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부족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여려서 조금 더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유시민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사람...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도와 줄 수밖에 없는 사람...
자기가 되고자 했으나 다른 사람이 되었을 때 기뻐해줄 수 있는 사람...
멋진 이상과 함께 우리의 현실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사람...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다음에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고나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그래서 언제든지 즐겁게 자신의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사람...
희망이 있어서 늘 긍정적인 사람...
마지막으로 미소를 지으며 이글을 추천할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