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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
자객 | 2008-01-13 13:42:15 | 조회 92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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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어의 글이 독수공방에 수없이 존재한다.

(얼마전 상당수의 글을 자삭했지만,)

그의 글쓰기 행태를 싫어해서, 그의 욕설과 비아냥 거림이 짜증나서

글을 읽고 반대를 누르거나 읽지도 않고 반대를 누르기도 한다고 한다.

 

독수공방에 가있는 많은 다불어의 글들이

일부 소총부대에 의한 조작이다??

아니라고 본다.

대다수의 글이 이렇게 까지

독수공방에 가 있는 것을 보면,

일부의 소총부대도 존재하겠지만,

대다수 회원들이 그의 글에 진정성을 느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독수공방에 가는 이유인 것이다.

 

글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사람사는 세상에 사람이 바뀌어야 더불어사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더불어라는 닉네임도 [더불어 사는 세상]의 더불어의 의미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일부소총부대는 더불어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더불어는 댓글과 본글을 통해 유빠의 수준을 이야기 하며 비아냥 거리며,

또한 욕설을 퍼붓기도 한다.

아직도 누굴 훈계하는 식으로 댓글질 한다.

상황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더불어는 이야기 한다.

이제는 본글을 쓰지 않겠노라! 그리고 일부의 참여광장과 댓글로만 이야기 하겠노라!

 

그들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소총부대의 사과인가?

 

더불어는 결단해라!

더불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공개사과하고, 진정성을 보이라!

 

 

  

 

 

 

   

덧글쓰기 | 전체글 3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Florida  

흠 일단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진 일보라고 볼 수 있읍니다.

이 게시판의 암적 존재는 욕이 아니라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순혈적 교조주의 그룹입니다.
항생제 먹으면 낳는 겉에 보이는 문제인 욕은 사실 큰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반대를 떄리는 교조적 순혈주의가 심각한 암 입니다. 반대뿐만이 아니라 글이 아닌 사람에 대한 혐오와 글을 비난함으로써 인격까지 무시를 하는 상황이 이 유시민광장에서 자행되고 있읍니다.

이 계시판이 생태학적 극상림인 다양성이 보장된 열대 우림의 아름 다운 숲이 아니라
병원균 하나 없는 그래서 깨끗하고 정갈해 보이는
탐스런 예쁜 꽃들만 만발한 (현재 온실에서 키우는 예쁜 꽃들은 사실 거의 돌연 변이 종입니다) 온실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변화가 와도 시련이 닥쳐도 극상림은 영원하지만 온실은 겨울에 창문만 열려도 다 죽습니다 .

다불어 님 글 독수 공방의 글들을 한번 보십시요
(지금 찾아 보니 많이 지워 졌군요)
본글에 욕이 있는 것은 별로 없읍니다.
반말이 섞여 있기도 하지만 욕은 아니고
심지어 김진의 펌글
시
애써 만든 이쁜 음악 사진 합성 글
이런 것들이
다불어를 싫어 한다는 이유만으로 독수 공방에 보내 지고 있읍니다.
단지 다불어의 이름이라는 이유로

게시판에서는 글로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다불어 님의 반말은 들었지만
욕을 들은 적이 없는 저로서는
다불어 님 뿐만 아니라 같이 반말에 글에 대한 매도 심지어 인격모독까지 가는 소총부대가 똑같이 보이는 것이 사실 입니다.

둘이서 사과운운 하는 것도 사실 별 의미 없어 보이고요.

밑의 글 (보통 아줌마)에서 보듯이 사실 인터넷에서 욕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불쾌하고 고쳐야 하긴 하지만 계시판에 누가 욕을 한다고 여기 들어 왔던 사람이 나간다는 것은 저로서는 약간 오버로 보이는 군요.

정말 웃기는 것은 익명의 인터넷 상에서 문제가 되면 무시하면 그게 현실적인 해결책이 됨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라 마라 인격을 논하면서 인간 말종으로 만들어 가는 이 시민광장 일부 유티즌들의 독재자적 발상이 사실 시민광장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
08-01-13

世異  

늑대소년 이야기죠.
여기에서 다불어님의 기억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기억되고 있으며, 처음에는 참고 읽던 사람들도 인내의 한계에 들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내용이 좋다고 하더라도 이미 짜증의 대상이 되어 버렸죠.

고객을 불편하게 하는 제품이 시장에서 오래 있을 수 없죠.

