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現 대구 수성구(갑/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간략한 프로필
고마해라 | 2007-12-21 17:08:55 | 조회 1021 인쇄하기
http://usimin.co.kr/18580     


트위터 페이스북

가급적 정치인을 배제한다는 명박의 말과 4월로 다가온 총선시기를 두고볼때 현역 국회의원들이 재공천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 유의원님의 예비경쟁후보 두 사람의 프로필을 간략하게 올립니다. 수성구 갑과을 지역구 어느곳으로 나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두사람다 경력과 명박의 신뢰가 높은 만만치 않은 인물들입니다. 여기에다 대구 특유의 민심과 조직력이 합쳐지면 쉽지 않은 싸움일것 같습니다. 하여튼 치밀하게 준비하되 정해지면 신속하고 헌신적인 지원방안이 마련 되어야겠습니다. 아~~ 좀 떨리네요!!!! 

 


 

1.대구 수성구乙 : 주호영의원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 경선 캠프의 비서실장에 사실상 내정됐다. 주 의원은 대구 수성을이 지역구인 판사 출신의 초선의원이다.

주 의원은 31일 원내 공보 부대표직을 사퇴했으며 개인 일정이 정리되는 대로 이 전 시장 캠프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대선 후보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전 시장의 비서실장에 TK(대구.경북) 출신의 초선이 내정되자 정치권 안팎의 시선이 주 의원에게 쏠리고 있다.

비서실장 자리를 놓고 당내에선 의원 5~6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당 밖의 거물급 인사를 영입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여러 가능성을 타진한 끝에 주 의원을 낙점한 데는 이 전 시장 특유의 용인술이 발휘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우선 그의 원만한 성격과 업무 능력을 높이 샀다고 한다. 주 의원은 달변인 데다 두뇌회전이 빨라 의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박근혜 전 대표 쪽에서도 '러브 콜'을 보냈다.

이 전 시장 측이 특히 영입에 적극적이었던 것은 그가 불교계에서 차지하는 비중 때문이다. 주 의원은 대구 능인고를 졸업했다. 대구 동화사 등 대형 사찰 다섯 곳이 함께 설립한 능인학원 산하의 학교다. 주 의원은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 등 불교계 큰 스님들과 절친한 사이다. 불교계 종단의 법률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자문에 응해 왔다. 그래서 기독교 신자인 이 전 시장과 호흡을 맞출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대구수성구 甲 : 이한구의원

 

: IMF 대우 부도시 대우경제연구소 소장을 하였고  2005년에는 대통령하야발언으로

  문제를 일으킨바 있습니다.

 


1995년 6월 서울공과대학 AIP과정 수료
1994년       KAIST - AIM과정 수료
1984년 9월 미국 Harvard대학교 Business School AMP과정 수료
1984년 9월 미국 Kansas주립대 경제학 박사 학위 취득
1976년 7월 IMF INSTITUTE 재정금융분석과정 수료
1969년 2월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영학과 졸업
1965년 2월 대구 경북고등학교 졸업
1962년 2월 대구 경북중학교 졸업
1959년 2월 대구 남산초등학교
2006년 국회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2006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05년 국회 저출산고령화사회대책특별위원회 위원
2005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現)
2005년 국회 기후변화협약대책특별위원회 위원
2003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나라당 간사
2003년 국회 재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위원
2001년 국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 위원
2000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
2000년 국회 남북관계발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
2000년 국회 남북회담결의안기초특별위원회 위원
2007년 한나라당 정책위의장(現)
2006년 한나라당 한-FTA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
2005년 한나라당 국토균형발전특위 위원장
2004년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2004년 한나라당 수도이전문제 대책위원회 위원
2004년 한나라당 수도이전문제 특별위원회 위원장
2004년 한나라당 6.5 재보궐선거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2004년 한나라당 정책공약개발특위 위원장
2004년 한나라당 17대총선 공약개발단장
2004년 한나라당 투자살리기특위 위원장
2003년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
2003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2003년 한나라당 청년실업대책특위 위원장
2003년 한나라당 사회보장제도개혁특위 부위원장
2002년 한나라당 6.1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정책본부장
2002년 한나라당 대통령선거 중앙선대위 정책공약위 부위원장
2001년 한나라당 국가혁신위 미래경쟁력분과 부위원장
2000년 한나라당 경제대책특위 위원
2000년 한나라당 남북관계대책특위 위원
2000년 한나라당 공적자금특위 위원
2000년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제2정책조정위원장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
2000년 한나라당 4.13총선 중앙선대위 정책본부장
2000년 한나라당 정책실장
2001년 한양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겸직)
1998년 (주)대우경제연구소 사장
1997년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 겸임교수(겸직)
1996년 KBS 객원 해설위원(겸직)
1989년 (주)대우경제연구소 소장
1987년 (주)대우경제연구소 사무국장
1984년 (주)대우 회장실 상무
1978년 재무부 이재국, 외환국 과장
1977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재무부, 경제기획원 담당)행정관
1976년 재무부 금융제도심의실 과장
1970년 재무부 세제/증권보험/이재국, 금융제도심의실 사무관
1969년 행정고시 합격 (7회)
1968년 공인회계사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수성을이  

