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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뉴스 둘러 보기(뜨끈 따끈~~)
해당화 | 2006-11-26 22:13:17 | 조회 908 인쇄하기
http://usimin.co.kr/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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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이 , 여.야.정 '6자회담'을 제안하였다.

대통령,국무총리,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당대표및 원내대표가 모인 회담이다.

민주당,민노당,국중당은 제외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으로서는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다.

모두가 레임덕이니 뭐니 떠들고 있지만 어디 기가 꺽일 노 대통령인가.

 

그런데 한나라당은 거부할 공산이 크다.

그간 그들의 행태를 보면 쉽게 추측이 된다.

항간의 유행어는 '집권야당'이다.

바로 한나라당을 일컫는 말이다. 한나라당은 집권하지 못했다고 분기탱천 할 필요 없다.

지금 그들의 모습은 '집권야당'이 맞는 말 아닌가.

한가지 더 보탠다면 '집권조폭야당'이다.

'집권조폭야당' 그래도 국민의 사랑을 받는다.

 

■  '참여정치실천연대' 회원과 가족 800 여명이 금강산 방문을 하였다.

그랬더니 한나라당이 논평을 냈다.

"지금이 한가롭게 금강산 단풍놀이 즐길 때냐" 라고.

 

참 별꼴이다. 민족끼리 화해와 협력을 해야지 언제까지 갈라서서 서로 등지고 살아야

하나.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한 교류를 해야지 나중에는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정말로 합쳐지기 힘들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금강산 방문을 환영해도 시원찮을 텐데 재를 뿌리다니 참 고약한 한나라당이다.

참정연은 이번 금강산 방문 배경을 이렇게 밝혔다.

"북한 핵문제에도 불구하고 대북포용정책과 금강산 관광 .개성관광사업 등 남북간 교류

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한 것"

 

 

▼   이명박,박근혜,이회창의 물고 뜯는 싸움이 한창인 한나라당

 

먼저 이회창옹은 이제는 정계복귀를 했다고 보는 게 맞다.

이회창옹 왈 " 더이상 좌파정권이 집권은 안 된다...." 뭐 이런 발언을 했었다.

차떼기당의 총책임자 였던 이회창은 합리적인 보수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졌다.

조갑제와 거의 흡사하다. 꼴통 우익들이나 할 소리인 이념문제를 들고 나온다.

원래가 그런 사람이었다. 조갑제류.

 

한가지 흥미로운 일은,

이회창옹의 사진을 가만히 보면 언제나 옆에 착 붙어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배우 심은하의 남편 모씨다.

이회창옹의 개인 사무실에 날마다 출근하면서 옹을 보필하는데 온 힘을 기울인다고 한다.

회창옹이 킹메이커를 하든, 지분을 챙기든 ,정말로 대권에 도전하든 모씨는 확실히 뭔가는 건질 것이다.

들리는 소문에는 한해 두해 보좌한게 아니라고 한다.

잘하면 정치인 아내 심은하를 볼지 모르겠다.

 

■  이명박이 박사모 한명을 고소했다는데

 

사건인 즉,

박사모 소굴이라 알려진 '데일리안'의 대 논객(?) 모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대 논객은 벌금 300 만원을 물게 되었다는 사건이다.

데일리안의 대 논객은 "이명박이 점점 이상해진다"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명박과 그의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을 글로 올렸다고 한다.

이에 격분한 이명박이 그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한나라당 사이트는 이 문제로 시끌 시끌.

친 박근혜와 친 이명박으로 갈려서 치고 박고 싸우는데 숫적으로 박사모가 워낙 우위라

이명박의 비난이 등등하다.

어쨌든 데일리안의 대 논객은 "어째서 이럴 수가 있느냐...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일개 네티즌을 상대로 고소나 하고......" 글을 올리고 야단법석이다.

지금의 상황으로 보면 한나라당은 정권창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래서 살벌한 사생결단이 벌어지고 있는 것.

 

이명박,박근혜,이회창!

열심히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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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이명박의 아킬레스건 병역기피는 명백한 사실로 기록되어있고 지금도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상에서 유유히 퍼지고 있는게 사실인데 왜 고소를 했을까? 웃기는 건 박근혜지지자에 의한 것이라는 거다. 벌써부터 저렇게 난리부르스니...그 인간성들 어디가겠으.

