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의 지금 같은 대선행보에 반대한다"며
"며칠 동안 계속 후보와 후보 부인께 설득 말씀을 드렸지만 안 됐다,
단일화 무산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적도 조만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