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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사람들..
Revealation | 2006-11-15 12:03:31 | 조회 89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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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사람들 정체가 뭐에요?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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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지  

탄핵정국때도 저런사람들이 있었죠.
울며 *랄하며(저 사람들은 양반이네.)
06-11-15

메친*  

완존히 돌아뿌렀네, 이제...
06-11-15

자업자득  

국민들은 솔직히 쟈들 안찍겄지, 모...
06-11-15

당근  

쟈덜, 탄핵정국 부활시켜주네 그랴..호호!!
06-11-15

개그가좋아  

한날당 웃찾사 멤버들
06-11-15

애널리  

헌법재판소장이 참여정부정책에 우호적인 것을 생각하여 절대 막으려고 거품물고 난리부르스도 아니네....

자기네들이 차기정권은 당연한 듯이 설쳐대니....
정권잡아서 헌법재판소까지 마음대로 부려먹을려고 하나....쓰레기들!

민주당, 국중당아 예전의 합의를 잊었니?
이제와서 왜 반대하고 그러냐!
표결처리때 배신하기만 해바바!!!
06-11-15

슈퍼스타  

참~~~~~~~~ 쓸데없이 비장도 하여라~!

호호 ~~ 코미디야 코미디
06-11-15

새날개1  

점심 안 먹길 다행이구만요...
06-11-15

슈퍼스타  

송영선 아지매 지긴다....
속이 안 좋아 지려고 한다.
06-11-15

진아아빠  

우리당은 2003년 법사위 위원장 넘겨줄 때를 생각해라.
저들이 뭣 땜시 저러는지를 생각해라.

우리당 지지자들이 왜 돌아섰는지, 왜 호남이 떠나가고
있는지 제대로 판단한다면 이번 안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 것이다.

탄핵정국 때의 모습을 역으로 한번 실현해보자.
뭔 일이 생기는지.

남길 것도 없잖아. 오기도 안 생기나.
06-11-15

비~~ㅇ~~시~ㄴ  

조폭흉내내기하는갑다.
의장도 되어보구싶구
근디 아무도 의장은 안시켜주구

에라 돈안들이구 쪽이나 팔아보자는 심산인가부다
06-11-15

이게모꼬  

"오늘 밤, 내일·모레 밤도 새우겠다"

[오마이뉴스 2006-11-15 14:42]

▲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상정을 앞두고 15일 오전 한나라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들이 본회의장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처리에 임하는 한나라당의 자세가 매우 비상하다. 2005년 연말 사립학교법 개정안, 2006년 5월 부동산대책 법안 및 주민소환제 처리 등에 있어 번번히 열린우리당과 민주·민노 연합전선에 밀려왔다.

그래선지 이번만큼은 모든 것을 걸겠다는 자세다. "'물리적 저지'가 안 되면 '물리 외적인 저지'라도 하겠다"며 오로지 저지를 위한 '외통수'로 치닫는 모습이다. '물리 외적인 저지'란 헌법 소원을 말한다.

비장한 한나라당, 느슨한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의원 80여명은 의장석을 둘러싼 채 점거농성을 계속하고 있고, 본회의장 밖에서는 100여명의 보좌관들과 당직자들이 모여 출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원내 전략을 지휘하고 있는 김형오 원내대표는 물리적 충돌에 대비, 보좌관들과 당직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하며 전의를 다졌다.

"국회의원들은 밤을 새워 눈이 충혈되었다. 오늘 밤도 아마 새울 것이고 내일, 내일 모레도 밤 새우는데 여러분이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 10년 야당 생활을 청산하고 집권하려는데 용기없는 정파는 집권 못한다. 이런 부당한 헌법파괴를 막지 못하면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는 사그라진다. 여러분과 국회의원은 운명 공동체다.

한보협(한나라당보좌관협의회), 사무처 당직자가 비상체제로 '5분 대기조'로 움직여야 한다. 철야도 조를 편성해서 오늘 자정 100명이 이 자리에 이 상태로 있어 달라. 나라의 운명이 한나라당에 달려있다. 진정한 용기와 정의 불태우는 여러분의 정열을 요구한다. 이 일은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다. 용기와 자신감 가져달라. 이겨달라."

김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열린 지도부 회의에서 "어떤 협상도, 타협도 없다"며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야만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에 비하면 열린우리당은 느슨한 편이다. 경위권을 발동해 한나라당 의원들을 끌어낸 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표결을 강행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밀어붙이기에는 집권여당의 '여론 동력'이 떨어지는 상황. 부동산 정책에 대한 악화된 민심이 그 부담이다. 한나라당도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김근태 의장은 오전 10시에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의 본회의장 점거와 국회의장 단상 점거는 의회주의를 유린하는 폭거"라며 "국민은 책임있는 강력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고 의원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 한나라당 의원들이 국회 의장석 점거농성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오전 열린 열린우리당 의원총회에서 김근태 대표, 김한길 원내대표, 박병석 의원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소야3당, 중재는 하지만 '인준'은 찬반 입장 달라

'소야 3당'의 중재 시도가 남아 있지만 한나라당의 '노(no) 타협' 노선 때문에 합의 가능성은 희박하다. 민주당·민주노동당·국중당은 일단 표결에는 참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찬반 입장이 엇갈린다. 민주노동당은 찬성, 민주당·국중당은 반대 입장이다.

이상열 민주당 대변인은 "우리 입장은 표결에는 참석하고 반대 투표를 하는 것이지만 한나라당이 막으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말해 표결 강행에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

박용진 대변인은 "한나라당의 절차적 위헌은 그냥 하는 소리고, 사람 자체가 위헌이라는 식 아닌가"라며 "노 대통령 자체를 위헌으로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소3당' 원내대표단은 한나라당·열린우리당과 연이어 회동을 갖고 마지막 중재 노력을 하고 있다. 임채정 국회의장도 양당 원내대표를 불러 마지막 절충점을 타진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본회의장 안에서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는 30여명의 의원들은 책·신문을 보거나 휴대폰으로 연락을 취하는 등 소일 거리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곽성문 의원은 철야로 피곤했던지 엎드려 잠을 청했다. 의장석에는 송영선 의원이 앉아 있다.

점심식사 시간이 다가오자, 본회의장에 20~30여명의 의원들을 남겨 놓고 교대로 식사를 하고 오자는 제안이 나오기도 했다.
06-11-15

제정신이가  

미친 똥강아지덜...
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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