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번 토지공개념님을 지지합니다.
쉰마 | 2007-11-22 12:22:05 | 조회 574 인쇄하기
http://usimin.co.kr/17370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이 첫 창립대회를 열고 집짓기공사를 해온지도 오늘로 만5개월13일이 지났군요.

그이전에 물밑작업까지 계산한다면 물론 더 오랜 기간이었지만

저같은 초보 유티즌은 창립대회일을 탄생일로 생각하렵니다.

 

그때부터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주춧돌을 세우고 기둥과 대들보를 얹고

개미들의 땀으로 벽돌을 나르고 이제 뼈대나마 집의 형태를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련의 과정을 채마무리도 하지 못한상태에서

대목을 새로 뽑아야할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우리 초보들에게는 익숙지않은 기술자를 초빙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기왕에 집짓기공사 초기부터 관여해서 열성적으로 벽돌과 자갈과 흙을 나르던

일꾼에게 마무리할 기회를 주자는 의견도 나오는군요.

 

1번후보 박무님, 부드러운 외모와 올리신 글에서 느껴지는 온화한 성품에다

또 뜻밖의 치열한 외부활동경력, 정말 호감가고 솔직히 한동안 고민했습니다.

'견제와 균형' 도 생각해봤고 열정과 패기보다는 이런 '부드럽고 조용한 리더쉽' 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도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결정을 했습니다.

아직은 손봐야 할 곳이 많은 우리들의 집을 탄탄하게 완성한 후 외부와의 전쟁에 나서야한다는 것과

그러기 위해서는 일관성을 갖고 당분간은 사업의 영속성을 유지해야한다는 것에 더 비중을

두고 2번 토지공개념님을 지지합니다.

 

마음같아서는 두팀의 네분을 다 모시고 온과 오프의 양두체제로 우리 시민광장의

내년 지역전투와 5년후의 전국전쟁을 치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불가피하게 한팀을 선택해야 하므로 이번만은 제가 좀더 잘아는(개인적친분이 아닌 능력과 공적)

토지공개념님을 선택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쉰마님 글에 댓글이없다니요...^^ 바쁜 관계로 추천만 하고 사라졌는데...아무튼 바람직한 지지활동을 보여주신점 감사드립니다. - 선거간섭 위원회 -
07-11-22

쉰마  

댓글이 없는것에 안도의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만 선간위원장님의
격려는 감사합니다.
07-11-22

사랑시  

추천 드립니다.
곁에서 물심 양면으로 관심을 표하셨던 쉰마님의 결정, 존중하며 당연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의 활주로 공사는 5년 동안 계속될 것입니다.
다함께 공사합시다.^^
07-11-22

쉰마  

고맙습니다.
사랑시님의 사랑충만한 내공에 늘 존경을 표해마지않습니다.

두팀을 다 모시고 가지못함이 못내 안타깝습니다.
07-11-22

초록뱀  

이론 분위기....굳 입니다.....!!!!

이런게 다....선거 간섭 위원장 / 미니파더...님의....가열찬 ...간섭의 덕 입니다요....

근데...위에 두분다....(사랑시 / 쉰마 ..님들)

유빠스...서포터스...가입 해...주세요....!!!!

우리 함께 해욧....!!!!!
07-11-22

온새미로  

선택에 있어 고민이 묻어나네요.

항상 어머님 같으신 쉰마님~ 추천드려욧!^^
07-11-22

당희(당원희망)  

