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독수공방의 지장 보살을 꿈꾸며, 또한 악의적인 반대 소총부대에게
Florida | 2008-01-05 23:58:46 | 조회 68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033     


트위터 페이스북

사랑시님의 글

겸손한 부엉이님의 글

일부 더불어님의 일부 좋은 글

 

이런 것 들이 모두 독수 공방으로 옮겼군요.

 

역사적으로 모든 좋은 정부나 단체가 어이 없이 무너질때

외부의 적보다는 내부의 적에 의해 무너지는 것이 정석입니다.

 

여기에 온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독수공방은 참 재미 있는 제도라는 생각을 했읍니다.

일견 무척 합리적인 제도라는 생각을 했구요.

 

반대에 의해서 사라지긴하는데

아주 없어 지는 것이 아니라 모여져 있어서 다시 볼수 있고 게다가 다시 추천을 받으면 전면에 등장할 수 있는 제도.

 

제가 십년전에 다니던 네티앙의 게시판 보다는 진 일보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뿔사 그런데

 

그 좋은 시스템을 이용하는 일부 국민들 중에 그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악용하는 국민들이 생길때

그 시스템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이방은 현재 누군가 혹은 어떤 소수의 그룹에의해서 수많은 반대의 조작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느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삽시간에 올라오는 반대의 물결

기존의 순혈적 유빠적 의견에서 방향이 틀어 지면 나오는 반대의 물결

문국현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나오는 반대의 물결

한때 반 유빠라고 알려진 다불어 님의 글에 대한 테러적 반대의 물결

생각 나는 사람들이 몇분 있긴 하군요. 

 

그는 아마도 이방의 기존 멤버일 것이고

광신적 유빠일 것이고

스스로는 나름대로 정의 롭고 진솔한 사람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사람일 것이고

여러개의 아이피를 돌릴 수 있어야 하니까

전문가 이거나 아마도 피씨방 알바일 가능성이 많군요.

 

제가 들어온 초기에 어느분이 이방의 여론이 어떤 세력에 의해서 조정되는 느낌을 받는다는 음모론적 문제제기를 했을떄, 제가 약간 분기탱천하면서 반론을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군요.

 

그이후 유심히 살펴보는 가운데 그분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여기서 멀티 반대의 칼을 가지고 자신의 기분에 반하는 글들에 반대의 화살을 날리는 분

이해는 하지만

그리되면 결국

이게시판의 의견은 그분에 의해 조금씩 조정을 받게 되어있읍니다.

 

그분이 바라시는 의견이

정통 시민광장의 정서에 부합하던

더 정의롭던 아니던

그건 옳은 일은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가능하면 반대 보다는 반대의 이유를 적시하셔야

게시판은 풍요로워 지고 의미있어 집니다.

 

그리고 게시판의 자정능력을 믿으셔야 합니다.

머리는 안되고 무언가 게시판이 산만해지고 잘못된 것으로 가는 것 처럼 보이고

이런 위기감에서 반대의 칼을 드셨다면 그건 잘못 생각하신 겁니다.

 

자 이제 해결책을 생각해 보지요.

익명의 열린 공간에서 (가장 민주적인 상태지요) 누군가 사명감 혹은 선민의식을 가지고 의도적인 암수를 쓸때 ..

 

유일한 해결책은 합리적인 의견을 가진 다수의 적극적인 행동뿐입니다.

적극적으로 좋은 사이트를 위한 작은 노력을 게을리 하면 안되지요.

 

첫쨰: 의견이 다르다고 반대를 누르는 전근대적인 버릇을 개선하고자 서로 격려한다.

둘쨰: 진정성을 가진 토론자들이 토론을 할때, 찬반을 떠나서 독수공방에 보내면 안됨 넘어 갈 듯 보이면 찬성을 눌러준다.

셋쨰: 퇴청하기 전에 독수공방에 들러 살릴만한 글을 3 개쯤 찾아서 찬성을 누르고 퇴근

지장보살이 되는 거지요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생  

접속하자마자 독방부터 둘러보는 습관으로 이 글을 못보고
욱하는 맘으로 바로 윗글을 올렸네요.-.-

추천!
08-01-06

생  

제 글은 지웁니다.
08-01-06

다불어  

플로리다야

그냥 넵두

나도 대강 언놈인지 알겠는데 인생이 불쌍해서 넵둔다.

니도 고만혀.
08-01-06

불쌍  

" 언놈인지 알겠는데,인생이 불쌍해서 넵둔다. "

불쌍한 인간 하나 더 있네.....

자아성찰이 필요한 인간이네.....

왜???? 라고 생각을 해보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08-01-06

윤씨문중  

Florida님...
위 다불어님 답글 보셌쎄여.
진정성이 보이시나여?
유..다보다 몬한?
안영근류....
의견이 의견 같아야지요.
08-01-06

지나가는 자객  

1. 이방은 현재 누군가 혹은 어떤 소수의 그룹에의해서 수많은 반대의 조작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누군가 혹은 일부소수그룹은...... 그 존재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인정하지만, 일부소수그룹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수의 유티즌일수도 있고, 몇몇 유티즌의 무조건적 반대는 아닙니다.
조작?--> 사고의 차이일 수 있겠으나, 조작이라고 까지 볼 수 없습니다.
내가 보기 싫은글..반대누르는 것 "조작"인가요?

