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들이 제시하는 공약과 일반 국민들이 원하는 공약에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첨맘님께서 목욕탕..베스..멧돼지 공약을 제시했을 때 저는 마음 한편으로 흐뭇하고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비록 시민광장이 나아고자 하는 방향은 높고 멀리 있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들은 작은것에서부터의 실천입니다. 두분께서는 작지만 우리가 피부에 와닿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