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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의원님 뵜습니다. - 박남춘 출판기념회에서 -
해당화 | 2008-01-09 14:49:25 | 조회 1955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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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장은 그러니까 인천 1호선 종점에 있어 인천에서도 참 먼 곳 입니다.

부리나케 일을 끝마치고 갔더니 시간이 약간 지난 6시15분 쯤,

호텔 로비와 식장은 이미 사람들로 만원인 대성황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안내' 명찰을 떡하니 가슴에 단 '연주아빠'의 에스코트를 받아 자리를 잡고 둘러보니 눈에 익은

뒤통수가 보입니다. 뒷짱구...... 항상 행사가 있을 때면 앞자리에 앉은 유시민 의원님 뒤통수는

낯이 익어 어디서나 찾을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봐도 많이 야위신 듯.....몸이 전보다 더 얇아진 것 같습니다.

 

방송인 '정재환'의 진행으로 시작된 박남춘 전 청와대 인사수석님의 출판기념회는 시종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습니다. TV보다 실물이 훨 나은 정재환씨,차분하고  지성적인 인상이더군요.

 

고향 인천에서 나고 자랐고 초중고를 다닌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건 일단 먹고 들어갑니다.

플러스 알파가 많다는 얘기죠.

 

박남춘 전 수석님이 나온 제물포 고교의 인맥이 대단하다는 것을 입증한 행사였습니다.

연예계도 많더군요. 개그맨 염경환, 지상렬, 김구라 등등.

염경환과 김구라는 직접 영상으로 축하인사까지 전하였습니다.

 

참여정부의 국무총리를 지내신 이해찬,한명숙님의 축하인사 , 그리고 동영상 인사 속에 유시민 의원님

도 포함이 되었구요.

 

박남춘님의 둥글둥글 그러나 '진실과 원칙이 힘이다'라는 자신의 공직 철학을 보여주 듯 폭 넓은

인간관계를 잘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윽고 유시민 의원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진 관계로 침팬지 모양 단기 기억력만 좋아서 제대로 축사내용을 기억

하지 못하지만 대충 이렇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서요.

 

먼저 주변을 휘휘 들러본 유시민 의원님, 사회를 보는 정재환씨에게 덕담 한마디 건네는 센스~

 

이런 행사장에 가면 대개 뱃지 달았다고 국회의원들 소개부터 항상 먼저하여 늘 곤욕스러웠는데 정재환씨는 참석하신 어르신 내빈들 부터 소개하는 배려가 참 좋습니다. 정재환씨는 얼굴도 잘 생기고...^^ (정재환씨 입가에 미소가 둥둥 ~)

 

박남춘 전 인사수석은 준비된 사람입니다. 27년간 공직생활을 한다는 건 대단한 일입니다.

저는 정치인 5년차인데 그간 많은 직업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거기다 좀 시끄러웠죠? 장관으로 갈 때도 시끄러웠고 그만 둘 때도 그렇고 ^^

 

박남춘님은 청와대에서 3년가까이 인사를 담당하면서 단 한번도 무슨 말이 있었던 적이 없이 일을 참 잘하는 분이고, 인물도 저렇게 잘 생겼으니~~

 

인천은 지금 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곧 부산 추월은 시간문제로 봅니다.

 

박남춘은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과 인천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박남춘님의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인천에서 태어나 공직생활을 30년 가까이 하다 돌아오니 내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이 많이 발전되지 못하였다. 이제부터 지역일에 몸 바치겠다.

행정고시 합격 후 나는 해운청에 지원을 하였는데 인천에서 출생하여 바다를 보고 자란 탓이다.

그리고 나중에 고향 인천에서 기관장 한번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가졌었다.

해양수산부 근무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만났고 참여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서 일하였다.

나는 순탄하고 운이 좋은 사람이다.

이제 인천에서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들을 위해 일하고 바다를 가진 인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기억을 더듬어 쓴 글이기에 정확하다고 장담은 못합니다. 양해해 주셈)

 

출판기념회는 성황리에 끝났고, 유시민 의원님과 회원들이 만남을 가지려 했으나 ,

유 의원님이 밤 9시에 신당 중앙위원회의에 참석을 해야 한다고 행사 후 바로 떠나셨습니다.