2. 삽시간에 올라오는 반대의 물결
-->반대로 삽시간에 올라오는 찬성의 물결은 요??????????????

3. 첫쨰: 의견이 다르다고 반대를 누르는 전근대적인 버릇을 개선하고자 서로 격려한다.
--> 전근대적 사고????ㅎㅎ
의견이 다르면 반대를 누를 수 있습니다. 꼭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문제가 .........찬성과 반대의 존재때문이라면.... 없애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4. 둘쨰: 진정성을 가진 토론자들이 토론을 할때, 찬반을 떠나서 독수공방에 보내면 안됨 넘어 갈 듯 보이면 찬성을 눌러준다.
--> 진정성을 가진 토론시.....독수공방에 갈꺼 같으면 찬성을 눌러준다??
독수공방에서도 얼마든 진정성을 가진 토론이 가능합니다.

[더ㅇㅇ]문제는..... 이 자는 [ㅇ불ㅇ] 그 자신 자체가 진정성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글쓰는 스타일의 문제라고 떠들어보지만, 그것은 핑계일 뿐이다.
아무리 진정성이 있는 글일지라고, 지가 안드로메다인이기에 --하다는 식의 댓글.....
답답허다.
싸이코도 아니고.....
노홍철도 아니고......
뭐야 그게......나이 x먹고.....
진정성은 글 자체에서 나오기 보다는....인간자체에서 나오는 것이다.
왜? 무조건 [다ㅇ어]글이면 무조건 반대를 누르는 사람이 존재하지는도 생각해 볼 문제인 것이다.
무조건적 반대만이 문제가 아닌 것이다.

5. 셋쨰: 퇴청하기 전에 독수공방에 들러 살릴만한 글을 3 개쯤 찾아서 찬성을 누르고 퇴근
지장보살이 되는 거지요
---> 초딩 짓?????




## 무조건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본다.
## 찬성 , 반대....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 독수공방은 시민광장에서 볼 수 있는 하나의 시스템일 뿐이다.
## 서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ㅎㅎ
08-01-06

/ㄷㅂㅇ/  

/ㄷㅂㅇ/의 예로,
그 사람의 태도는 그대로인채,
그 글을 보고 읽는 사람의 태도는 바뀌어야 한다????????????????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ㄷㅂㅇ/를 보십시요???????????
미친 망둥어도 저러진 않습니다.
나이도 많다지요???????????
왜 저러고 다닐까요??

비유가 적절치는 않지만, 비슷한 나이대의 별천사님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허접스럽습니다.

그는 안드로메다인이랍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8-01-06

무극이아빠  

플로리다님 오랜만입니다^^ 독수공방에 가도 아마 볼사람은 다 볼겁니다! 반응을 하면 역반응이 또 오지요? 보기싫은 글 반대누르는 사람도 있고 보기싫은 글 읽어보는 사람도 있고 어쩌면 독수공방에 가는 글들이 있는 것도 한편의 민주주의가 될수도 있지요?^^ 그리고 "성숙된" 민주주의라면 독수공방도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될수 있겠지요?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독수공방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반대의견 중에 나름 좋은 글 읽으려면 한눈에 볼수 있어 좋던걸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08-01-07

