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빠진 기존의 진보세력들의 거품을 걷어내고 진정한 자유 민주 세력들이 가려질것입니다.
이번 대선은 패배한것이아니라, 새로운 물갈이를 위해 국민들이 준비해준 기다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5년 "유빠" 로써 열심히 노력하고 자식들에게 부끄럼없는 아버지로써 살아갈수 있도록 제 자신을 채찍질하겠습니다.
5년 후에는 우리모두 다시 희망을 미래를 바라볼수있게 힘차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