구미에 맞추어 충분히 의사를 전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스타일은 원래 이래~"라는 식으로 간다면 어떠한 내용이든 우선 반감을 벌고 가는 것입니다.

다불어님 본인은 아직까지는 스스로 감내하실 모양이시니 그대로 놔둘 수 밖에요.
08-01-13

ㅎ  

다불어님은 전적이 화려하죠..반말,욕설,도배,아이피차단했는데도 다시들어
와서 협박...
08-01-13

정치판희망유시민  

개인적으로는 사과받고 싶은 생각 전혀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그러지 않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다수가 싫어하면 아니라고 할지라도 다불어님이 양보하면 되는겁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하는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왜 존대하는 건 못한단 말입니까? 그를 대체 언제 봤다고 반말로 댓글질을 봐야합니까? 유시민의원님 좋아하는게 뭐가 그리 잘못이라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로 진정성이니 머니 하는 소리 들어야 합니까? 내가 기분 나쁘지 않아도 남이 기분나쁘다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냥 이건 안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08-01-13

다불어  

내가양보를 않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지요.
우선 Diaspora를 압니까?
여기서 부터 출발해서 이유를 설명하지요.
이 글은 제가 위드마이너에 소수자문제를 제기하면 쓴 글입니다.
------------------------------------------------------------
제가 소수자문제를 주장한 이유를 밝히는 겁니다.
우리가 소수자하면 흔히 생각하는 사람이 장애인, 동성애자, 이주노동자 등이 생각날 겁니다.

소수자의 문제는 역사적으로 봐도 항상 있었지만 다수의 힘에 눌려서 은폐와 회피의 대상이었다. 요즘 문학에서 Diaspora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가끔 등장하고 있다. 사회의 모순과 불합리를 지적하는 글들은 많지만 은폐와 회피의 대상이던 소수자를 제도 문학권에서 주제로 삼기는 최근에 일이다.

이산과 소수자의 문제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는 이성적인 인간이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자유와 평등이 자기 모순을 갖지 않기 위해서 이다. 우리는 진보와 진보의 가치를 논한다. 진보는 평등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체계이다. 그런 진보가 사회적 약자이고 소외자인 소수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자기모순에 빠진다. 우리는 앞만 보는 눈이 아닌 뒤돌아 보는 눈도 있어야 한다.

내가 소수자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진보주의자임을 자체하는 우리들이 진정 진보의 가치를 알고 추구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어서 이다.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소수자문제를 논의하다 보면 상당히 많은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배우고 알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디아스포라는 은폐되고 소외된 소수자의 문제가 아니고 진보의 존재가치를 묻는 문제이다. 난 유시민의원이 진보주의자라서 믿고 지지한다. 진보주의자는 상대를 먼저 인정하는데서 출발한다. 상대의 부정은 곧 자신이 부정이 된다. 그걸 아는 당신은 왜 그러냐고. 더 설명합니다.

이곳의 일부 님들이 나에게 심하게 태클을 거는데 나는 이것을 이럴게 해석합니다. 왜 너만 우리들 문화에 왜 동조를 않는 거야. 난 그것이 싫어서 여기에 회원가입했는데 동조하면 스스로 존재를 부정하는 모순에 빠지지요.

열린우리당해체시 내가 서프에서 유시민과 유빠을 좀 깟습니다. 물론 수 많은 글이 바로 바로 해우소로 처박히고 2번이나 IP차단당하고 아프카니스탄 문제로 개독을 비난하는 유빠들과 심하게 싸웠죠. 전 유물론자입니다. 그 땅시에 기독교 전체와 싸우는 것이 진보주의자들에게 손해라고 생각해서 그렇죠. 그때부터 일부 유빠가 나의 안티가 되서 집요하게 달라 붙고 있죠.

난 유시민을 갠적으로 부정한 적이 없다. 다만 잠시 대의를 저버린 것에 분노했고 욕 좀 했지. 제가 유시민의원을 위해 그 동안 한 걸로 욕 좀해도 됩니다. 유의원도 아무 말 않 합니다. 제가 깜장닉으로 여러분과 싸울 때 시민광장을 날려 버릴 생각도 했지요. 딱 한달만 작업해서 시민광장 초토화시킬려고 했지요.