무극이아빠  

제가 추천한방 하지요!!!
08-01-07

florida  

수원은 한번 안 모이나요 ?
08-01-07

무극이아빠  

앞서신 분들이 모이라면 저야 달려가지요^^
사랑시님이 아마 수원분이셨죠?
08-01-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734 다시 시작합니다. 대구남자 유시민...   40 꽃뿌리 08-01-08 25 0 1072
18733 바보 유시민의 착각   4 오마이 블로그(펌) 08-01-08 0 8 721
18732 진정 우리의 모래시계는 멈췄는가?   10 Liberalist 08-01-07 24 0 6010
18731 태안 자원봉사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28 겨란한판 08-01-07 67 0 1401
18730 이게 뭡니까? 언론의한심함 08-01-07 2 0 601
18729 아침으로 가는길- 유시민 기록..   12 성난대추 08-01-07 11 0 875
18728 김한길 불출마, 그게 제일 쉬워보인다.등등!   3 콩알탄 08-01-07 15 0 570
18727 [태안] "사람이 있어야지 장사를 하쥬~ 아주 죽겄유~"   5 하이에나 08-01-07 12 0 495
18726 김한길 의원님, '정계은퇴' 제대로 하세요   1 두루객 08-01-07 18 0 547
18725 안녕하세여^^ 김무극입니다^^   48 무극이^^ 08-01-07 27 0 986
18724 (가칭) 시민법률광장에서는 이런 일을 할려고 합니다....   35 성난대추 08-01-07 15 0 758
18723 감자싹 누나 감자조림 이에요.   47 감자조림 08-01-07 31 0 1022
18722 '차세대 리더' 임종인·심상정, 8일 '김앤장'으로 만난다 자보 08-01-07 0 6 607
18721 시민광장 식구들 구름포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66 Mephisto 08-01-07 33 0 6660
18720 제발 가르쳐 주세요...   14 성난대추 08-01-07 0 4 794
18719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16 운유하숙 08-01-07 15 0 548
18718 유시민이 본 안희정은?   51 슈퍼우먼 08-01-07 29 0 1515
18717 이명박 특검은 합헌임을 결정한다! 꽝꽝꽝!!!   1 국사봉 08-01-07 1 0 341
18716 시사능력시험입니다.   7 늙은개 08-01-07 8 0 502
18715 해당화님 돌아오셨네요. 감사^^   10 시학김수진 08-01-07 0 9 980
18714 [맛뵈기] 사진으로 보는 시민광장 태안자원봉사 ^^   45 나비효과 08-01-07 28 0 6649
18713 유시민 한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3 미리보기 08-01-07 4 0 631
18712 태안반도에서 만난 희망   14 아랑아빠 08-01-07 14 0 627
18711 [펌]헤럴드트리뷴 ″역사는 노 대통령에 존경 안길 것″   2 겸손한 부엉이 08-01-07 7 0 461
18710 기초 광장 1호 (부천 광장) 에선 요즘 이런일이....   21 초록뱀 08-01-07 12 0 617
18709 대기업 은행진출에다 출자총액제한 폐지에다 세무조사 감변..   2 부세쳐 08-01-07 0 0 382
18708 (1/4 인천 신년회 후기)를 계기로 모든 분들께 새해인사드립..   3 연주아빠 08-01-07 13 0 420
18707 대구출마는 영남개혁세력지분확보를 위한 잔머리에 불과 유서민 08-01-07 0 10 516
18706 대운하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3 운하반대 08-01-07 5 0 360
18705 가입했습니다   16 수산나 08-01-07 26 0 595
18704 대통합신당 비례대표 1번   2 예상 08-01-06 0 10 630
18703 저는 감자싹입니다.   42 감자싹 08-01-06 50 0 1173
18702 집행부에 건의합니다.   3 padadac 08-01-06 6 0 528
18701 유시민 의원님 인천 방문하십니다. - 1/8일 (화) 박남춘 출판..   47 해당화 08-01-06 0 10 1785
18700 내 생애 단 하나의 남자, 유시민   24 별천사 08-01-06 41 0 1172
18699 유시민과 김한길의 다른점   6 유서민 08-01-06 0 10 750
18698 다시 시작하세요..   1 공기아리랑 08-01-06 7 0 433
18697 칫솔부대와 궁물부대, 그리고 유시민 (열린우리당 창준위에서..   5 가두선전 08-01-06 0 10 713
18696 딴나라가 잃어버린 10년을 찿는다구?   2 순수 08-01-06 2 0 397
18695 기적은 사람들의 연구와 노력이 일궈낸 산물이다 으아악 08-01-06 0 0 370
18694 적자생존이 당연하다고 말하는 슬픈사회(펌)   1 njbora 08-01-06 1 0 842
18693 우리는 진정 '시대정신'을 상실했는가? 플럭서스 팜 08-01-06 4 0 338
독수공방의 지장 보살을 꿈꾸며, 또한 악의적인 반대 소총부..   11 Florida 08-01-05 2 0 690
18691 이명박식 "경제" 의 실상에 대하여....   2 그림자정부 08-01-05 4 0 525
18690 미국의 유시민, 오바마의 재치가 관중을 즐겁게   3 베고니아 08-01-05 5 0 630
18689 오늘은 별천사님꺼.. =_=   6 트릭스터 08-01-05 0 10 835
18688 시민광장은 유빠들의 놀이터인가?   2 돌쇠 08-01-05 21 0 890
18687 새해인사 올립니다   10 가야산 08-01-05 10 0 794
18686 "이제 노무현 시대는 물러갑니다."   6 노짱 08-01-05 18 0 16514
18685 때 늦은 당첨자 발표   12 별천사 08-01-05 7 0 971
18684 펌) 김대업은 보호받아야 하는 노빠일까 ?   1 Florida 08-01-05 2 0 545
18683 제2의 노풍이 불어온다.....   10 긴급게재 08-01-05 11 0 779
18682 스타크래프트 광장에 가입해주십시오^^;;   5 여의봉 08-01-05 5 0 600
18681 선택 2007 - 자유로부터의 도피.   2 제로나인 08-01-05 10 0 501
18680 크으! 정신들 차릴 시점이다? 마갈타 08-01-05 0 0 336
18679 포항광장 신년맞이 번개 결정사항및 후기   9 아랑아빠 08-01-05 10 0 575
981982983984985986987988989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