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에는 칼융이 깽판치더만 이제 감자호크가 난리를 피우고 있다.
경고한다. 감자호크
욕먹는거 보다 더한것은 무관심이다. 더이상 칼융이나 감자호크 같은 인간이 지랄을 하면 염장을 지를것이다. 내 더 두고 볼수가 없다. 놀려면 다른데 가서 놀아라. 욕할려면 혼자서 하든가 하지 이게 뭐냐? 칼융은 그렇게 찌찔데더만 총회에는 얼굴도 비추지 않았다. 감자호크 너도 얼굴이 안보이더만 댓글로 난리를 피우냐. 예끼 잠실.. 보다 못한것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