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뼈에 유시민이란 세글자를 깊숙히 세긴 "유뼈"였습니다.
얼마전 만난 한 참정연회원분께서 난 유빠가 아니다. 유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감동먹었었죠.
그렇게 순수하고 강렬한 표현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특허권(?)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없다고 그래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PS>
낚을려는 의도는 전혀없구요.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키기위해서 였어요^^
제목에 반전을 알리는 웃음표시 보이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