니파더 08-01-14 7 0 549
18958 매생이국 정말 고마웠습니다.   3 Zzzzz 08-01-14 8 0 800
18957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시민이 되겠..   11 토지공개념 08-01-14 38 0 4089
18956 여러분들은 유의원을 따르는 소수의 열성지지자들입니다.   3 겸손한 부엉이 08-01-14 0 4 712
18955 정치판 읽기 - 유시민은 당에 남아야   6 댕장군 08-01-14 0 4 674
18954 점심시간도 되었고... 커피한잔 하시고 심호흡 한번들 하시죠..   17 무극이아빠 08-01-14 30 0 934
18953 이명박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 반대하면 추진 않겠다"   3 콩알탄 08-01-14 6 0 440
18952 눈은 왜 왔을까?   5 운유하숙 08-01-14 1 0 583
18951 [1월 17일] 전북 군산 신년 대번개 공지합니다*^^*   22 부세쳐 08-01-14 11 0 1722
18950 특검, 이 당선인 대통령 취임 막지 못해[이코노미스트] njbora 08-01-14 0 0 723
18949 이명박은 특검에 수사협조 출석할 의무가 없고... njbora 08-01-14 0 0 608
18948 호부호형도 못하고, 당원이 주인되는 당을 만들자는 말도 못..   23 아랑아빠 08-01-14 36 0 855
18947 춥지 않은 한주 보내세요. 콩알탄 08-01-14 4 0 364
18946 2MB 취임전 말바꾸기 바쁘네 2MB답다 08-01-14 3 0 439
18945 노대통령, "신당창당 명분없다."를 다르게 해석하자면?   3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4 0 2 694
18944 펌) 불편한 진실과 노무현!   13 Florida 08-01-14 35 0 763
18943 선 자리에서 최선 다하기   15 폐인(嬖人) 08-01-14 15 0 853
18942 또라이 감정법   1 감정사 08-01-14 0 7 487
18941 대한민국 개조론에서...... 모두에게 08-01-13 8 0 338
18940 [펌]노대통령, 신당창당 명분없다.   8 눈팅회원 08-01-13 7 0 692
18939 부동산 대책 , 이 한 가지만 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   1 온건좌 08-01-13 0 0 363
18938 다불어님만 보십시오. 아래 양보 댓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10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3 17 0 693
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28 사랑시 08-01-13 13 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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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1 [펌] 한반도 대운하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콩알탄 08-01-13 3 0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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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9 우리 유짱도 이제 10년밖에 안남았네요 너시민 08-01-12 0 6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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