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진단]아직도 주제 파악 못하는 '유시민', 최우선 정계은퇴해야
대자보에 | 2008-01-12 23:02:05 | 조회 52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260     


트위터 페이스북
손학규 교황당과 친노, '폐족들의 설거지'

[진단과 전망] 이해찬·유시민·이광재 '친노 3인방' 정계은퇴 없인 '백약이 무효'

지금 범여권의 돌아가는 상황과 움직임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손학규 교황당이나 탈당 운운하는 친노 세력이나 모두 멸족(滅族)을 눈 앞에 둔 '폐족(廢族)들의 설거지'에 불과하다.

여기에 이제나저제나 범여권이 붕괴되고 거기에서 떨어져 나온 콩고물이나 기다리고 있는 '문국현 처질거리당'이 있고, 진보의 대표성마저 상실한 채 명줄이 간당간당한 민주노동당이 있을 뿐이다. 이것이 오늘날 개혁·진보 진영이 처한 냉엄한 현실이다.

따라서 '이명박 쓰나미'에 몰살을 눈 앞에 둔 개혁·진보 진영이 이번 총선에서 그나마 해볼 수 있는 일이란 시대착오적인 과거불문식 단결론이나 대통합론이 아니라, 몇 안되는 '청족(淸族)'이라도 이명박 쓰나미에서 구출해내는 일이다.

- 변해도 더럽게 변해버린, 386 정치인들

- 한나라당·이회창당·대통합신당, '신자유주의 보수 3당' 체제 구축

- 김한길·심재덕 이후 뚝 끊긴 정계은퇴 행렬

- 아직도 주제 파악 못하는 '유시민', 최우선 정계은퇴해야

- 친노 세력의 뻔뻔한 패악질, '폐족 주제에 화려한 총선 출정식'

- '친노 멸족'이 개혁·진보 진영이 사는 '첫걸음'

