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으로 박근혜의원 팽당할 것 같은데... 뭐 개인적인 희망사항이기도 합니다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까요?
제 주변의 이회창 찍은 분들은 두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1. 심대평 2. 박근혜 (이회창 불쌍~)
희망사항이지만 박근혜의원이 팽당하면 모든 것이 명료해져서 아주 좋은데 말입니다.
우리 쪽도 각자 제갈길 찾아가는 것이 순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선 정동영씨는 전라도 지역당 창당하시고, 유시민/이해찬의원등은 또 한데 모아서 ... 그리고, 각자 알아서~
대통합궁물잡탕을 만들어 놓으니 딴나라당과 차이가 없어져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고, 따로 가는 것이 선명성이나 정책경쟁에서 낫다고 할 수 있죠.
잡탕도 정도껏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사무치게 깨달았으니 이젠 다른 방법의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