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공갈 협박은 한나라당이 하고 있다! (동영상 포함)
논가외딴우물 | 2007-12-16 10:32:16 | 조회 381 인쇄하기
http://usimin.co.kr/18201     


트위터 페이스북

그게 공갈 협박인가?
 
한나라당은 어제 광운대 강연 중에 BBK를 자신이 설립했다고 강연하는 동영상을 건네주는 조건으로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 후보 쪽에도 돈을 요구하였으나 거래가 안되자 한나라당에 30억을 요구하였던 세사람에 대해서 공갈협박이라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검거되는 과정에서 위협을 느낀 이 사람들이 대통합민주신당에 CD 원본을 건네주게 되었고 오늘 그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여러분 공갈이 무엇입니까? "거짓말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며, 공포를 느끼도록 윽박지르며 을러댄다" 라고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이걸 거래 요청이라고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이 한나라당을 없는 사실로 공갈하고 협박한 것이 아닌데도 이런 범죄자이기에 신고해서 검거되었다 라는 식으로 보도하는 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언론들의 교묘한 한나라당 편들기입니다.
일단 동영상 CD는 있었고,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시간 얼마 안 남았다고 이명박에 줄선 한나라당과 보수 언론, 검찰 등이 일단 덮고 가려고 시도하는 행위는 그야말로 이들이 국민과 국가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 집단들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당선된다 한들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시계를 꺼꾸로 돌려 권력에 항거하는 시민을 최루탄으로 제압하려 합니까? 이게 경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재 대한민국의 산업 구조가 단순 경공업 생산이나 노동집약적 산업 구조가 아니기에 국가의 민주화 정도, 경영의 투명성, 정치적 안정, 남북 관계 등은 일단 금융 쪽에서 먼저 반응을 일으킬 것이고, 이는 결국 IMF 이상으로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 넣을 수 있음은 물론, 더 나아가 다시는 재기 불가능한 불행한 나라로 우리를 몰아 넣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나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이 선거로 심판해야 합니다.
이들은 이런 문제를 앞으로 남은 3일 넘기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무리들이고, 이런 무리들은 권력을 잡으면 사정없이 휘두를 사욕에 물든 인간들이기 때문입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에 이어진 한나라당의 대응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누가 잘 알릴 수 있습니까? 지금같은 언론 환경에서는 우리만이 할 수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우리 나라! 우리가 구해야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대문 추천 추천 두방 놓겠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대문에 걸릴수 있도록 보시는 분들 무조건 추천 두방씩 놓읍시다...
07-12-16

