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경향 박스 기사에 보니 정두언이 그랬단다.
지네들 인재풀에 총리후보군이 너무 없단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좁다는걸 새삼스럽게 느꼈단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첫총리부터 청문회에서 우스운꼴 당하기 싫어
울며 겨자먹기로 노무현 리트머스 비스무리하게 적용할려니
걸리면 다걸려버리니 그래서 사람이 없다고..
애광원이라고 사회복지시설 단체가 있는데
원장 가족들을 직원으로 넣어서 국고지원금을 빼먹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뉴스를 보면서 자기 아들딸을 직원으로 위장 채용한 경력이 있는 분이
자연스레 오버랩 되었는데 그 원장 검찰에 불려가서 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