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삶에서도,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단기적으로도 수많은 선택이
우리의 집중을 분산시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수많은 기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Trade - Off', 즉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합니다.
이런 우리에게 -피터 드러커-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선택은 포기다,”
즉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은 다른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일상과 삶을 돌아봅시다.
분명 객(客)임에 주(主)가 돼버린 것들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주(主)의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언제나 중요한 20%의 일이 80%의 성과를 차지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