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미국에서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저는 여름 유시민 의원이 대선 출마하기를 고대하면서 또 당선이 된다면 바로 군대에 입대하겠다고
큰소리 쳐봤던 대학생입니다. 유시민 의원이 아닌 다른 국회의원 의원실에서 경험을 쌓으며
조금이나마 한국 정치를 들여다 보았던 학생입니다.
유시민 의원가 시민광장 여러분께 뭔가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사정상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였고,
아직도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제 곧 졸업인데 무엇보다 시민광장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은 마음만 커져갑니다.
제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어리지만 유시민 의원의 꿈에 제 희망을 조금이나마 보태보고 싶네요.
^^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기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이브를 보내며,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