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말입니다.
정말 기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책임과 압박에서 벗어나서 정말 선명한 민주세력이 누구인지,
제대로 된 야당은 어떤 모습인지를 옛 기억이 희미해 졌거나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젊은 세대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진정으로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땅당이 스스로 야당을 칭하지만 참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