부세쳐  

추천!!!
07-12-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895 이명박씨 국민을 다 잡아들이라고요??   1 겨울아침 07-12-16 1 0 292
17894 드디어 이명박이 걸려들었다, 내키지 않더라도 정동영을 밀어..   4 멋진동수 07-12-16 6 0 462
17893 이명박 너무 닮았네요,ㅋㅋㅋ 정신과의사 07-12-16 0 0 329
공갈 협박은 한나라당이 하고 있다! (동영상 포함)   2 논가외딴우물 07-12-16 10 0 382
17891 대동단결 합시다!!!!!!!!!!!   2 유시민을 돕자 07-12-16 0 0 322
17890 아침인사...아침 햇살과 함께   9 통깨 07-12-16 5 0 438
17889 술김에 그냥 본글 함 남기고파서   5 오랜눈팅 07-12-16 7 0 367
17888 "비비케이 내가 설립했다"--- 이명박 동영상 파문!! 겨울아이 07-12-16 1 0 343
17887 죽은 나무는 시대정신의 꽃을 피울 수 없다 좋은 글 07-12-16 0 2 290
17886 한나라당에게 배워라!!   19 겸손한 부엉이 07-12-16 0 6 624
17885 이성. 영혼. 종교. 신. 과학. 닭장군 07-12-16 2 0 301
17884 난 문국현 후보 말대로 하기로 했다   5 숲이좋아 07-12-15 0 0 413
17883 주말밤 3차가 아쉬운 - 고독한? 분들만 오십셔.   20 시적모험 07-12-15 2 0 655
17882 서태지가 대통령이 되는 날, 10년이 남았구나!!!!!!!   2 두루객 07-12-15 0 1 344
17881 유의원님 얼굴을 봐서 정똥을 찍기로 했습니다.   6 눈팅여사 07-12-15 1 0 448
17880 이사야님!그리고 다불어님^^   5 미르! 07-12-15 0 2 449
17879 유빠 추우시죠!!! 유빠 추우시죠? 07-12-15 0 10 508
17878 못보신분들이 계실까봐 다시한번 올립니다......내일입니다....   3 성난대추 07-12-15 2 0 465
17877 문국현과 정동영의 공통점   29 트릭스터 07-12-15 3 0 644
17876 펌) 노망난 단일화 협박세력이 '거짓 민주' Florida 07-12-15 0 1 310
17875 방송뉴스엔 삼성중공업이 없다 언론의미학 07-12-15 5 0 392
17874 이번 선거에서 이길수있는방법은? (2지선다형)   5 한다 07-12-15 2 0 391
17873 민주개혁세력의 몰락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2 돌담 07-12-15 6 0 474
17872 망국현의 망언 아름다운세상 07-12-15 3 0 1366
17871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通 했다? 시사IN 07-12-15 0 2 446
17870 문국현씨, 한나라가 가짜라면 왜 5년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나..   3 곡예사의 첫사랑 07-12-15 1 0 407
17869 [펌] 추적60분 공약평가   2 문 지지자 아닙니다. 07-12-15 6 0 347
17868 펌) 반노무현 정서에 무너진 친노의 꿈 Florida 07-12-15 0 2 351
17867 정책 지지도 1위 - 문국현으로 단일 투표하자 !!!!!!!!!!!!!!..   5 두루객 07-12-15 0 0 542
17866 응답률17%의 여론조사 ^^-- 한 가지 예를 듭니다, 일반시민 07-12-15 0 0 303
17865 위장전입 하실 분,주소 빌려드립니다. 실버코인 07-12-15 4 0 392
17864 참 가관이죠?   1 세심정 07-12-15 1 0 380
17863 잃어버릴 5년...   2 실버코인 07-12-15 4 0 346
17862 선거끝나면 정후보님은 다시뉴스앵커로 돌아가심이어떨런지,..   1 한다 07-12-15 3 0 337
17861 오랫만에 온 전화 두 통 아랑아빠 07-12-15 6 0 370
17860 12월19일은 기쁜 날입니다.   1 실버코인 07-12-15 4 0 319
17859 나의 우표수집 이야기   1 실버코인 07-12-15 4 0 461
17858 청와대 방문하기   1 실버코인 07-12-15 8 0 403
17857 박영선 BBK 동영상 관련 피고발인 입니다.   8 실버코인 07-12-15 4 0 413
17856 김연아만큼 못한다면 안도 미키처럼 아니면 아사다 마오처럼...   3 아랑아빠 07-12-15 8 0 579
17855 경제대통령이란 거대한 사기극(현봉) njbora 07-12-15 1 0 575
17854 도덕성이 더 중요시되어야 하는 이유   1 바람이분다 07-12-15 2 0 357
17853 내년에 사과 열라 먹어야 할겁니다.   3 콩알탄 07-12-15 2 0 378
17852 부엉이님께 답변 드립니다. ^^   6 이사야 07-12-15 1 0 450
17851 대한민국이라는 바다에 이명박과 한나라당이라는 수십만톤의.. 호울리 07-12-15 0 0 260
17850 선거도 안하면서 지껄여본 소리(펌) njbora 07-12-15 0 0 663
17849 이명박씨를 뽑아주세요? 이명박에게 유감   2 그레이우드 07-12-15 3 0 325
17848 유시민장관 - 본회의장 들어가려면 한나라당 입당원서 써야   5 당희(당원희망) 07-12-15 8 0 664
17847 혹시 그저께 대선후보 토론회 못보신분?   7 트릭스터 07-12-14 0 10 777
17846 허무와 냉소를 지울 시간   49 폐인(嬖人) 07-12-14 38 0 4103
17845 이장춘 전 대사 말씀입니다.   1 일반유권자 07-12-14 0 4 428
17844 내가 보기엔 여기 유빠들 참 함량미달이다.   1 일반유권자 07-12-14 0 0 528
17843 어이쿠야   2 [세계시민] 김동주 07-12-14 1 0 314
17842 '누구를 찍을 것인가?' 에 대한 전략적인 고민   3 지공 07-12-14 1 0 355
17841 펌) 대선에서 네티즌의 영향력이 약해진 이유 Florida 07-12-14 0 2 443
17840 [펌] 한율이를 위한 전용시계   18 콩알탄 07-12-14 12 0 472
991992993994995996997998999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