 

유시민 의원님 그리고 새 출발을 하시는 박남춘 전 청와대 인사수석님의 앞날에

광영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당화  

일의 순서가 바뀌었죠?

독수공방 전문가로 변신한 해당화입니다.
아예 독수공방에 쓰기 시스템이 있다면 거기다 쓸텐데. ㅍㅎㅎㅎ

제가 내일 저의 입장정리를 한 글을 쓰겠습니다.
오늘 쓰려고 했는데 지금 사무실에 긴급한 사태가 발생하여
시간이 좀 걸립니다.

왜 입장정리냐?

제가 인천대표 사퇴 파동 후 나타나니 댓글에 온갖 욕설과 비아냥이 난무합니다.
제가 궁물이라는 둥,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퍼부어 참 난감~
저 때문에 여럿이 충격으로 탈퇴했다는 둥
저로서는 알지 못하는 사실들이 많아서 관련 글도 검색해봐야 하고
그동안 접속을 거의 하지 않아서 모릅니다.

내일 저의 입장정리를 하겠습니다.
좀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또 독수공방으로 처박아도 괜찮심더,ㅍㅎㅎ
초연해야 이 바닥은 버팁니다.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요.
원래 이 바닥이 그리 점잖은 곳은 아니다라는 건 체험으로 알아서 ^^
08-01-09

미니파더  

해당화님 다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08-01-09

늦겨울  

해당화님
다시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습니다
힘 내세요!
08-01-09

해당화  

미니파더님 / 방가 ^^
제발 인천에 좀 나타나 주이소~

이상하네. 왜 반대가 없을까?
내가 글만 썼다면 반대가 계속이던데..
내가 글 쓰면 컴터 바꿔가며 반대하겠다고 장담하던 회원도 있던데...
08-01-09

미니파더  

지금은 중게에서도 거의 자취를 남기지 않는데요...^^ 해당화님 때문에 잠시 모습을 드러낸 것 뿐이에요. 그리고 지금은 서울이지만...어쩌면 인천으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08-01-09

콩알탄  

해당화님 감사하구요.
또 이런 댓글은 옳지 않아요.
흐름이 중요한것이니 말입니다.
08-01-09

콩알탄  

글이 이상하게 해석될듯 하여,.,,,

즉 , 왜 반대가 없을까라는,....오해를 부르는 사족일뿐입니다.
08-01-09

고맙습니다  

해당화님, 늘 건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8-01-09

해당화  

콩알탄님/ 그렇죠?
그래도 저의 솔직한 마음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것도 양해해 주이소~^^
08-01-09

다불어  

안티도 가끔은 회의를 느끼는가 봅니다.

내가 왜 이런 짓을 할까 하고.

그런데 다불어안티는 그 노무스끼들은 지칠줄 을 모르니

원 참 안티도 더러운 안티를 만났네요.
08-01-09

B군  

참...나.........-_-
욱겨! 참...
08-01-09

사랑시  

ㅋㅋㅋㅋㅋㅋㅋ.
지치지 않는 것은 바로 그대! 아닙니까? 푸하하.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하고요.
-----------------------------
해당화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돌팔매가 날라올 땐 좀 맞아주는 것도 던지는 사람에 대한 예의(엥?)가 아니겠어요?
안 맞을려고 요리 빼고 조리 빼면 얄미운데 반격을 가하면 더 얄밉지 않겠어요? 그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맛보게 해주세요.

그냥 다 가슴에 묻어 두세요.
얘기해도 찜찜하고 얘기 안하면 시원치 않겠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100% '나'를 이해해 줄 수는 없거든요. 이해하는 사람은 얘기 안해도 다 이해하고요, 이해 못하는 사람은 무슨 얘길 해도 이해하려 하지 않을테니까요.

