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영남의 엘리트들이 대중의 행복은 개무시하고 지들 밥그릇이나 챙기는 현실//
이해찬씨... 적절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옷 벗고 관악구에서 봉사활동에 전념하십시요. 관악구에서 5선했으면 마이 드셨지요...
당권파들보다 더 처절하게 복수하고 싶은 대상이 친노패거리입니다.
당권파에게 동조해서 떡고물은 주서먹고...
이제와서 친노니 반노니 비노니 이X랄을 떨고있습니다.
친노패거리들은 손학규를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당권파들이 하는데로 그냥 가만히 닭치고 있어야합니다.
그게 아니면 무슨 돌파구를 만들든가...
"X도 없는 것들이 입만 살아기지고" - 친노패거리들은 무능의 극치 & 무책임의 극치//
- 너그들이 잘 하는건 무자비한 정치폭력과 패거리주의.
결론적으로...
이해찬의 정계은퇴는 하늘이 노빠들에게 준 은총입니다.
무색무취 & 흐리멍텅한 이해찬보다는 자신의 정치적 욕망을 분명히 드러내는 미키가 국민들에게
더 바람직한 선택권을 제시한다.
X도 없는 것들이 입만살아 가지고... 개혁의지도 없는 것들이 감히 노무현을 팔아먹었습니다.
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