나도 얼마 전에 안 사실이었는데 점점 퍼져나가고 있군. 이회창이 그랬듯 이명박도 피할 수 없는 난관일 것이얌~ 용납할 수 없는 사실임은 분명하다.

아래로 확인사살~!
http://blog.naver.com/goyong138/10011074145
06-11-26

가아넷  

금강산에 다녀온 가넷 한마디...
-금강산에서 눈구경하고 왔는데 왠 단풍구경???..ㅎㅎ
06-11-27

변방  

금번 대권은 인물이 아니라 시스템, 즉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당시스템 완성.
지난 2002년은 노무현이라는 전혀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정당을 약속하고 집권했으나 민주당적을 가진 구정치인들 한계 때문에 아직 까지는 안개속.
따라서 미실현 과제인 새로운 정당을 선보이는 그룹이 누군가가 2007년의 "키포인트"라고 봅니다. 지금은 인물이 정치권 화두이지만 다 뜬구름 잡는 일이고요.

부자 몸조심하듯 상황관리에만 몰두한 한나라당은 한치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고
현 열린당 주류는 한계 상황을 노출한 상태입니다. 변방의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듯, 변방의 노무현이 집권을 하듯 이제는 새로운 종이 나타날 시기입니다.

"삼일 쌂은 호박에 바늘 안들어 가는 한나라당" 구조로는 가능성 제로고, 그렇다면 오직 열린당일 수 밖에 없는데, 열린당인데, 열린당인데...

새로운 정당의 룰과 질서를 정의하고 실천하면서 수권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느냐. 그런면에서 인물보다는 정당이 중요하고 향후 대선과 총선의 잣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내년 전당대회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인물은 대선보다 더 중요합니다.
06-11-27

장안  

그러게 말이오....그 정당과 그 인물 이름, 내 여기서 말하까?

음냐....
06-11-27

한심한한나라  

한나라당, 靑 '정치협상회의' 제안 공식 거부

[노컷뉴스 2006-11-27 10:29]

강재섭 대표 "청와대가 인사 문제만 풀면 저절로 풀릴 일"
한나라당은 청와대가 제안한 여야정 정치협상회의 구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거부 입장을 밝혔다.

강재섭 대표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가 인사 문제 등 근본적인 부분만 풀면 모든 게 저절로 풀리는 일"이라며, 청와대의 제안을 공식 거부했다.

강 대표는 이에 앞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그런 협상이 이 시점에 필요하겠느냐"며 "대통령이 처리할 일을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면 순식간에 물꼬가 트이고 나머지 문제는 국회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다"고 부정적 견해를 나타냈다.

강 대표는 또 "대통령은 그동안 오기와 독선으로 국정을 운영해왔다"며 "전효숙, 이재정, 정연주 씨를 임명하는 등 코드인사를 해왔고 안보 상황에 대해서도 야당 목소리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특히 "안보 공백 사태에서 제가 여야 영수회담을 제의했을 때도 청와대는 당정분리라는 말을 내세우며 일체 응하지 않았다"는 말로 '앙금'이 남아있음을 시사했다.

강재섭 대표는 정국 교착에 대해서는 "정기국회가 많이 남아있고 본격적 협상은 여야간에 지금부터 이뤄지게 된다"며 "청와대가 지금 시점에서 나서서 교착상태를 풀 필요가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전여옥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탄핵 국면에 있기 때문에 제1야당에 'SOS'를 친 것"이라며 "평소 '러브콜'을 던지던 민주당이나 민주노동당을 갈라놓는 것은 야당 분열정책"이라고 비난했다.

CBS정치부 이재준 기자 zzlee@cbs.co.kr
06-11-27

글쎄...  

상고출신 ‘바보 노무현’…‘감동 인생’이 대권 만든다

[경향신문 2006-11-27 07:45]

한나라당 소속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겐 ‘그만의 얘기’가 있다. 지방의 야간 상고, 샐러리맨 출신 최고경영자, 서울시장,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이명박의 성공 신화’다.


박근혜 전 대표 역시 마찬가지다. 20대에 부모를 흉탄에 잃은 ‘비운의 영애(令愛)’와 탄핵 역풍 속에서 한나라당을 일으킨 ‘당찬 여성’이 중첩돼 있다. 소설로 치면 ‘구성’의 3요소인 인물, 사건, 배경을 두루 갖춘 셈이다.


