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날 처가집에 갔는데 자연스레 이번에 누구 찍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그러니까 아내 오빠의 아내, 즉 애들
외숙모가 노짱이야기만 나어면 눈물난다고 커밍아웃합니다.
허걱,,,,,노빠였었어. 어쩐지 지난번 약속회원 모집때 묻는
거 없이 한번에 OK하더군요.
신입사원이 OJT를 받고있는데 내 옆자리에 앉아있어요.
집이 거제도 나이가 82년생 저랑 열살차이…..오늘 우연히
이야기하는데 노빠랍니다. 일하다 말고 둘이서 한시간 떠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 노빠는 꽤 있고, 명빠는 없는데,,,,,당당하게 삽
시다. 아참, 우리는 포용이니 어쩌지 건설적 비판적 토론
하는 이 시간에도 그들은 노짱때문이었다 하잖아요.
에이 밥맛 떨어지는 재수없는것들,,,오늘 왕은 "조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