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노무현을 비판하고 유시민을 폄하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동영이냐, 문국현이냐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중요한것은 정의를 세우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국민의 행복을 파괴한 자에 대한 심판입니다.
여러분 웃기지요 법으로 이성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기다렸지요.
그런데 검찰은 국민의 가족을 파괴시키고 사기꾼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어찌 이런 나라가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우리가 87년 6월항쟁과 지금 노무현 대통령까지 개혁을 해왔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어 갑니다.
여러분 IMF를 우리가 만들었습니까? IMF극복 누가했습니까? 우리가 금을 모으고 명퇴한돈으로 좋은 기업을 만들어 다시 직장을 갖고자 하는 희망으로 주식에 투자하여 극복하였습니다. 대체 기업과 한나라당이 무엇을 했습니까?
그런데 정상적인 기업을 만들어 일자를 창출한 것이 아니라 주가로 사기조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노숙자가 되고, 주부는 노래방 도우미가, 아이들은 고아원으로 기억나지 않습니까?
이러한 국민 가족을 파괴하고 행복을 부수고 양극화와 비정규직을 양산한 주범들이 대통령을 한답니다. 말이됩니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여러분 우리가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문제를 눈감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 문제의 큰책임은 시민사회단체에 있습니다. BBK문제가 터져나와도 법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뒷전에 있고 대통령선거에 어떠한 희망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 전국에 누구하나 비리 주범은 대통령이되었어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민사회단체는 이제는 물건너 가고 마치 이명박이 대통령은 기정사실인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의 참여자치연대와 경실련 사무처장 부산MBC에 나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대체 이 자들은 왜 시민단체에 있는지 부끄럽습니다. 그리고는 이 자들은 마치 국회의원 선거에서 결판을 내면 된다고 합니다.
정의도 없고 국민의 목소리도, 역사의 진실도 없는 이 자들을 응징 좀합시다.
여러분 지금은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이러 할때면 시민사회단체가 앞장서 국민대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양심적인 제 정당과 연석회의를 하여 시국을 헤쳐가는 국민대회를 하였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각 단체 홈페이지에 시민사회단체와 제정당의 연석회의를 하자고 제안합시다.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근조를 붙입시다.
특히, 부산참여연대와 부산경실연에 사무처장은 물러가라 합시다.
토요일 시민들이 나와서 촛불집회를 하였습니다. 부산에서도 이렇게 점점 사람들이 모여가고 있는데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런자들이 시민사회단체 사무처장이란 말입니까?
일전에는 엄중한 대선을 두고도 시의 돈을 받아 외국가겠다고 하다 신문과 방송에 난 적이 있습니다.
대체 이들이 대통령선거에서 무엇을 했다고 이제는 물거너갔다는 표현을 하는지 한심합니다.
여러분 저의 진심을 도와주십시오
저는 참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시 정상적인 길에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