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의원님이 KBS1R 집중토론에 나오셨네요.
사랑시 | 2008-01-09 19:23:59 | 조회 129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115     


트위터 페이스북

라디오 들으면서 수다 떨고 싶으신 분들, 여기서 놀아요.

 

   

덧글쓰기 | 전체글 7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내일 중앙위원회에 참여할 지 말 지는 내일 가봐야 되겠다네요.
당 꼬라지가 원...


유의원님 목소리가 거의 잠긴 듯, 힘이 없는 듯 하네요.
조심스럽게 하셔서 그런가?
08-01-09

눈팅회원  

성한용 기자가 나왔는데, 이 분 이상한 소리 종종 합니다.
08-01-09

사랑시  

대선 책임 분석에 대한 질문...(성한용 기자)

-당에서 만든 평가서가 있다.
-총체적으로 보면 당에서 국민들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정부가 잘못한 게 있었더라도 당이 약점을 보완했어야 하는데 못했다.

왜 논쟁이 없느냐?

-논쟁 있었다. 기자들이 관심을 안 가졌지

왜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한나라당 표는 얻을만큼 얻었다. 그렇지 않은 유권자는 투표장에 나오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자기 지지층을 잘 조직해냈고, 신당은 그러지 못했다. 리더쉽 부족 등.
08-01-09

눈팅회원  

성한용씨는 공부 좀 하고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08-01-09

사랑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냅둬유.
스스로 느껴야지.

방송 듣는 사람들은 질문자와 답변자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끼지 않을까요?^^
08-01-09

사랑시  

대선 후보(정동영)에 대한 언급은 피하시는 것 같네요.
하긴 그거 말해 뭐하겠어요?

누가 나와도 이기기 어려웠다고만 말해버리네요.

당 지지도;한나라당과 4배 정도의 지지율 차이 나는데 어느 후보가 나와도...

사회자-후보 탓을 안하겠다?

개인의 문제로 따지지 않겠다로 마무리.
08-01-09

사랑시  

여러 사람이 같이 놀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 재밌는데...

같은 얘길 듣고도 듣는 사람이 조금씩 해석을 달리하거나,
뉘앙스를 다르게 받아들이는게 재미있지요.

혼자 놀면 저만 이상해지고...ㅎㅎ.
08-01-09

눈팅회원  

제가 대답해 드릴게요. ㅎㅎㅎㅎ
08-01-09

눈팅회원  

성한용씨의 질문을 보면, 뭔가 스스로가 대답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확인하려고 하는 중이죠. 까대기 위한 유도성 질문을 준비하고 있죠. ㅎㅎㅎㅎ
저러니 말을 버벅거리죠. ^^
08-01-09

사랑시  

그러니까요.
그런 것을 바로 '비열하다'고 하죠.^^
08-01-09

사랑시  

유의원님 입에 슬슬 발동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ㅋㅋ.
목소리 높아지고 속도 빨라지고 ...
08-01-09

눈팅회원  

질문의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자신의 입장에서 말하기 어려운 점은 잘 피해각고...
08-01-09

사랑시  

그러니까 바로 '천하의 유시민'이 되는거죠. 헤헤 :p
08-01-09

눈팅회원  

써글 넘들. 친노 배제하면 그 즉시 통합신당은 끝이다.
08-01-09

눈팅회원  

김진씨, 야당 역할론 이야기 하려니 속이 매스껍겠습니다. ㅎㅎㅎㅎ 중앙에서 열심히 까고 까고 또 까고 했었는데, 건전 야당론을 들이밀려니...

헌법에는 당선자라고 되어 있다네요. 등신같은 쉐끼들....
08-01-09

사랑시  

ㅎㅎㅎㅎㅎㅎ

당선자-놈 자(者) 쓰는 게 불경스러워 한나라당에서 '당선人'으로 불러달랬다나요?

유의원님 통쾌한 반격!
그럼 '유권자'는 뭡니까?

사회자--> 유권인???

ㅋㅋㅋㅋㅋㅋㅋ
08-01-09

눈팅회원  

기자넘들이 헌법도 한 번 안 읽어봤나 봅니다.

국회의원구락부 ---> ㅍㅎㅎㅎㅎㅎ
08-01-09

사랑시  

신당-->정당이 아니다. 정치인과 국회의원만을 위한 당이다.