그런데 일부때문에 전체에게 피해를 보게는 할 수 없어서 마음바꾸고 분홍닉이 됐습니다. 그런대도 왜 반말과 욕을 하는냐. 같음을 지향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지지자가 되기 위해서 욕좀 했습니다. 전에 분명히 나의 글쓰는 스타일이나 이해해 달라고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때는 별 말이 없다가 몇 몇 글에 내가 욕 좀 하니까 지금과 같은 상황 벌어졌습니다.

난 지금 이 문제가 내가 반성하고 고분 고분해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 문제되는 유빠들의 패거리의식, 편가르기, 획일화요구, 교조주의 등 이것은 유시민의원의 앞날에 장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좀 괴롭지만 일부 유빠들과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시민을 위한 길이고 더 많은 지지자를 불러드릴 수 있다는 확신에서.

이것이 내가 일부 님들과 싸우는 이유고 양보 못하는 이유입니다.
나는 한 명이고 님들은 다수니까 한명이 양보하라고 말하고 싶으면 먼저 여러분들이 유시민의원에게 통합신당 손학규에게 양보하라고 요구하고 유시민의원이 양보하면 저도 양보합니다.
08-01-13

한마디  

인터넷게시판에 글쓰려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게 있습니다...
08-01-13

다불어  

그게 패거리끼리냐 상식적이냐 차이죠.
08-01-13

일이  

다불어만 탈퇴하면 끝나는 일인데.....

일이 꼬이네...

운영자 양반들도 잘 보시게....

다불어 때문에 시민광장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08-01-13

다불어  

자문자답하세요.
08-01-13

인과응보  

인터넷게시판에 글쓰려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게 있습니다...3
08-01-13

자객  

Florida님///

1. 게시판에서는 글로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 이미 글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글 이전에 사람으로 평가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소총부대와 반대하는 여러 회원들의 생각이라...... 생각됩니다.

2. 인터넷에서 욕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인터넷상의 욕 또한 엄청난 문제를 발생시키는 폭력입니다.
절대 간과하지 말아주십시요 !
08-01-13

다불어  

1. 게시판에서는 글로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 이미 글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글 이전에 사람으로 평가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소총부대와 반대하는 여러 회원들의 생각이라...... 생각됩니다.

님은 화상채팅해요. 인터넷에서 어떻게 한 인간의 전인격을 평가하죠. 나한테도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2. 인터넷에서 욕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인터넷상의 욕 또한 엄청난 문제를 발생시키는 폭력입니다.
절대 간과하지 말아주십시요 !
욕이 엄청난 폭력이면 인격모독이나 허위사실은 애교니까 간과해도 되겠네요?
08-01-13

--;  

말이 되야 말을 하지
08-01-13

다불어  

그럼 하시지 말고
꼭하고 딴소리야
08-01-13

다불어  

난 재미있는데

난 욕먹어도 재밌고

욕해도 젬있고

왜 답답혀

불완전하지만 이것도 소통이야.
08-01-13

다불어  

그럼 하지마.

꼭 할 짓은 다하고

이건 아니야 하면

그럼 어떻게 하야 하니.
08-01-13

Florida  

글로 판단하면 됩니다. 시기가 지났다는 것은 누가 판단 합니까 ? 님입니까 ? 저 입니까 ?

욕이 문제인데 전 욕한번도 들어 보지 못했읍니다.
욕먹는 사람도 약간의 문제는 있읍니다.
08-01-13

생각해봐  

님만 안 먹으면 된거요??? ㅎㅎ

웃긴 양반이네...ㅋㅋ

욕이 문제인데 전 욕한번도 들어 보지 못했읍니다.
욕먹는 사람도 약간의 문제는 있읍니다.

이런 류의 글은 보기 않 좋습니다.
08-01-13

Florida  

저만 안먹는 것이 아니고 시민광장의 광유빠 몇명을 뺴고는 먹는 것을 보지 못했읍니다.
08-01-13

유빠빠룰라  

욕을 썼던 본글과 도배글들은 지금 모두 지워서 없는겁니다...
08-01-13

유우~  

그니까요...ㅎㅎ

욕을 썼던 글과 도배글은 제가 다 캡쳐 해 놓았습니다.ㅎㅎ
08-01-13

다불어  

다 공개하라.

그래서 인민재판하고 집행부 압박해서 더불어 짜르라고 해.

나도 원하는 바이다.