유의원님이 출마할 선거구입니다.. 주호영과 일전을 벌여야 합니다...
경력과 능력으로 보자면 유의원님이 주호영보다 월등하지만 지역이 지역이다 보니 힘이 들겠지요..에휴...
07-12-21

고마해라  

대구에서 주호영이 평판이 어떻는지요???
보수꼴통같이 보이지는 않는데요...
이미지상으로는 유하게 보이는데.....
07-12-21

포데로사  

나쁘지 않다고, 아니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07-12-21

고마해라  

말씀을 들으니 전의가 활활 불타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언제가는 극복해야할 난관이긴 하지만
너무 큰 짐을 유의원께 지게하는 것 같아
지지자로서 벌써부터 가슴이 아픕니다.
07-12-21

이시개  

수성 을 - 주성영


"능인고(in 수성구) - 영남대학교 법대 - 대구지방법원 판사"


유시민이 주성영을 이기려면... 기적이 필요합니다.

단, 주성영이 이명박계라서... 박근혜와 이명박의 긴장관계가 형성되면 약간의 틈이 발생함.
07-12-21

고마해라  

아......또 ....박근혜가 변수인가요??
이시개님 글을보니 박근혜가 상수가 되나요????
기적을 만드는 "시민광장"이 되어야겠군요 ^^*
하여튼 지역구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 "특별한 공약개발"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변화와 패기의 바람...."40대 기수론"같은것은 어떠할가요??
07-12-21

흙마당  

능인고와 심인고의 대결. 음...... 기적을 만들어야겠군. 아....... 해봐야지, 해야지, 해야하지. 전입할 주소부터 알아봐야겠군.
07-12-21

고마해라  

국회의원 깜 vs. 대통령 깜 이런식으로 구도를 잡아나가면 대구에서
먹힐까요???
아니면 철저한 생활정치 공약 대결로.........
명박이 대통령이라 공약대결에선 불리할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오직 바람을 일으켜서 대결하는 방법밖에....
07-12-21

홀로가는돌  

젊은이들로 부터 시작된 바람이 필요하겠죠.....

아니면 힘들겠죠...아무래도..
07-12-21

고마해라  

자연스러운 바람이 불어야할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대중이나 바람없이 우리쪽에서만 집결을
시도한다면 이번 대선에서도 봤듯이 역풍으로
세결집이 이루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정말 힘드네요......
07-12-21

흙마당  

대구 경북은 권위주의에 물든 곳입니다. 자존심이 무척 강하구요. 예로부터 벼슬하기를 좋아한 곳입니다. 벼슬한 것을 대단하게 보아주지요. 그런 자존심을 자극해야 합니다. 생활공약으로는 바람을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을 앞에 세우면 역작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대별 맞춤 선거전략이 있어야 할 겁니다.

