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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 이해찬씨 ! - "돈 낼 테니 당신들의 공천권을 당원에게 반납하십시요"
이시개 | 2007-12-24 12:38:40 | 조회 578 인쇄하기
http://usimin.co.kr/18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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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의 그림으로 긴장을 좀 푸시고...

 

                                  

 

 

 1. 2002년 노무현은 말했습니다.


- 정치가 엉망이다. 정치인들이 문제다... 말로만 그러지 마시고,

- “돈 내고” 여러분이 “우리 민주당을 접수하십시오!!!”

- 우리 민주당을 접수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정치를 하십시오.



2. 2004년 정동영은 말했습니다.


- 상향식공천제도로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3. 2004년 개미당원과 유시민은 저항했습니다.


- 총선 직후 상향식공천제도를 형해화 하려는 당권파과 이를 묵인하는 친노금뱃지들에게 맞서 개미당원들과 유시민은 열린우리당의 당사에서 투쟁했습니다.



4. 2005년 유시민은 절규했습니다.


- “이 자리에 있는 열린우리당의 당의장 후보들(문희상, 염동연, 장영달, 한명숙, 송영길, 김두관)이 모두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시니 ^^: ^^: 오늘은 여러분들이 열린우리당의 주인이십니다.”


- 유시민 왈 “당원이 주인인 정당, 우리당의 당원임이 자랑스러운 정당, 100년 가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 유시민이 “상향식공천을 형해화시킨 정동영계와는 공조할 수 없다”라고 하자... 유시민이 열린당의 금뱃지들에게 “유시민은 싸가지가 없다, 분열주의자다, 인간이 덜 되었다...”이 따위 말을 들으며 왕따당할 때 “친노금뱃지들은 비겁하게 침묵했고, 당권파와 짝짝꿍이 되어 문희상씨를 당의장으로 만들었습니다.”



5. 2008년 유시민은 또다시 절규합니다.


- “당원이 주인인 정당, 상향식공천을 하는 정당, 원칙을 지키는 정당, 정당민주주의”을 외칠 것입니다.


- 친노금뱃지들은 또다시 유시민은 왕따 시키고... 강금실이나 중도파를 골라 그들을 도울 것입니다.



6. 유시민이 절규할 때 “다수의 노빠들은 침묵했습니다.”


- 상향식공천이 뭐고, 진성당원은 뭐야?

- 유시민은 너무 어려, 급진적이야...

- 안정감있는 문희상을 믿어보자...

 

- 노무현 = 이해찬 = 유시민 = 친노금뱃지들 ?

-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이해찬이지...



7. 금뱃지들에게 공천권을 요구하는 우리는 공천권을 구걸하는 “거지”가 아니라 채무의 이행을 요구하는 당당한 “채권자”


- 금뱃지들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고, 차를 굴리고, 온갖 혜택을 누리며 떵떵거립니다.

- 금뱃지들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정당을 운영하고, 선거운동 합니다.


- “금뱃지들을 먹여 살리는 국민”이... 친히 몸소 당비까지 내면서 공천권을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금뱃지 따위가 우리의 요구를 묵살할 수 있나요? 이건 금뱃지들의 “국민에 대한 반역행위”입니다.



8. “돈 낼 테니 금뱃지들의 공천권을 개미당원에게 반납하십시오.”


- 당신이 유시민을 지지하든, 이해찬을 지지하든... 그들에게 당당하게 요구하십시오. “돈 낼 테니 당신들이 행사하는 공천권을 우리에게 반납 하소”


- 우리가 금뱃지들에게 공천권을 요구하지 않아서 “유시민은 미친X 취급을 받았습니다.” ===> 금뱃지들 왈 “당원들은 공천권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당신이 무슨 권리로 우리의 공천권을 건드리나?” “미친X 이구만...”


- 이해찬에게... 유시민에게... 강금실에게... “돈 낼 테니 금뱃지들의 공천권을 개미당원들에게 달라고... 당당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끈질기게 요구합시다.”



9. “친노 대 반노 & 딴나라당 대 반딴나라당”... 이따위 100전 100패가 뻔한 궁물들의 정치구도가 아니라...


“상향식공천을 하겠다는 당원파 대 밀실공천을 하겠는 당권파 & 민주적인 정당 대 밀실공천을 하는 정당”... 이런 100전 50승 50패의 정치구도로 전당대회와 총선을 치러야합니다.


 

“상향식공천이 안되고, 민의가 반영되는 민주적인 정당운영이 안되면 IMF 할애비가 와도 영남패거리당을 이기지 못합니다.”




뱀발)


- 드디어 이시개의 밑천이 드러났습니다. 더 이상 글쓰기의 소재가 없네요. 솔직히 말해서 밑천이 거덜 났습니다. 이시개는 4일 만에 밑천이 거덜났는디... 땅박씨는 몇일 만에 거덜 날까요? ^^:


- 이해찬을 포용 포섭하지 못하면 상황이 참 어렵게 됩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해찬을 영국의 고든 브라운과 미국의 엘 고어化 하는 건디...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최소한 묶어는 두어야합니다.


- 시민광장의 집행부님들... 지금 이시개의 재정이 파탄나서 재정적 지원이 어렵습니다. 살림이 좀 피(?)면 돕겠습니다. ^^:


- 그리고 제가 올린 사진들은 디씨인사이드 - “미녀들의수다 겔러리”에서 퍼왔습니다. 미수겔의 능력자님들... 감사합니다. ^^


- 마지막으로 유짱의 말대로 “너무 심각해 지지 말고... 즐거운 정치생활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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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

밑천 거덜나면 안되는디... ㅋㅋ.
밑천 모으면 또 봐요. 호호.
07-12-24

부세쳐  

구구절절 옳은말이네...
추천!
07-12-24

이시개  

쉰당의 당권파들이 경선은 안하고... 합의추대로 대표를 고른답니다.


이건 명백한 공천지분안배작업입니다.

지들끼리 밀실공천을 하겠다는 말...


친노금뱃지들도 속으론 좋아하겠죠... 자신들이 원하는 친노 대 반노의 구도가 짜여지니깐.


이런 사람들과 당을 같이 해야하는 현실이 정말 짜증납니다.
07-12-24

^^  

추천하고 퍼갑니다.~
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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