그래야 내 맘대로 할 수 있지.
08-01-13

후리  

원한다면 그냥 걸어 나가라!
08-01-13

다불어  

돈 내서 싫은데
08-01-13

다불어  

10억
08-01-13

다불어  

ㅃㅃ야
넌 정말 젊은 애가 구제불능이다
니가 나한테 보낸 쪽지 공개할까?
내가 지우는 이유 전에 말해주어지.
난 나의 흔적이 남는 것을 싫어 한다고
지워지는 것이 싫으면 댓글 달지말라고.
못 지우는 것은 비밀번호를 잃어 먹어서야 애야
08-01-13

김건모  

핑계하곤......하하하
08-01-13

다불어  

마 뭔 핑계

노래나 하나 올려봐 올릴줄 아니?
08-01-13

유빠빠룰라  

공개하세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제발 공개하세요...

졸라어이없네...
08-01-13

다불어  

어이가 없기는 나도 마찬가지야.

니가 소총부대 소대장이니.

니가 댓글 달면 반대 갑자기 많아 지더라
08-01-13

3호점  

다불어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댓글 답니니다...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을 한번 읽어보시고 지켜주시기바랍니다....
08-01-13

다불어  

한 100번 봤어요.

1. 상업광고성 게시물
2.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
3.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도배성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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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반한 것은 7번 반대로 나의 안티들이 위반한 것은 3,4,5,6,7,8번
누가 더 위반의 경중이 큰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08-01-13

345678  

당신의 안티 345678번 ? 좋다 인정한다면,

345678번이 나오게된 배경 ...

그것 ....그것을 당신은 인정하겠는가?

당연히 인정하지 못하겠지??? 당신은 다불어 이기때문에...
08-01-13

다불어  

배경은 설명해잖아.

닌 댓글 안읽지.

소귀에 경읽어 줄까
08-01-13

함께더불어  

오래만에 들러 인사도 하고 앞으로의 정세에 대한 이야기도 할 려니까 또 똑같은 문제로 쓸데없이 시끄럽네

작년에 이 문제로 쓴 글이 있어 다시 옮겨 본다
물론 나도 반말하니 문제가 될거는 사실일 것인데 그것은 알아서 하시고

"나는 다불어님이 좋다.

아마도 시민광장에서 만난 사람중에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않는 사람중에 하나인 것같다.



시민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어떠할까?(궁금)



1. 노무현을 신으로 본다.

2. 유시민을 신으로 본다.

3. 유시민을 노무현의 예수로 본다.

4. 유시민을 왕으로 본다.

5. 노무현을 왕으로 본다.

6. 유시민을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재상(군사, 승상)으로 본다.

7. 유시민을 지도자로 본다.

8. 유시민을 동지로 본다.

9. 유시민을 애인으로 본다.

10. 유시민을 종으로 본다.

11. 유시민을 대리인으로 본다.

12. 유시민을 위와 같은 것 중 하나로 해 볼까 하는 중이다.

13. 유시민을 위와 같은 것 중 하나로 해볼까 하는 중인데 극성맞는 사람이 많아 고려중이다.

14. 유빠들이 무엇하나 감시하고자 한다.

15. 유빠들을 혼란에 빠트려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한다.

16. 또 있을까?



아마도 16가지가 모여 시민광장이 만들어져 있겠지



다불어님 도인은 도인의 말을 하니 도인답고

중생은 중생의 말을 하니 중생답습니다.

흥분하지 마시고 도인답게 처신하시죠



또 하나의 요구는 또 하나의 자신의 방식을 요구하는 것



내 암중모색하여 심기르고 1~5년 정세 파악과 방법론을 찾아 올때까지 글 지우지 말고 도인답게 활동하쇼.

촛불킬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


내가 이 내용의 글을 쓴 것은 정말 우리는 유시민이 좋아 모였지만 유시민을 좋아하는 방법과 정도가 다 다른데 그것을 서로가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독수공방에 들어가 보면 조그만 다르기만 하면(누구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독수공방으로 보내는 집단이 형성되어 있는 것은 사실인데) 보내지고 있다.

