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내려서 대부분의 직원들이 지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지각을 했구요. 이런날엔 사실 조금 일찍일어서 출근버스 타면 길 막히고 어찌되든
한 두시간 푹 잘수있는건데 늦잠 자서 마을버스 타고 전철타고 택시타고,,,,다들 출근길 넘
어지지 않고 잘들 하셨는지요.
아래 김반장님의 제목과 동일하게 달았습니다. 동의한다는 뜻이겠지요?김반장님처럼 글 잘
못쓰니까 제가 생각하는 이유를 또 거론하면서 생각을 밝히진 않습니다만 가치중심의 정당
이 맞겠지요.
노짱께서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하셨는데 이미 곳곳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깜찍하다
할까 그런일도 있지요.유정현 김흥국 출마 어쩌구 저쩌구,,,,참내, 개나소나 국회의원하고
있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저 따위들이 금뺐지 달면 이건 끔찍함도 아니고 뭐,어떤 표현이 있
을까요?
개나소나 국회의원인곳의 군계일학 첨맘님. 첨맘닝의 대구행, 어쩌면 개나 소가 아니어서
더 힘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눈길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