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식으로 출범하지 못했지만 시민광장 2기의 열매를 얻기 위해 지금 씨를 뿌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수줍음과 벌쭘이라면 손가락으로 순위를 꼽을 정도인 유빠들인지라 선듯 일꾼으로 나서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래 올린 차기 집행위원장의 호소를 들어 보시고 부디 일꾼으로 자청해 주십시오.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야 할 일꾼이 필요합니다. 시민광장 2기 일꾼 공개 구성에 여러분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차기 집행위원장은 2기 시민광장을 꾸리는 일에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고요. 저는 시민광장에 채워야 할 콘텐츠를 위해 외부로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은 손발을 착착 맞추기가 쉽지가 않네요. 양해바랍니다.^^
제2기 시민광장은 다음과 방향으로 자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는 4월 9일 대구에 염력과 양력을 제공하여 첨맘님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담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는 집필위원 및 UCC 위원등이 꾸준히 보강되어 내실있는 콘텐츠를 매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셋째는 시민기자 공개 모집과 취재 및 편집 상근 인력 확보로 인터넷언론으로 출발하는 기회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넷째는 1일 방문자수가 증가하여 시민토론방 및 웹진 기능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섯째는 광역광장, 직능광장, 참여광장 운영위원장들과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섯째는 직능광장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직능별 간담회가 각 직능광장에서 주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곱째는 참여광장네트워크에 다양한 카페와 동호회가 활성화되어 조기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일곱가지 바람이 너무 지나친 걸까요?
그런데 조금 더 큰 바람이 있습니다. 2월 말까지는 인터넷 랭키 순위가 다시 500위 안으로 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CMS 회원이 400명 이상 증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서울, 경기 권역광장 대표 되시는 분들이 선릉역 근처에서 모인다고 합니다.
저도 함께 해서 위와 같은 바람을 다시 호소하고 싶습니다.
유빠님들 시민광장 2기 일꾼 공개 구혼에 많이들 참여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