정당도 자기가 개혁 세력, 미래 세력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주장'이었지만 국민으로부터 '승인' 받지 못했다.
08-01-09

눈팅회원  

만약 정당이 정치적 의사를 함께 하는 국회의원의 모임이라면 대통합신당은 정당이 맞다. 유시민 의원 발언 좋네요.
08-01-09

눈팅회원  

지금 유의원 말 듣고 있는 성한용씨가 기분이 더러울 겁니다. 이 양반이 개혁미래평화세력 굉장히 좋아할 텐데..... 정신 챙기고 현실 인정하고 유능하면서도 새로운 정치 문화와 리더십이 필요.
08-01-09

사랑시  

어디 기자인가요?
전 잘 모르는 인사네요.
08-01-09

눈팅회원  

한겨레 기자인데, 종종 정신 없는 소리 합니다.
한겨레가 진보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서 좀 성찰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는...
08-01-09

사랑시  

"너네 나가라!"고 하고 싶어도 못하고,
"나는 나가겠다!" 하고 싶어도 못하고.

집 떠나가는 홍길동 비슷하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하하하하.....
08-01-09

크리플라이  

사랑시님! 끼어들기~~ 참석합니다. ^__^
08-01-09

사랑시  

반가워용~.

저는 저녁 먹으면서, 손님 맞이 하면서, 라디오 들으면서, 게시판에 수다 떨면서... 요러고 있답니다. ㅎㅎ
08-01-09

크리플라이  

맛있는 식사, 즐거운 시간 되셔요~
08-01-09

크리플라이  

분당/분가만으로 지금의 이 정치,정당 및 기타 문제를 해결하는 시작일 수 없다.
08-01-09

눈팅회원  

저도 반갑습니다. ^^
08-01-09

크리플라이  

저도 반갑습니다. ^^ - 2 ^^;;
08-01-09

사랑시  

"다 모여라!" 하는 것은 5년 동안 오면서 안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본다.
어떻게 한나라당을 견제할 것인가를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145명 국회의원이 뭘 견제하나요?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해가 뜨고 해가 지고 있,.... 휴....
08-01-09

눈팅회원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해가 뜨고 해가 지고 있습니다. ㅜ.ㅜ
08-01-09

사랑시  

언론이 친노, 친노하는데.......> 거의 '인격 모독' 수준까지 왔다.

이해찬, 한명숙, 유시민을 공통으로 묶어주는게 참여정부 내각에 있었다, 대통령 욕 안했다고 해서 '친노다!' 하는데 모욕을 느낀다.(맞나?)

'정책노선'이 밑바탕에 있는데 노대통령님을 기준으로 '친노-비노'로 분류하니까 뭘 할 수가 없다.
08-01-09

눈팅회원  

김진씨 가치를 중심으로 한 계열을 모른다고? 게으른 기자. 모르고 싶겠지.

언론인들의 폭력!
08-01-09

눈팅회원  

김진이 논리 딸리니까 헛소리 하고 있구만. 왜 반박을 안 받아들이냐?
08-01-09

사랑시  

열린우리당==> 중도 좌파+중도 우파 연합이었다.

상호 존중 등 못했기에 당이 파열..

이제는 따로 가는 것도 해볼만 하다는 생각???????
---------------------------------------


따로 해보려면 '분열주의자'니 뭐니 매장시키려 해서 겁나니까 못한다.
08-01-09

눈팅회원  

유시민의 입장이 안타깝습니다. 김진 같은 사람이 정치 기자질을 하고 있으면서 딱지 붙이기나 하고.

노통도 처음부터 열린우리당 자체가 연정이라고 했죠. 상식 있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에헤....
08-01-09

크리플라이  

분당/분가 문제에 대한 멘토가 없는 듯한....... 안타까운..마음뿐...
08-01-09

사랑시  

손학규 쪽으로 쏠리는 것 같다.
특별히 손학규씨를 반대하는 건 아니다.

그 방식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좀 문제있다.

어떤 문제??
-집안 사정이라 ...

유산 가지고 다툼할만한 상황도 아닌데...
정치, 국가 발전을 위해 어떤 가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하는데.....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는 뜻....)
많이 답답하다는 말씀.
08-01-09

사랑시  

"한 세력의 한 시대의 종말이다!"

토인비의 말씀... $%^&()@#$$ ㅋㅋ.
한 때 성공했던 개인이나 집단이 다음 시기에 실패한다......

