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손석희와 100분토론에 나와서 BBK실체를 얘기하자는데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5시간전에 못나간다고 방송 펑크내고 국민을 무시하더니
김경준이 누나가 인터뷰한거 국민의 알권리 위해 방송했는데 숨길것이 많은지
방송사를 고소한다고 협박하는꼴이 어거지 집단을 보는것같아 어이가 없다
요즘 인터넷과 언론을 보면 명백한 증거로 거짓이 확실한데도 국민께 반성없이
진실을 보도한 언론사에게 협박을 하는걸보니
역시 강재섭대표와 정형근 권용세최고위원이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밑에서
언론장악해 여론조작하고 사법부를 시녀처럼 부리며
독재반대 애국시민 학생과 월급 올려달라는 저임금 근로자를 독재정권 연장과 정경유착 차떼기기업돈 갈취위해
물,전기고문으로 빨갱이로 조작하던 악랄한 안기부출신들이라
요즘 언론에게 협박과 검찰에도 협박하는둥 공작정치를 하고있으며
그래도 들통날것같으니 민란까지 벌인다고 국민까지 위협하는 작태를 보이고있다
거기에 선관위도 후보와 그당이 10여개 언론사 편집국장 불러다 음식과 술접대하면서 편파여론 조작시키며
양심적인 평화통일 애국세력을 좌파로몰면서 술집여자는 못생긴걸 골라야 써비스좋다고 자랑하며
거짓말하다 들통나면 어쩔수없다는둥 거짓말을 일삼는데도 선거법에 입건 않하고
허위비방도아닌 진실을 알리는 국민을 선거법으로 고발한다는데 특히 경상도쪽에서 고소가 많으며
과거 군사정권때 충성하던 사법부 인맥을 동원 사법부 조종하여 유리한 판결을 유도하는지
자기들 잘못에 불리하면 반성없이 무조건 고소하는 작태는
언론의 자유를 막아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를 더럽히는
군사독재의 망령이 다시돌아온것같다
[저번 보궐선거때인가?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동아일보가 한나라당 유리하게 여론조작 담합후
술집에서 뒷풀이하며 여기자 유방주무르듯이 친일파와 재벌이 만든 조중동과 문화일보는 짝짜쿵 길들여놓고
전두환 군사정권이 차려준 SBS와 다른 YTN방송국도 한편으로 만들더니
이젠 공정방송하는 타언론사를 협박으로 언론사와 국민에게 재갈물리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