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착각하지 마셔..
당신이 무시했던... 진정성의 눈이 .... 사방에 깔렸다네,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될수록 당신이 말했던 진정성을 판가름하기란 쉽지 않네..
하지만... 신은 인간에게 진실의 눈을 주었으니, 어떻하겠나..
이 진실의 눈으로 보면 너무나도 단순한 걸....
약간의 착각, 먼지만한 오해만 있어도 증명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어려운 수학은
전문가 아니면 논하기 어렵네.. 하지만,
신은 부여했다네... 사이비를.. 쭉쨍이를 .. 고를수 있는 능력을..
이능력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태어났다네.. 바로 진정성의 눈이지...
당신이 한번 흉내내 보구려.. 진정성이란게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라네..
마치 아무리 미련한 여자라도 훌룡한 남자를 단숨에 판단해 낼수 있듯이,
인간의 진정성이란 그런거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