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두개의 서로 다른 상식이 존재하며
그 이유는 두 나라가 하나로 합쳐졌기 때문입니다.
대민(大民)
뜻대로 '큰 사람'들의 나라입니다.
많은 돈과 많은 땅을 가지고 있으며,
여의도, 강남등지에 많이 살고 있습니다.
군대는 돈없고 힘없는 한국사람들이나 가는곳이기때문에
감히 대민나라 사람들은 갈 생각이 없으며,
많이 번만큼 세금 내라고 하면 '빨갱이'라고 때리기도 합니다.
도덕성보다는 잘사는거에 관심이 많고,
주말이면 특정장소에서 더 성공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풍습이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일본과 친하게 지내다
지금은 미국과 친하게 지내고 있고,
북한국사람들은 철천지 원수로 대합니다.
한국(韓國)
뜻대로 '하늘의 자손들'입니다.
대민나라와 합치기 전에는 서로 보살피며
하늘의 자손답게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대민나라와 합친 이후 생활은 고달파졌고,
남쪽과 북쪽으로 분단이 된채 서럽게 살고 있습니다.
대민사람 차를 추월하면 맞아 죽기도 하고,
쥐꼬리만한 월급에 세금은 왕창 뜯기며,
대민사람이 시키는대로 했을뿐인데도
힘없고 돈없으면 사기꾼으로 온가족이 매도를 당합니다.
이렇게 전혀 다른 두나라가 어떤 이유에선지
하나로 합치게 되었으며 나라이름은 둘을 섞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배경이 있기때문에, 북한국에 인도적지원을 하는것을
한국인들은 당연하고도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을 하지만,
대민사람들은 퍼주기라고 펄쩍펄쩍 뛰는것입니다.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어딨어, 경제 살려서
나만 잘살면 최고지' 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대민(大民)나라 사람입니다.
'저런 거짓말꾼 잡범을 누가 지지한단 말인가' 라고
분개하고 있다면.....당신은 한국(韓國)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