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중계동에 사는 30대 평범한 시민입니다.
어제 투표결과보고 넘 답답해서요..과연 민심이 반영된결과가 맞는건지해서요...
전 어제 당직이라 회사 사무실에 출근해서 부득이 투표못했습니다. 옆에 동료도 우찌된일인지는 몰겠지만 주소가 지방으로 되어있어서 투표하러 못가고...암튼 이래저래 맘은 아닌데 열우당 한표 못줬습니다....ㅜ.ㅜ
그래서말인데요...의원님 요즘 하루에 한번이상 인터넷 접속안하는사람은 없겠죠?? 인터넷서 인증통해서 전자상거래도 가능한세상인데요. 개인정보 확인만 가능하다면 인터넷으로도 투표할수있게 해주심 안될까요??
참고로 제가다니는 회사 인증발급기관입니다.ㅋ 그래서 그런건아니고요. ^^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투표장가서 투표하시고 젊은사람들은 인터넷서도 투표할수있게요....만약에 투표도 온라인으로 가능한 시대가 온다면 20~30세의 젊은지지층들의 더 많은참여로 결과가 지금하고는 달라질꺼라 생각이 들어서 몇자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