하나의 사물은 객관적으로 존재하지만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것은 주관적이지
그래서 주체적인 행동도 오류와 한계를 갖게되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이고 미래에도 그런것이지
이러한 오류와 한계를 줄이는 것이 바로 다름 아닌 시민광장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되는 것 아니야

장님은 장님의 말로, 벙어리는 벙어리의 말로, 욕쟁이는 욕쟁이의 말로 소잡는 사람은 소잡는 말로
학자는 학자의 말로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야

우리 또 하나의 자신의 범주에 하위 카데고리에 귀속시키는 그런 일들은 시민광장에서는 하지 말자

어찌할바 모르는 계시만 기다리는 분들에게 휩싸이지 말고
08-01-13

함께더불어  

이 보슈들 새해 처음 들어왔더니 지금 멋들하요

서로 다른 입장의 유시민 지지자들이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유시민과 국민을 사랑하고 시민광장을 만들어 가는데 왜 그리들 감정싸움이요

다불어님 그냥 두세요 다불어님부터 한 숨 크게 쉬세요

서로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먼저 해야지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다불어님이 죄인이 아닌 이상 벌주려 하면 안됩니다. 욕은 죄가 아닙니다. 반말도 죄가 아닙니다. 도덕이라고 할까? 도덕은 서로를 존중하는 것인데 그것은 상황에따라 계급장을 떼기도 합니다.

만약 다불어님고 오프에서 만나면 서로 존칭도 하고 말도 놓기도 할 것이고 온에서도 마찬가집니다. 그게 도덕입니다. 친하니 말깔 수도 있는 것 아니요
꼭 존대말을 하고 살아야 합니까? 옛날 김삿갓(김병연)이도 천하를 주유하면 욕으로 살기도 하였지요. 그런 사람도 존경받지요

세상을 자기방식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우리가 불쌍해집니다.
그것은 민주주의도 자유도 평등도 아닌 것입니다. 잘 못하면 진보개혁을 가장한 독재가 되는 것입니다.
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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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8 운하 반대 청원 합시다..공영방송 KBS는 운하를 심층 취재하..   3 순수 08-01-13 9 0 465
18927 아름다운 눈꽃을 보고 싶으세요   2 별천사 08-01-13 10 0 482
18926 아마도 밖에서 이렇게 눈팅하는사람들은 쉬어야 되는때인가보.. 지금음 08-01-13 0 0 298
18925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 입니까?   4 대구지킴이 08-01-13 6 0 436
더불어 사는 세상   36 자객 08-01-13 18 0 930
18923 탈당은 미친짓입니다. 유스트라다무스 08-01-13 0 1 503
18922 <시민문학광장 홍보>시민광장의 비타민이 되겠습니다.   3 초록별문지기 08-01-13 13 0 4982
18921 [펌] 한반도 대운하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콩알탄 08-01-13 3 0 585
18920 Florida 님의 다불어님 관련 글을 읽고.... 운영진님들도 꼭..   50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3 18 0 1471
18919 시민광장이 누구를 위한 광장입니까?   4 보통아줌마 08-01-13 13 0 800
18918 유시민갤에서 놀러왔스빈다   4 11 08-01-13 0 0 495
18917 마녀 사냥에 열심인 일부 유티즌들에게   5 Florida 08-01-13 0 2 804
18916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친 것도 죄입니까   3 옥중편지 08-01-13 8 0 4479
18915 다불어(더불어)님께 요구합니다.   16 고독한항해 08-01-12 43 0 1424
18914 우리는 진정한 正道를 이야기 할 수 있는가?....(1)   2 왕준호 08-01-12 5 0 389
18913 [진단]아직도 주제 파악 못하는 '유시민', 최우선 정계은퇴해.. 대자보에 08-01-12 0 10 524
18912 이곳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는 약간의 의문을 던져주는 사태..   24 진정성 08-01-12 0 3 727
18911 대표일꾼님에게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3 더불어 08-01-12 0 10 796
18910 유시민의 국민 연금법이 부결된 이유   7 Florida 08-01-12 5 0 570
18909 우리 유짱도 이제 10년밖에 안남았네요 너시민 08-01-12 0 6 353
18908 오늘 조선일보 구독 신청을 했습니다..   1 너시민 08-01-12 0 9 566
18907 대구의 마지막 자존심, 유시민 지키기.   4 대구천사 08-01-12 25 0 646
18906 유시민이랑 오바마랑 닮았다. 얼굴만   2 너시민 08-01-12 0 1 428
18905 2008 경북광장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피터 08-01-12 8 0 374
18904 이명박의 당선과 손학규의 선출은 동일한 본질의 문제이며 여..   2 목동벗 08-01-12 4 0 397
18903 지혜, 통찰, 비젼에 의해 정의된 경험 - 죤 케리 베고니아 08-01-12 1 0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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