'진심'은 말로, 글로 통하는게 아니라 때론 '침묵'으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08-01-09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1-09

생  

푸하하하하하하하하.
08-01-10

아랑아빠  

해당화님 다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2
08-01-09

무극이아빠  

예전일은 잘 모르지만 환영합니다^^ 아마도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이신가봐요!
08-01-09

위시리  

해당화님 다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3
08-01-09

인터뷰  

해당화님, 잘 지내시죠?
08-01-09

와인한잔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08-01-09

연주아빠  

ㅎㅎ 안내명찰은 좌부미님꺼 빌려 달은거구요 어제는 반가왔습니다~~
08-01-09

통깨  

해당화님 다시 뵐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4 ^^*
08-01-09

부세쳐  

이제는 미래로 갑시다^^

해당화님 암튼 대환영
08-01-09

니 글에  

스스로 남긴 댓말이 오만의 극치로다 사랑시는 뻔뻔한 우군 돌아와 좋겠도다
08-01-09

눈팅  

우군,(적군)이라니.....이런 엉터리.수준좀 올려라.
08-01-09

해당화야  

니가 내뱉은 말 한 마디도 빼놓지 말고 제대로 입장정리 하기 바란다.
다시 안 나타나겠다고 니 입으로 스스로 말했지?
만약 생각이 바뀌었으면 왜 그랬는지 똑똑이 말해라.
반성을 했다는 건지
아니면 이곳에서 필요한게 있는지도.
어영부영 말 바꾸면 절대 안된다.
대충 나이 먹은 거 무기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지 말고...
알겠지?
08-01-09

해당화?  

뻔뻔스러운...
뭐라? 이 바닥?
이 아줌마야!!!
당신이 이 바닥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감히 이바닥 저바닥 안하무인이냐?
치매 걸린 노인네도 아니고
육두문자 당신 멋대로 퍼붓고는 멀쩡한 척 나타나면 다 좋은게 좋은거로 보이니?
이 바닥이 그리 만만해 보이니?
끌끌~~~~
08-01-09

사랑시  

해당화님이 언제 '육두문자' 쓰셨나요?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 읊는다는데,
사람이 한 바닥에서 3년 이상 놀았다면 '이 바닥' 생리에 대해 의견 피력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게시판이 이 정도는 되어야 열려있다고 말할 수 있겠죠?
08-01-10

봐  

전 대표와 전 집행위원장은 겉으로 이런 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척하면 삼천리' 아닙니까?-(무엇이 척하면 삼천리?)
엄정중립을 지켜야 마땅함에도 일찌감치 토지공개념/겨란한판을 공개적으로 추천하였던 전 대표, 그리고 전 집행위원장의 끝없는 징징거림-(더 징징거림이 아니오?)
1기 운영진들의 행태 도저히 납득 불가능입니다.
후임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무조건 자신들이 추천하는 1기 운영진에서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 차려논 밥상에 밥숟갈 들고 설친다는 식의 치졸한 선동과, 상대방은 궁물이요,정치자영업자라는 개가튼 편가름에 기막힐 따름입니다.
동지에 대한 예의라고는 조금치도 없었습니다-(개가튼?누가 예의없오?)
유시민 지지자였던 사람에게 이런 낙인이 찍히면 이젠 오갈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물러나야지요.-(개가튼놈들이라 낙인찍고 물러났으면서 다시 왜 오오?)
08-01-10

봤어요  

지금 이 글이 해당화라는 사람이 썼던 글이라는 거지요?
과연 이바닥 저바닥 운운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사람이 해당화군요.

하고싶은 말 마음대로 하고 나 간다 한 다음에
다시 또 스리슬쩍 나타나면 그만인 곳이 이바닥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해당화가 생각하는 이바닥이 시민광장 바닥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08-01-10

사랑시  

때리는 시엄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얄미운 건 압니다만.
(저도 참고 싶은데 참아지지가 않네요...ㅠ.ㅠ)

제가 해당화님을 알아온 것이 2004년 초, 인터넷 진지에서부터입니다.
그 동안 저와 해당화님이 의기투합된 적이 많았지만, 모든 사안에 대해 개개 의견이 일치한 것은 아닙니다. 해당화님의 '전투적'인 글쓰기를 보는 저는 맘이 불편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걸핏하면 댓글에 '해당화님, 살살 하세요' 라고 적곤 했었죠.

