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정치는 아니었겟지만 복고풍 테러 한방에 선거는 날라가고
끝이 보이지않는 나락으로 굴러만가는 열린당...
한심 스러운것은 개혁과 열정을 간직했던 지지국민들을 그동안
스스로 떠다밀어 오늘 이지경이 되었다는것
"오세훈" 이 한들 "명바기" 보다야 나을것이고 "덕룡"이 보다는
깨끗할진데 굿이 개혁이 퇴색해버린 열린당에 더이상 무슨
미련이 남아있을꼬...
그리고 이것이 대세라면 이제는 딴나라당도 조금 아주조금이라도
변해가고 잇다는것을 그리하여 오늘엔 딴나라나 열린당이나
누가더 더러운지는 색깔로는 구분하기가 어려워 졌다는것을...
깨끗이 인정해야 ................................................................
"강금실" 은 닭쫒던개 지붕쳐다보게 되었으니 걍! 뒀으면
법조계에 종사하며 잘살사람을... 쯧 쯧 쯧
느그들 ! ! ! 이제 대통령만 먹으면 다먹는거네 ?
작금의 심정을 간직한체 소주한잔 하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