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입한이후 20명의 신입회원분이 가입을 하셨습니다..
제가 11월12일에 가입을 했으니 열흘에 20명...하루에 두명꼴이네여....
정치인 클럽치고는 상당히 많은 숫자가 아닌가 합니다.....
회원님들의 명단을 보니, 6704번째 돼지저금통님이 가장 최근에 가입하셨고 6703번째 회원이신 블러드 피스트님의 첫글은 독수공방으로(두번째글도 독방행이 유력하네여...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그리고 amelie님, hhinno님, 노란콩님, 바람구두님, 김은미님, 태공님, 테리우스님, 길터님, 허리케인님, 최연소회원님(혹 저번 사진올리신 분의 자녀분이 아닌지), 길게보자님, 작은사랑님, 화장품계의 거물님(디게 궁금함 ㅎㅎㅎ), 칠공주님, 백장미님, 스칼렛님, 월인천강님 등 저 이후에 가입하신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아직은 신입들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지만 그래도 차기 집행부는 더 나은 처우개선을 해줄것을 확신합니다...처우개선을 안해줄시엔 제가 여러분들을 감히 대신해서 패악질 한번 하겠습니다...ㅎㅎㅎ
그러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가벼운 맘으로 글을 남기시다보면 편안해지리라 생각됩니다..항상 첫걸음이 힘들지요..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이 글은 좀 까칠하게 쓰긴해도 마음이 여린분들이 많습니다....우리 신입들을 따스하고 반갑게 맞이해줄겁니다.....
신입회원들이 모두 스스럼없이 가입인사를 멋들어지게 할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