민주화 이후에 대한민국의 상황, 세계사의 흐름, 국민의 소망....에 부응하는
장기적, 창조적 노력이 있었다면 이번과 같은 패배는 없었을 것이다.
08-01-09

눈팅회원  

품격이 있는 정치인이 어떻게 말하는지를 잘 보여주죠. 기대와 안쓰러움이 함께 하는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자질의 우수성과 더불어서 역할과 환경의 열악함. ㅜ.ㅜ
08-01-09

눈팅회원  

선거구제도 개편해야 합니다.!!!!!!!!!!!!!!!!!!!!!!!!!!!!!!!!!!!!!
08-01-09

성난대추  

끼어들어서 미안합니다....크리플라이님 전화좀 주세요...018-283-3292 기초광장건때문에 문제가....
08-01-09

사랑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끼어드는 것이 좋습니다.^^
08-01-09

사랑시  

제 뜻을 실현해볼 여건을 못 갖고 있기에...
그냥 말만 이렇게 하고 있다.....


-----이게 현실의 벽, 현실의 간극이란 거죠!
08-01-09

사랑시  

이대로 간다면;
한나라당은 200석 넘게, 신당은 40~60석이라고 본다...

더 뭉쳐봐야 별 변화 없을 것이다.

------------------걱정입니다. 뭐 이미 맘 비우고 거의 체념단계이긴 합니다만..
08-01-09

눈팅회원  

저도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회적 인식, 국민 수준을 생각하면 유의원의 전망이 맞을 겁니다.
해서는 안 될 소리지만, 이명박 정부 2년 정도 겪고 나면 좀 변할까 생각합니다.

유의원님이 단단하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08-01-09

사랑시  

염치를 아는 정치인, "유시민" 입니다.

ㅎㅎ. "열 살만 젊었어도 어떻게 해보겠는데.... "
이런 말씀도 하시네요.

"하루 하루 살기가 어렵습니다."

에휴, 참 고민이 많으신가 봅니다.
08-01-09

눈팅회원  

답답한 인간이 뭐라고 정계 은퇴 할 의사가 있느냐라고라??
안 그래도 그만둘까봐 얼매나 노심초사 하고 있는데.... 이런...
08-01-09

사랑시  

<전화질문>

답답하시죠?
1. 제2의 노무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노정권에 대한 심판이라고 보면 책임지고 정계은퇴할 생각 없냐?
2. ???
3. 언론과의 대립각을 세운다. 왜?


<답변>

1. 정계은퇴가 책임지는 방법이면 그렇게 한다. 그런데 책임지는건 그게 아닌 것 같다.
2. 자유주의적 성향이라 민노당과는 많이 차이난다. 창조한국당은 비슷하다. 대화를 해볼만하다.
3. 대한민국 발전의 한 시기에 그와 같은 일도 필요하지 않겠냐 하는 식으로 이해를 해달라. 피차 피곤한거다. 누군 좋아서 하겠냐?

각 세우는게 아니라 언론에서 잘못 보도한 것을 바로잡으려 하는 것이다.
08-01-09

사랑시  

<전화>일산;

이명박 정부에 대해 잘 견제할 수 있는 야당이 있어야 한다.
그 야당이 되기 위해 신당이 어떻게 민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하다. 대표가 누가 되든...
언론은 통해 나오는 얘기들에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다.

대구로 나간다는데.
떨어질 것을 각오하고 나간다고 보는데, 출마해서 국민들에게 어떤 점을 제시하고 싶은 건지?


<대답>

1.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자세로 하면 된다고 본다. 문제는 국민의 맘이 아니라 신당의원들의 맘에 있다고 .....

2. 대구 수성을. 집이 있는 곳이다. 초중고 다녔고.
대구 보면서 답답하기고 하고.
TK 지역이 지난 20년간 발전이 없었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TK에서 배출한 인재는 TK에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타지역 인재도 대구에 오지 않는다.

(앗, 손님 땜에 잘 못 들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관용의 도시...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온 것 같은데.

진보정치의 뿌리... 를 내려보고 싶다??
08-01-09

눈팅회원  

역쉬 유시민입니다!

대구를 보는 눈을 보십시오. 대구의 발전은 다양성이 존중되고 관용이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해야 가능합니다. 대구가 만약 유시민을 선택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대구의 발전이 시작되는 걸 겁니다. 참 아깝고 아깝습니다.
08-01-09

사랑시  

<질문>

신당에 개혁의 의지가 남아 있는가?


<답변>

신당은 솔직히 자기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사람과 비슷하다.
--------------------------------------------------

진짜 좋은 정부는 표를 주지 않은 유권자조차도 '내가 그 때 표를 줄 걸' 하고 생각하는 정부.