‘나만의 라이프스토리가 없으면 대선도 없다.’ 대선 주자 지지율 1, 2위를 달리는 등 ‘잘 나가는’ 두 사람을 거론하며 정치권에서 이런 말이 나오고 있다. 우여곡절과 반전, 감동 같은 극적 요소를 갖춘 자신의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야당의 한 중진 의원은 “정치를 하며 생사를 넘나든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이야 말할 것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도 상고 출신으로 사시에 합격하고 낙선할 줄 알면서도 부산에서 거듭 출마한 ‘바보 노무현’의 얘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예비후보들이 뜨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들만의 스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사실 요즘 각 진영에선 나름의 얘기를 ‘전파’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일화나 성장기(成長記)를 널리 알리려는 일종의 ‘대중화’ 전략인 동시에 저마다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작업이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며 관료로 승승장구해온 고건 전 총리측은 ‘국민의 아픔’을 아는 지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한 측근은 고전총리가 전남지사 시절 남해안 가뭄으로 섬지역 농작물이 타죽어가자 신장결석 치료를 미룬 채 20여일 동안 일하다 결석이 저절로 빠진 일화를 소개하며 “드라마틱한 요소가 좀 부족하지만, 차차 할 얘기가 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민주화 경력을 ‘구체적인 삶’으로 연결시킴으로써 ‘저항적 투사’의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양극화와 성장·분배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부각시키려 하고 있다.


김의장이 19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 구속과 도피를 반복하는 동안 보일러·고압가스·전기·배관 등 자격증 7개를 따 기술강사로 일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부잣집 막내아들’과 ‘차가운 수재’ 인상을 각각 풍기는 정동영 전 의장과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엘리트 이미지를 지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 때 홀어머니가 만든 옷을 아침마다 청계천시장에 팔러 나갔고, 시국사건에 연루돼 군대에 강제징집된 것”(정전의장), “전남의 조그만 섬(암태도) 출신으로 뛰어난 사법연수원 성적(3등 졸업)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임명장 받기 싫어 판·검사 대신 인권변호사를 선택한 점”(천정배) 등을 통해 “시대와 서민의 고통을 함께 해왔음”을 역설하고 있다.


‘영락없는 대학교수’라는 평을 듣는 한나라당의 손학규 전 지사도 비슷하다. “10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세살때 아버지를 여의었고, 대학 시절부터 노동·빈민운동을 하며 투옥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김종목·박영환·이주영기자〉
06-11-27

그런면에서도  

단연 유 시 민이지....

21세기 복지시대의 새로운 국가지도자!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06-11-27

따지고보면  

유시민만한 대통령 후보감도 없다.

평형 감각, 진실 혹은 진리를 향한 열정적인 노력, 겸손함, 근면, 눈물겨운 동정심, 불의를 보고 포효하는 사자...

어때?
06-11-27

6자회담?  

김대중씨도 은퇴선언 했다가 번복해 대통령 되었는데, 이회창씨라고 못하란 법은
없지요. 심은하씨 남편 운운 하는것은 유치하기 짝이없는 말로 들리고,
참정연인가 하는 단체? 뭐하는 데유?

대통령이 갑자기 6자회담을 제의할 필요가 있나?
남은 임기 열심히 마무리만 하면 되지. 어차피 기대하는 국민도 없지만.
가만히 라도 계시면 좋으련만...
06-11-27

예끼여보슈  

노무현 대통령의 '진정성'에 대해 단 1분이라도 좋으니
생각을 해보슈. 대통령이 무슨 지자체 시장인 줄 아슈?
대통령으로서 국정운영에 대해 정치인들과 대화를 하자는데, 뭐가 문제란 말이우?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우. 아, 안그렇수?
06-11-27

해당화  

국민들의 50%가 한나라당을 지지하니
당연히 대통령으로서는 대화하자고 하잖아요.
근데!

근데!

왜!

거부를 하나?
06-11-27

시민폐인  

한가하게 단풍놀이라니...
지들은 세비받고 국회에서 무얼하기에.
06-11-27

진아아빠  

한나라당 대변인은 단풍철도 모르나.
철도 지난 이 겨울에 금강산을 찾는
마음들을 니들이 알것나.
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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