- 가장 책임이 큰 작자들이 가장 '구질구질'하게 버티고 있다

- 개혁·진보 진영, 청족(淸族) 골라내 지켜내야



☞ 해당기사 전문 보기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958 매생이국 정말 고마웠습니다.   3 Zzzzz 08-01-14 8 0 800
18957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시민이 되겠..   11 토지공개념 08-01-14 38 0 4088
18956 여러분들은 유의원을 따르는 소수의 열성지지자들입니다.   3 겸손한 부엉이 08-01-14 0 4 712
18955 정치판 읽기 - 유시민은 당에 남아야   6 댕장군 08-01-14 0 4 674
18954 점심시간도 되었고... 커피한잔 하시고 심호흡 한번들 하시죠..   17 무극이아빠 08-01-14 30 0 932
18953 이명박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 반대하면 추진 않겠다"   3 콩알탄 08-01-14 6 0 438
18952 눈은 왜 왔을까?   5 운유하숙 08-01-14 1 0 581
18951 [1월 17일] 전북 군산 신년 대번개 공지합니다*^^*   22 부세쳐 08-01-14 11 0 1722
18950 특검, 이 당선인 대통령 취임 막지 못해[이코노미스트] njbora 08-01-14 0 0 722
18949 이명박은 특검에 수사협조 출석할 의무가 없고... njbora 08-01-14 0 0 608
18948 호부호형도 못하고, 당원이 주인되는 당을 만들자는 말도 못..   23 아랑아빠 08-01-14 36 0 855
18947 춥지 않은 한주 보내세요. 콩알탄 08-01-14 4 0 364
18946 2MB 취임전 말바꾸기 바쁘네 2MB답다 08-01-14 3 0 439
18945 노대통령, "신당창당 명분없다."를 다르게 해석하자면?   3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4 0 2 694
18944 펌) 불편한 진실과 노무현!   13 Florida 08-01-14 35 0 763
18943 선 자리에서 최선 다하기   15 폐인(嬖人) 08-01-14 15 0 853
18942 또라이 감정법   1 감정사 08-01-14 0 7 487
18941 대한민국 개조론에서...... 모두에게 08-01-13 8 0 338
18940 [펌]노대통령, 신당창당 명분없다.   8 눈팅회원 08-01-13 7 0 692
18939 부동산 대책 , 이 한 가지만 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   1 온건좌 08-01-13 0 0 363
18938 다불어님만 보십시오. 아래 양보 댓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10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3 17 0 693
18937 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28 사랑시 08-01-13 13 1 1324
18936 대운하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운하반대 08-01-13 1 0 258
18935 이왕지사 오랑케에게 짓밟힌 나라   4 파격 08-01-13 4 0 377
18934 탈당이 중요한게 아니고... - 소선거구제를 탈피하는게 급선..   2 이시개 08-01-13 2 0 409
18933 한나라당의 세상에서 비판세력이 나아갈 길 고태진펌 08-01-13 1 0 341
18932 오랫만에 뵙습니다.   8 함께더불어 08-01-13 7 0 475
18931 탈당 및 창당에 대한 또 다른 생각 Nonhyun MJ 08-01-13 0 1 304
18930 탈당? 대구 출마?   4 거침없이 08-01-13 0 1 464
18929 2MB가 쓰지 말아야 단어 5가지   1 작심발언 08-01-13 3 0 327
18928 운하 반대 청원 합시다..공영방송 KBS는 운하를 심층 취재하..   3 순수 08-01-13 9 0 466
18927 아름다운 눈꽃을 보고 싶으세요   2 별천사 08-01-13 10 0 483
18926 아마도 밖에서 이렇게 눈팅하는사람들은 쉬어야 되는때인가보.. 지금음 08-01-13 0 0 301
18925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 입니까?   4 대구지킴이 08-01-13 6 0 438
18924 더불어 사는 세상   36 자객 08-01-13 18 0 933
18923 탈당은 미친짓입니다. 유스트라다무스 08-01-13 0 1 507
18922 <시민문학광장 홍보>시민광장의 비타민이 되겠습니다.   3 초록별문지기 08-01-13 13 0 4990
18921 [펌] 한반도 대운하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콩알탄 08-01-13 3 0 588
18920 Florida 님의 다불어님 관련 글을 읽고.... 운영진님들도 꼭..   50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3 18 0 1475
18919 시민광장이 누구를 위한 광장입니까?   4 보통아줌마 08-01-13 13 0 802
18918 유시민갤에서 놀러왔스빈다   4 11 08-01-13 0 0 497
18917 마녀 사냥에 열심인 일부 유티즌들에게   5 Florida 08-01-13 0 2 806
18916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친 것도 죄입니까   3 옥중편지 08-01-13 8 0 4488
18915 다불어(더불어)님께 요구합니다.   16 고독한항해 08-01-12 43 0 1428
18914 우리는 진정한 正道를 이야기 할 수 있는가?....(1)   2 왕준호 08-01-12 5 0 390
[진단]아직도 주제 파악 못하는 '유시민', 최우선 정계은퇴해.. 대자보에 08-01-12 0 10 527
18912 이곳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는 약간의 의문을 던져주는 사태..   24 진정성 08-01-12 0 3 729
18911 대표일꾼님에게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3 더불어 08-01-12 0 10 798
18910 유시민의 국민 연금법이 부결된 이유   7 Florida 08-01-12 5 0 570
18909 우리 유짱도 이제 10년밖에 안남았네요 너시민 08-01-12 0 6 354
18908 오늘 조선일보 구독 신청을 했습니다..   1 너시민 08-01-12 0 9 566
18907 대구의 마지막 자존심, 유시민 지키기.   4 대구천사 08-01-12 25 0 649
18906 유시민이랑 오바마랑 닮았다. 얼굴만   2 너시민 08-01-12 0 1 429
18905 2008 경북광장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피터 08-01-12 8 0 375
18904 이명박의 당선과 손학규의 선출은 동일한 본질의 문제이며 여..   2 목동벗 08-01-12 4 0 398
18903 지혜, 통찰, 비젼에 의해 정의된 경험 - 죤 케리 베고니아 08-01-12 1 0 343
971972973974975976977978979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