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의 공과를 다 지겠다는 것은 거짓이었다.
대선 유세내내
참여정부의 공은 노무현에게
참여정부의 과는 나에게 있다는
입에 침도 안바른 거짓말은 믿지 않았다.
오히려 하기 싫은 말을 억지로 하는 그 모습에
토악질이 나올 지경이었다.
국민주권쟁취 탄핵반대의 촛불과 함성의 그 자리 광화문
"10년을 욕하지마라"... 마음에도 없는 노래를 틀어놓고
표달라는 뻔뻔함에 얼마나 이가 갈렸는지 모른다.
이제 큰 싸움이다.
BBK 비리와의 싸움이 아니다.
피땀으로 일군 지난 10년의 정의와 거짓말과의 전쟁이다.
호남당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필요치 않다.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국민의 뜻이 바로 정당의 정치 목표가 되는 정당!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민주정당의 탄생만이
대국민 사기집단들을 이기는 첩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