자애로운 어머님 같은~은 제가 쉰마님께 드리는 표현인데....
맘이 같구려^^
07-11-22

ㅉㅉㅉ  

일관성있게 어떻게?
글로?
07-11-22

뒤집기한판  

^^
07-11-22

아랑아빠  

공감합니다!
07-11-22

가치중심  

늘 모든이들을 아우르시는, 폭넓은 사고를 보여주시는 내공을 배우고 있습니다~~~
존중합니다.
07-11-22

노오란소금  

이런 지지글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전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07-11-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110 유시민 대장이 깃발 들어 참여했던 개혁당 활동이 시민광장에..   9 내말이 07-11-22 26 0 907
17109 오늘 아이피 차단당한 넘입니다   7 반대쟁이 07-11-22 2 0 674
17108 에리카 김 기자회견 또하나의 '반전극'(관찰자) njbora 07-11-22 1 0 663
17107 에리카 김 - BBK의 실소유자는?(손석희 시선집중 전문)   1 njbora 07-11-22 1 0 659
17106 [지지선언] 저는 기호 2번 후보를 지지합니다   7 동자 07-11-22 0 1 683
17105 겨란한판님께 공개적으로 드리는 한마디 말....   5 탈퇴한회원 07-11-22 0 10 814
17104 커밍아웃을 위한 마지막 질문입니다^^* -- 박무님, 토지공개.. 가치중심 07-11-22 2 0 420
17103 어라? 심심풀이라니까 진짜 심심풀이 오징어 땅콩인 줄 아나..   3 정알 07-11-22 0 1 521
17102 애들처럼 나는 소망한다   18 폐인(嬖人) 07-11-22 27 0 771
17101 소통에서 프로가 되어야 한다.   9 느티나무언덕 07-11-22 11 0 509
17100 시민광장 선거 게시판 자뻑이죠   14 필립이아빠 07-11-22 8 0 773
17099 신입회원 여러분 가입을 열렬히 환영합니다...근디 제가 이럴..   14 성난대추 07-11-22 13 0 579
17098 우리 싸우지 말자   25 별천사 07-11-22 23 0 823
17097 심심풀이 수수께끼하나 내고 간다.   1 정알 07-11-22 0 1 395
17096 명동 길거리 여론조사, 문국현 후보 20.8%   2 어바 07-11-22 0 5 489
17095 월드컵 하는데 조기 축구하고 자빠졌구만.   1 정알 07-11-22 0 4 560
17094 시민광장, 생활정치의 정치조직화?   24 칼 융 07-11-22 23 0 1116
17093 [기호 2번] 정치 혐오증 극복하기, 정치야 놀자! ^^   14 겨란한판 07-11-22 32 0 3922
17092 한국무신론자협회가 탄생했습니다   2 무신론 07-11-22 0 0 592
17091 대통합신당 정동영 후보 전격 사퇴, 유시민에게 대통령 후보..   10 긴급게재 07-11-22 9 0 623
17090 관전평 아디로 댓글다는 분에게 드리는 선물....즐 받으삼   7 더러븐세상 07-11-22 2 0 506
17089 초록별문지기님. 오버하지 마십시요.   25 동자 07-11-22 18 0 1199
17088 토지공개념님의 ..시민광장의 방향과 미래를 위한 공약 글을..   5 더러븐세상 07-11-22 4 0 459
17087 대의를 꿈꾸기전에, 예의를 세우세요.   7 padadac 07-11-22 1 0 598
17086 박무님의 < 5. 시민광장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 >...이라는 글..   5 더러븐세상 07-11-22 3 0 466
17085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13 콩알탄 07-11-22 16 0 555
17084 [기호1번 지지의글]가슴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9 좌부미 07-11-22 19 0 660
17083 박무님과 토지공개념님께 부탁 드립니다. - 선거간섭 위원회..   16 미니파더 07-11-22 10 0 557
17082 [기호2번] 시민광장의 방향과 미래를 위한 공약   7 토지공개념 07-11-22 35 0 3312
17081 전 일단 누구의 지지자도 아닙니다.   36 가아넷 07-11-22 0 1 1186
17080 11.24 총회 버스타고 가실 분~! | 지역불문 탑승가능(여의도..   12 一喜一悲 07-11-22 5 0 822
2번 토지공개념님을 지지합니다.   12 쉰마 07-11-22 29 0 575
17078 성난 대추님 글 읽고 느낀점   18 부세쳐 07-11-22 10 0 561
17077 시민광장의 선봉! [시민 유빠스] 야구단에 가입해 주세요!   40 초록뱀 07-11-22 27 0 833
17076 시민광장 대표선거와 민주신당 경선 : 유사점과 차이점   8 SJ&KMLove 07-11-22 5 0 565
17075 [기호1번을 지지합니다] "그리 오래되지않은 옛날 옛적에......   9 bombom 07-11-22 17 0 4043
17074 커밍아웃이 그리도 중요하더냐?   21 성난대추 07-11-22 14 0 857
17073 < 5. 시민광장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 >   17 박무 07-11-22 55 0 6414
17072 앞에 선자는 온오프 다 신경 써야 하지 않나요????   18 부세쳐 07-11-22 10 0 609
17071 <선거관련>회원님들을 믿고저지른 일 같이 책임져 주세요 꾸..   7 연주아빠 07-11-22 4 0 558
17070 [송파시민광장 11월 모임장소 안내]내일은 따닷한 온돌에서..   22 새날개1 07-11-22 4 0 556
17069 <시민광장 운영진님 보세요>   4 미니파더 07-11-22 4 0 503
17068 <박진영표절논란③>원더걸스 '텔미' 춤도? 유티즌 07-11-22 0 0 526
17067 기호 1번, 기호 2번이 도대체 누구요?   1 허깨비 07-11-22 0 0 386
17066 변화와 혁신을 바라며   3 . 07-11-22 0 0 405
17065 [푸념]마음이 아파요. 도와주세요.   48 초록별문지기 07-11-22 11 0 1215
17064 다슬기를 잡지 않는 마음   5 아랑아빠 07-11-22 9 0 532
17063 저는 양비론자가 아닙니다만은.........   15 가치중심 07-11-21 21 0 672
17062 두 후보진영에게 공통된 질문......   2 성난대추 07-11-21 3 0 494
17061 오래 전 어떤 유빠의 제안   14 새벽편지 07-11-21 43 0 1514
17060 [2기 대표선거]아랑아빠님, 연주아빠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15 박무 07-11-21 35 0 702
17059 [謹弔] "해당화님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8 콩알탄 07-11-21 15 0 764
17058 다시, 어바님께 드립니다 - 다시, 현실 속의 문국현   9 동자 07-11-21 7 0 602
17057 지금, 시민광장 재미있습니까?   63 별천사 07-11-21 47 0 1266
17056 1번 지지자로서, 뒤집기한판님 1기 집행부 관련 발언에 반론   24 시적모험 07-11-21 25 0 817
17055 기호2 토지공개념후보님 - 질의   14 마루 07-11-21 8 0 626
1001100210031004100510061007100810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