똑똑한 서울대 출신(치사한 벙법이지만 그곳에서는 먹힙니다)과 국정수행경험, 그리고 지역정치를 후진정치라고 하면서 대구부터 지역색을 버려서 호남에게 모범을 보여주자고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호남분들 오해없으시길....) 제가 대구를 떠난지 오래되어 현 정서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다른 훌륭한 참모들이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07-12-21

샘깊은물  

개인적으론 이한구와 맞짱뜨는게 더 낫다고봅니다.
IMF로 나라 말아먹은 당의, 대우 거덜날 때 뭐 했는지 모를 대우경제연구소장 출신...
07-12-21

울산누리  

3~40대 명바기 검찰 발표가 나자 환호하며 좋아 어쩔 줄을 모르더군요.
거의 무뇌 수준이 아닐런지...
다만 가슴이 사무치면...
하늘의 뜻과 동지들의 건투로 기적을 이루길...
07-12-21

핑  

선거전까지 지역주민들의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할 자료들을 여기서 모아야겠네요. 그게 시민광장의 일이기도 하구.. 지역 유티즌들의 살아있는 생생자료 많이 기대합니다. 전국조직인 시민광장의 파워를 보여줄 기회이기도 하고..힘들지만 한번 부닥쳐볼만한 승부이네요. 자존심이 강한 동네라면 적당하게 자존심을 세워주고 경북의 중심..대구의 중심인 여기 수성구만이 대통령감을 알아볼수 있다고.. 경쟁상대를 보니 선거뚜껑이 열리면 한날당의 화력이 그쪽에 몰리겠군요. 솔직히 박근혜.무섭습니다. 대구에서만^^
07-12-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286 유시민 의원님 대구로 가지 마세요   1 유시민 킹왕짱 07-12-22 1 0 623
18285 부메랑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야"   1 가인블루 07-12-22 5 0 6425
18284 수에즈 운하에 유조선 좌초.. 내용은 드르륵이 가능하나 ..심.. 드르륵 07-12-22 1 0 543
18283 국민건강보험-꼭 보셔야 하고 퍼트려야 할 영화입니다.   2 시간의진실 07-12-22 3 0 561
18282 혹시 아시나요? 이명박이 서울시장할 때 서울시 홈피에 멍박,.. 혹시아시나요 07-12-22 1 0 492
18281 대구수성에 주소 옮겨도 되나요....   4 leecapa 07-12-22 2 0 687
18280 유시민 의원님 살좀 찌세요 제발!! 사람들이 000같다고 인상..   3 캬캬캬 07-12-21 3 0 3477
18279 다시 우뚝 서라, 유시민!!! 민심은천심 07-12-21 5 0 571
18278 돌아오라 노무현   4 노빠 07-12-21 4 0 588
18277 우리 연아처럼.... 연아짱 07-12-21 0 0 477
18276 노선생님의 봉하마을 저택 - 이건 판자집도 아니고... 강남부..   14 이시개 07-12-21 7 0 849
18275 친노파 따로 갑시다.   6 다보탑 07-12-21 0 4 728
18274 [독후감]사무치면 꽃이핀다-소설 노무현/이정환 장편소설   25 사랑시 07-12-21 18 0 3667
18273 MB왈 IMF도 시즌제로 할 수 있다. 10년마다 한시즌씩 하는 IM.. 시즌2 07-12-21 0 0 415
18272 유시민은 큰 놈하고 싸워야 합니다.   2 운유하숙 07-12-21 16 0 652
18271 이른바 "대구정서"와 " 2005년 이강철 대구동乙 선거전 후기.. 고마해라 07-12-21 1 0 533
18270 위장전입해도 되나요?   3 하우맘 07-12-21 6 0 459
18269 MB Lee의 경제... 홀로가는돌 07-12-21 2 0 360
18268 당원이 주인되는 참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만주벌판 07-12-21 2 0 343
18267 유시민 - 강금실 - 정운찬(?) 의 신당을 기대합니다   2 라구나 07-12-21 0 3 519
18266 한 소녀가 전해주는 어떤 이의 위장 놀음[동영상]. korea 07-12-21 1 0 390
