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의원은 의원총회 직전 기자들과 만나 "어제 (아는 사람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았는데 '국회의원들은 90%의 체력과 10%의 지능만 있으면 된다'더라"며 전날부터 한나라당이 본회의장을 점거한 것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유시민 의원은 14일 한나라당이 점거중인 국회 본회의장에 방청석으로 들어와 "안전하게 들어가는 방법은 한나라당 입당원서 쓰고 들어가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본회의장 문을 쇠사슬로 감아 놓은 한나라당 의원들을 향해 비꼬아서 말한 것.
유 의원은 "문을 열어달라"며 "같이 사는 집에 일방적으로 문을 걸어 잠그면 어떡하느냐"고도 했다.
유시민의원이 방청석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니 한나라당 의원이 "뛰어내릴 수 있어"라고 묻자 "뛰어 내릴 수는 있는데 부러져서 문제지" 라고 응수했다. "
*** 한병도의원과 유장관님.
유세지원다니시느라 살이 좀 빠지셨나?
오늘 격렬한 몸싸움이 있었는데 눈에 띄지 않으시더군요.
다행이지 싶었습니다.
이제 중진이신데 몸싸움 돌격대장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저는 12월 20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