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식 사진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어제 중태라고 했었는데..결국...ㅠㅠ;;
군에 가서 나라 위해 청춘을 헌신하는 군인들 보면 잘해줘야 합니다.
저는 갠적으로 휴가 나온 군인들 보면 무조건
숭배 모드입니다....ㅠㅠ;;
얼마전 신종 병역 기피 유학생 티브이에 나오던데...
개념이 너무나 없습니다.저리 큰 자식이 얼마나 부모에게 잘하고 살겠습니까?
제가 군병원 근무 시절 초소 근무중 한군데가 저렇게 사체실겸 장례식장에서
초소근무 섰었는데 멀리서 들려오는 어머니의 통곡소리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흉기에 찔려 다친 이병장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