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정치인을 배제한다는 명박의 말과 4월로 다가온 총선시기를 두고볼때 현역 국회의원들이 재공천될 확률이 높을것 같아 유의원님의 예비경쟁후보 두 사람의 프로필을 간략하게 올립니다. 수성구 갑과을 지역구 어느곳으로 나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두사람다 경력과 명박의 신뢰가 높은 만만치 않은 인물들입니다. 여기에다 대구 특유의 민심과 조직력이 합쳐지면 쉽지 않은 싸움일것 같습니다. 하여튼 치밀하게 준비하되 정해지면 신속하고 헌신적인 지원방안이 마련 되어야겠습니다. 아~~ 좀 떨리네요!!!!
1.대구 수성구乙 : 주호영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