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울다가 보고프면 그리우면 오겠다......여러분을 믿는다......그랬지요.
오늘하루 유독 인텃넷 정치면을 더 심하게 바라봅니다.
때가 있지요. 그 때를 놓치거나 서두르면 안되는데......
김근태, 이양반 굼실거리고 매번 한박자 느리더니 느겼는지 이번엔 아주 빠
르게 각세우기에 전념하지요?대통령병 걸린게 딴나라 애들만인줄 알았는데
이양반 글러먹었네요. 한두번도 아니고,,,,,정동영이 보세요. 약아서 여우처
러 빠져있잖아요.
또 지금은 확실히 친노, 그러니까 대통령가 철학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말해
야 할때이지요. 우리는 힘이 들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힘들지 않게하려면....
김한길, 송영길, 안개모, 정동영, 김근태 이 사이비 개잡종들이 딴나라 개잡
종들과 개밥그릇 끝까지 잡고싶겠다 이거지요? 자, 깨부서야 하고 실천하는
분들이있다 들었습니다.
투쟁할때 투쟁하는게 즐거운 바로 지금이 그런때가 아닐까요.....
사랑하는 진지넷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