빨리 기득권화 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08-01-09

사랑시  

<질문>

대북 정책에 대해?

<답변>

제가 여당이 아니니까 맘놓고 말하겠다.

책임있는 사람이 함부로 크게 떠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북한을 욕해서 북한이 좋아질 수 있다면 욕하죠.

'통일'은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 좋겠다.
평화, 공동번영에 대해서만..

성급하게 통일 얘기하면 차이만 부각되며 되는 일 없다.
08-01-09

사랑시  

대구 수성을.
노무현 대통령 따라하기 측면? (꼭 그렇게 말하고 싶니?)

-'따라하기'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좋은 건 자꾸 따라해도 좋으니까요. (헤헤... 허를 찌르는 답)


-폐쇄적인 지역은 뒤떨어지게 되어있다.

-대구에서 받아들여진다면 대한민국에서 받아들여진다.

-죽으려면 어디가도 죽고, 살려면 어디 가서도 산다!
08-01-09

역쉬  

유시민....딸꾹!!
08-01-09

눈팅회원  

자~~ 자~~~ 성한용식 한겨레식 한풀이 나옵니다.

한겨레도 성한용식 인식 안 버리면 바로 꼴통 진보 됩니다.
08-01-09

사랑시  

김영춘의원 얘긴 왜 하니? 참 질문도 할 게 없다.
그 넘의 '싸가지' 이야기...참!

의뢰받은 질문이란다.
난닝구-빽바지

민주당 출신들을 '구태'라 하는데?

-실제 구태가 있는 것에 대해 구태라 했습니다. 전당대회에서도 돈 돌리고 밥 사고...

-저는 인상비평한 게 아니고 구체적 행태에 대해 비판한 거다. 잘난척 하는 것으로 비치기도 했을 것이다.
08-01-09

민들레처럼  

참 들을 게 많네요.ㅋㅋ
역시 비유를 잘한다니까.
돈 봉투 돌리는 구태를 보고 미풍양속이라고 할 수는 없다.ㅋㅋ
08-01-09

사랑시  

저녁 식사 하셨어요?
08-01-09

민들레처럼  

대충 때웠어요.^^
08-01-09

눈팅회원  

한용씨, 그러면 구태를 구태라고 하지 뭐라고 하랴?
술병 돌리고 돈봉투 돌리는데 구태라고 하지 뭐라고 하랴?

한겨레에서는 이걸 구태라고 하지 않고 우직하다고 하랴?
08-01-09

사랑시  

(김진)
국회의원이 지역구를 선택하는 것은 '약혼'과 같다.
재선을 한 지역구를 버리고 다른 지역으로 옮긴다는데
지역구 옮기는 논리와 명분이 약하다.

-보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지역구를 선택하는 것은 '프로포즈'를 하는 것. 성립이 되어 '계약혼'이 되는 거다.

(김진)
지역구 공약은 한시적이었나?

-한시적이었다. 별로 지역구 공약도 없었다.
-딱 한가지. 당선되면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어려운 분들 위해 일하겠다.

(김진)
참 덜떨어진 질문하고 있네. 그렇게도 유시민을 꿀리고 싶냐?
누가 잘되는 자기 지역구 놔두고 4년 임기 끝났다고 아무데나 옮기고 그러겠냐고?

주호영의원 지역구인데. 이명박 표가70% 이상...
강력한 이회창당 후보가 나와서 표를 가르지 않는한 낙선 분명.

-1987년 이후 다섯번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 한번도 진보개혁 인물을 배출하지 못했다.
-거기 출신이기 때문에 부채의식이 있다. (독립군 심정으로 싸우는 동지들보며)
08-01-09

눈팅회원  

대구 시민이 부러웠던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번에는 부럽다는....
경기도 덕양 시민 부러워하기 6년이었는데....
08-01-09

사랑시  

가능하면 대구로 이사해보시는게......ㅎㅎ
08-01-09

눈팅회원  

성한용이 비열하게 질문하는구나~~~~~
대선의 법칙 이야기를 이제야 꺼내다니~~~~

다 아는 이야기를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다니.
08-01-09

사랑시  

여기 질문하는 패널들... 참 그렇네요.
기자 수준이 원래 이런가?
방송 작가가 질문을 써주나? 참 나..

97년 대선 얘기까지 들고나오네요.

-뭐 어떡하겠습니까?
공부할 때 제 이론에 따라 분석해본 거였는데.....

