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열받앗습니다..ㅠ.ㅠ
초록뱀님 문자 받고서 일을항까 많은 망설임 끝에 광화문에 갔었는데..
이거 아니더군요...
유빠스의 모임이 아니엇으면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일했을겝니다....
반가웟습니다..
스카이펀드님...
화룡추님..
초록뱀님..
성난대추님...
당희님...
그밖에 온샘.나비.일희일비님....아이디가 가물가물...27세 나비님 언니..ㅋㅋ(초록뱀님 표현...)
촉록뱀님 친구분이 한다는 삼겹살집이 대세 엿는데...
갑자기 당희님의 제안...
검정닉의 대표주자...
더불어의 오프만남...할수없이 졸로구청쪽을로 선회...
더디게 오신 더딘하루님..방사^^
일상에서님...출현 (갠적으로...우리 거래처 사장님...) 거래한지 3년만에...같은술자리...
볼감독님을 마지막으로...삼겹에 가브리살로 마무리...
2시간후에 일나가야 하는 관계로..2차는 다음분 부탁 드려욤^^
즐거웠다는기억과..
내주머니에 이상한 검은장갑이 들어와 있다는것과...
일희일비님의 도깨비 방망이가..
오늘 정오쯤이면 나의 아이콘이 되어 있으리라는 믿음에 저 꿈나라로....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