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과 유시민을 사랑하는 유빠로서
이번 대선에 누굴찍을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
0번을 찍을까? 13번을 찍을까? 그냥 등산이나 갈까
아님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정똥이냐 문국현이냐
정똥을 찍을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문국현은 찍지 않기로 했다
지금 유세하는것을 보면 정똥이나 문국현이나 삽질하는것은 똑같은것 같다
하지만 정똥에게는 아직 유시민과 이해찬과 한명숙 신기남...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들 중 괜찮다고 생각하는 인물들이 있다
그래서 정똥은 믿지 못하지만 그들을 믿을수 있게에 찍을까말까 하지만
문국현에게는 무엇이 있는가?
대선 公約이 모두 空約이어서는 안되지만 그렇게 되고 있는 현실인걸..
그래서 문국현은 아웃이고 정똥은 그래도 지켜보고 있다
정똥이 정신 차려서 제발 0번이나 13번을 찍지 않게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