참 자세가 좋습니다. 때리면 맞아야지 어쩌겠냐는 태도...ㅋㅋ.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는 태도가 아닐런지.
08-01-09

눈팅회원  

사랑시/ 저질들이 무더기로 있습니다. 한심해서리.....
08-01-09

민들레처럼  

끝내는 목소리들도 떨떠름한 듯.
애가 한 마디도 안 지네. 뭐 이런 분위기.ㅋㅋ
예전에 전원책, 장유식 커플이 좋았는데..
08-01-09

사랑시  

맞아요.
전원책의 거품물기 호통치기는 좀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질문과 반론은 예리하게 했었죠.

오늘 질문자는 뭐 초등생들이 써준 질문지 읽는 듯.
08-01-09

사랑시  

마지막 인사말씀....

거슬리는 데가 있었더라도 양해.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


----------

저도 마지막 인사.

죄송합니다.
게시판 전세 내고 떠들어서.
거슬리는 분이 계시겠지만 이쁘게 봐주삼.

눈팅회원님, 친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중간에 한번씩 들어오신 분들도 고맙습니다.

퇴근합니다.^^

(다른 때와 달리 시원하고 통쾌한 맛은 없고 온통 답답함과 안타까움이었습니다. 훌쩍~)
08-01-09

눈팅회원  

사랑시/ 오늘 댓글 재미 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노무현이 우리에게 사치였듯이 유시민도 사치일 것만 같아서 우울하기도 합니다.

한겨레나 중앙이나 기자의 질문 수준을 보면, 과거의 선데이 서울 수준에서 한 발짝도 진전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정치가 왜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지는 조금도 묻지 않더군요. 이런 사회에서 그래도 해보겠다고 애 쓰는 유의원이 살아남기를 기대합니다. 총선만이 아니라 그 후에도 유시민과 같은 정치인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만들어야 하는게 우리들의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08-01-09

생  

미오!(이유는 알려나??)
빈정거림이 아니란것도.(해석이 없으면 오해가 넘 많아)
08-01-10

랑  

全文이 올라올테니까 기다려보셈.^^

근데 왜 미워요?
라디오 못 들어서요?
같이 수다 못 떨어서요?

이유 갈촤줘요~~~~~~~~~~~~~~~~~옷!
08-01-10

랑  

여기에 전문이 있으니까 보세요.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67480
08-01-10

어쭈구리  

언눔시키덜 여섯눔이 반대 눌렀져?
너거들이 6인의 신부냐 자샤덜아!

너거들 주글래?

사랑스런 사랑시님이 바쁜 와중에서도
생방송 잘 하시던데 왜 반대 눌렀져어? 왜왜왜왜?