18265 대선패배의 가장큰원인은   1 몽환마왕 07-12-21 0 1 406
18264 대선 참패가 노무현 때문이라고? 나는 분노한다.   9 이사야 07-12-21 26 0 858
18263 <靑 참모들 임기만료후 진로 윤곽>   6 fice 07-12-21 8 0 636
18262 드디어 친노를 팽하는구나!!!!!!!! 열받아 07-12-21 1 0 398
18261 내일은 기분전환으루다 유뽕 맞으러 갑니다~   5 초록뱀 07-12-21 2 0 525
現 대구 수성구(갑/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간략한 프로필   14 고마해라 07-12-21 0 0 1022
18259 시민광장에 가입하며... By 이시개   6 이시개 07-12-21 19 0 668
18258 노 대통령 귀향 2개월前..... 지금 봉화 마을에선???   4 고마해라 07-12-21 4 0 665
18257 GSG : 깨어난 여자들, 빌빌대는 남자들 - 고용불안의 이면   1 SJ&KMLove 07-12-21 1 0 402
18256 애시당초 文에겐 '단일화 담론' 따위는 없었다.(펌) 1세대유티즌 07-12-21 3 0 1178
18255 유시민장관 덕분이에요..^^   2 펌했어요 07-12-21 14 0 728
18254 펌) 신당 '친노 후퇴론' 논란   14 Florida 07-12-21 0 5 749
18253 인수위가 놀랄일들..우리의 자산입니다.   9 ^핑^ 07-12-21 13 0 709
18252 NYT,이명박 당선과 b.board 미국인 누리꾼 댓글 그소문닥쳠 07-12-21 2 0 1434
18251 차기 대통령, "유시민,문국현,반기문"으로 직감하면 틀릴까?   11 두루객 07-12-21 0 7 784
18250 이제 정동영과 헤어지자 불사조 07-12-21 2 0 5522
18249 대통민신당은 결국 호남당이 되었네. 정동영이 바라던 시나리..   3 아프다 07-12-21 0 0 591
18248 저는 친유세력 무뇌개유빠 유빠빠룰라입니다.   36 유빠빠룰라 07-12-21 62 0 1457
18247 이제 우리도 모든 기사에 댓글놀이 한번 해보죠....   15 성난대추 07-12-21 0 2 475
18246 이명박이 강한게 아니라 정동영이 약했다.. 체게바라 07-12-21 2 0 317
18245 이명박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 체게바라 07-12-21 0 0 417
18244 BBK 특검의 필요성!   6 논가외딴우물 07-12-21 5 0 438
18243 이명박의 딜레마~   2 世異 07-12-21 1 0 363
18242 나도 웃긴거   8 닭장군 07-12-21 1 0 449
18241 티브이로 진실을 호도하는 당선자 띄우기에 허나 좋은일도^^   9 부세쳐 07-12-21 10 0 565
18240 돌대가리도 아니고,,,,,   5 콩알탄 07-12-21 6 0 420
18239 합리적(?) 전략을 논의 해야 할 때..   4 홀로가는돌 07-12-21 0 2 356
18238 우리 새로운 깃발로 평가받았으면 합니다.   5 콩알탄 07-12-21 5 0 410
18237 정당한 싸움이라면 반드시 싸워야 살아 남는다!!   2 고마해라 07-12-21 1 0 435
18236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 사랑과 국가 중흥에 최선을 다한 뛰어..   3 실체적진실 07-12-21 6 0 458
18235 유의원님 슬슬 대비하셔야지요 친노 폭격이 시작되는 분위기..   2 유펜 07-12-21 6 0 511
18234 이런들 미덥잖고 저런들 불안하다.   2 아랑아빠 07-12-21 3 0 418
18233 모순 운유하숙 07-12-21 5 0 406
18232 어쨌든 망했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을까요?   5 SJ&KMLove 07-12-21 6 0 440
18231 대운하 판다고?   1 좋은나라 07-12-21 1 0 1675
981982983984985986987988989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