그러나, 해당화님은 원래 그런 분이신걸요. 한나라당에 대한 골깊은 분노를 간직한 분이고, 원칙과 상식에 어긋나면 못참고 일어나시는 분인걸요. 그래서 열린우리당 게시판 내에서도 엄청 싸웠을 겁니다. (열린우리당 게시판에서의 닉네임은 '해당화'가 아니고 다른 이름.)

한 때는 저와도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고 갈라서기까지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동지'가 맞거든요. 본인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해서 행동하지만, 누구든 실수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저 역시 그랬었고요.

잠시의 판단이 잘못되었다 해서 영영 떠나라고 한다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람이 그렇게 완벽한 존재가 아니거든요.

어찌되었건 그 때 그 시절, 해당화님껜 힘든 시간이었을 겁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땐 사람이 과격해지고 극단적으로 되는 거 맞습니다. 그런 것이 다 글을 쓸 때 알게 모르게 나타나게 되는 거죠.(경험상... 제가 문제 일으켰을 때도 사실은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 있었던 때였음. )

저로서는 해당화님이 그 때 그런 글을 안 쓰는 것이 좋았을 거라 생각하며, 인천 대표 자리를 사퇴한 것도 성급한 결정이었다 생각하지만, 그 마음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해당화님을 위한 변명이 되어버렸네요.
08-01-10

사랑시  

내용 중 조금 과한 면이 있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해당화님의 노파심이랄까, '오해'의 부분도 작동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건 반대편에서 서로를 보는 '입장차이'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편에서 먼저 '궁물'이니 '정치자영업자'이니 하는 딱지를 붙인 것이 화근이지요. 동지라 믿으며 한 사람을 지지하더라도 서로의 입장 차이는 상존하는 겁니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개인 감정보다는 더 큰 목표를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기에 그런 차이쯤은 극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정말 바닥부터 구르려고 몸과 맘이 모두 준비되었고 실천해온 사람들한테 '궁물'이니 '정치자영업자'니 하는 말은 큰 상처가 되었을 겁니다. 저야 그만한 활동력이 없었기에 그 단어에 별로 민감하지 않았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동지에 대한 '예의'가 없었다고 하신 것이고.
'개가튼' 이란 단어는 듣기에 몹시 불쾌한 단어 맞습니다. 그러나 님이 다시 표현하신 '개가튼놈들'이란 의미로 쓴 것이 아니잖습니까? 동지를 나쁘게 몰아 딱지 붙이기 해서 '편가르기' 하는 것이 '개가튼' 의 내용 아닌가요? '사람'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편가르기'가 나쁘다는 의미지요. 우리끼리 그런 거 하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윗부분 내용은 해당화님의 오해 부분도 있고, 약간의 근거도 있긴 했지요. 그렇더라도 표현이 좀 과격한 것은 저도 유감스럽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이 많더라도 모두 다 게시판에 쏟아놓지는 않으니까요.

그래도 열 많이 받은 사람이 쓴 글 치고 이 정도면 육두문자도 없고(아하, '개가튼'이 육두문자에 걸리는군요.-_-;;) 낙담한 편의 '항의' 정도로 봐줄 수 없나요? 익명으로 댓글에 욕 올라오는 것에 비해 이 정도는 매우 양반인데...... 풉.
08-01-10

봤지있지  

개가튼@@
사실이고 인정하면 인정하는대로 넘어가오 님이 해당화 대변이도 아니잖오
오늘 올라온다는 가짢을게 뻔한 글에서 이야기나눠보오
그리고 전임집행부가 개가튼이라고 욕한적 있나 한번 찾아보오
수준이 딱 해당화스럽다는걸 보여준거라 보오
08-01-10

씨8  

시민광장 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독수공방 글쓰기 가능토록 해라. 반대 하느라 진빠진 유빠들을 위해 바로 독수공방에 글쓰기를 원한다.
08-01-10

대체..  

궁물킬러감자는 뭐하냐. 아직 출동안하구....
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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