욜루와 바라..너거덜...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
(아공, 내 손이 다 아프네 그랴...여섯눔시키나 된깡!)
08-01-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790 [삐끼질] 스타크래프트 참여광장에서 드뎌 21명의 회원님들이..   8 여의봉 08-01-10 7 0 522
18789 <선거법위반 경험담 수기 공모- 시민법률광장>   16 성난대추 08-01-10 0 1 474
18788 오우 예에...아니 누가 온다구?   3 뉴스보기 08-01-10 0 0 468
18787 유시민의 라디오 방송을 듣고.....   6 나어제울었다 08-01-10 15 0 821
18786 [동영상]한강의 남쪽 2부 - 배움의 역사...강남 지식채널e 08-01-10 3 0 462
18785 수성을 지역민입니다..^^   6 수성구 지역민 08-01-10 9 0 850
18784 [전문]KBS열린토론1/9 - 유시민 의원   17 펌의미학 08-01-10 37 0 6603
18783 <구인광고---시민법률광장>   8 성난대추 08-01-10 7 0 633
18782 이제 당신들이 불러다오. 유시민   5 폐인(嬖人) 08-01-10 30 0 671
18781 "두대통령을 모실수없다!!"....김장수국방장관..멋지다!!   2 시민지킴 08-01-10 10 0 637
18780 화이팅 입니다요!!!   5 김효섭 08-01-09 22 0 638
18779 유시민 이 사람 정말,,,,,   1 콩알탄 08-01-09 12 0 671
18778 검찰, 시사IN에 6억 소송…"언론자유 억압 우려"   1 무섭군요 08-01-09 3 0 440
18777 <이해찬 "孫 대표되면 정치 계속할지 고민">   5 방어진 08-01-09 2 0 594
18776 조선일보 간만에 개념사설......... 하지만..........   1 hyoni 08-01-09 1 0 410
18775 태안 사태는 조작이다(한네티즌의 취재기록)   1 바람아래휘이잉 08-01-09 1 0 498
18774 다시 가열찬 글쓰기를 시작하며   13 이사야 08-01-09 26 0 811
18773 임종인 출판기념회, 진보 대표인사 총집결 '대성황'..'창당대.. 자보에 08-01-09 0 10 637
유의원님이 KBS1R 집중토론에 나오셨네요.   75 사랑시 08-01-09 5 0 1298
18771 [독수공방예약]겨우 김동렬하고 마케터냐? 유서민 08-01-09 0 10 576
18770 유시민님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겁니까..   1 Always... 08-01-09 1 0 428
18769 대한민국 최고 명문가 이명박 혼맥도 펌의미학 08-01-09 2 0 443
18768 노래듣기 - 김광석 나무!   1 콩알탄 08-01-09 7 0 2874
18767 노무현,이문옥,문국현 VS 정동영,김민석,이종찬 VS 이명박 두루객 08-01-09 4 0 643
18766 앞으로 무엇을 할것인가   25 마케터 08-01-09 100 0 4367
18765 유시민 의원님 &#48476;습니다. - 박남춘 출판기념회에서 -   34 해당화 08-01-09 0 9 1957
18764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1 운유하숙 08-01-09 3 0 510
18763 시민 대통령님, 건강하세요,,,   10 곡예사의 첫사랑 08-01-09 1 0 557
18762 사랑이 온 인류에게 더욱 뜨겁게 퍼져나가기를 소망하면서.....   4 사랑시님뜨건팬 08-01-09 4 0 547
18761 유일무이 시민광장   10 ^핑^ 08-01-09 47 0 5703
18760 지금 시민법률광장에서는.......   3 성난대추 08-01-09 3 0 630
18759 미래지향적인 사람만이 성공 할 수 있다.   2 늙은개 08-01-09 3 0 554
18758 유의원. 대구가시면 시민들께 사죄드리세요.   6 bee 08-01-09 0 1 734
18757 [중국에서]유시민 당선을 위한 전략 첫번째!   10 대한민국대표 08-01-09 14 0 787
18756 [묻지마 산행 공지] 산에 갑니다.   10 새날개1 08-01-09 10 0 4085
18755 이명박씨, 졸라 말 바꾸네.   3 콩알탄 08-01-09 5 0 579
18754 안희정씨를 어떻게 보는데요?   25 콩알탄 08-01-09 26 0 1078
18753 식사들 잘 하셨는지요?   2 찌라시없는세상!! 08-01-08 8 0 449
18752 유시민은 노무현을 닮으면 안된다??   1 돌담 08-01-08 4 0 476
18751 수와 식이 뭔지 아시나요?   1 불나방 08-01-08 1 0 453
18750 [동영상]KBS시사기획 '쌈' - 우리는 멋진 정치를 원한다 펌의미학 08-01-08 1 0 463
18749 소통의 문제. 진지하게 다시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   10 뽀바르 08-01-08 31 0 677
18748 정동영과 이해찬씨 !!! - 비겁하게 숨어있지 말고 정정당당히..   16 이시개 08-01-08 0 6 629
18747 태안 자봉 다녀오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두리에는 해당..   14 너도나무나도시민 08-01-08 7 0 521
18746 경축!! 시민당구광장 개설 일주일만에 폭발적 ...!!!   13 리베로 08-01-08 12 0 787
18745 공무원,선생들   2 꼴좋다 08-01-08 2 0 584
18744 노무현의 다음 수   31 김동렬 08-01-08 109 0 5871
18743 가슴에 분노를 키워라...(이천화재 노무현정권탓...)   6 예이지 08-01-08 0 7 638
18742 이런 뉴스 사이트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신 적 없으세요?   11 창의코 08-01-08 21 0 969
18741 오바마현상.   8 다불어 08-01-08 0 10 923
18740 [참여광장개설신청] "나는 마이너리티라서 행복합니다" (약칭..   20 크리플라이 08-01-08 9 0 786
18739 7000*100,000원 =700,000,000원   2 부세쳐 08-01-08 3 0 505
18738 [알림] 2008년 제1회 대전시민광장 정기모임   1 제로나인 08-01-08 3 0 479
18737 시민법률광장 오픈 기념 이벤트...상품 확대....   18 성난대추 08-01-08 5 0 598
18736 태안 자봉 잘 다녀왔습니다 ^^   9 새봄 08-01-08 14 0 586
18735 부동산 가격 급등   10 부세쳐 08-01-08 4 0 631
971972973974975976977978979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