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 밥먹으로 가야하는데......쓰바 눈물이 나려합니다.
먼져 오마이 뉴스 대문에 올라온 기사에 딸린 독자의견이 나의 가슴을 헤집습니다.
그리고 다시 유장관님의 기사가 눈에 들어옵니다.....어젯밤 아니 오늘 새벽 인천
우리당 자유게시판에 당분간 나를 위해 이기적으로 살고있겠다고 떠날놈 떠나게
하고, 우리당 지켜달라고 무임승차좀 하겠다고 인사를 했는데......오늘 기사를
보면서 눈물이 나려합니다......
오마이뉴스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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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바람처럼(gyd3333) |
조회 742, 찬성 36, 반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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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씹기에 열심인 처음의 지지자들................
그리고 노통씹기를 본분으로 아는 조중동과 수구보수 반동의 무리들.......... 씹고 또 씹어라
80년대, 어린이 공원으로 뻣은 길가 최루탄이 춤을 추던 그 길가에서 한 치도 물러 섬 없이 꿋꿋하게 민주 자유를 외치던 그 노무현의 진정한 마음을 안다면 제발 그러지 마라......
그게 진보혁신이든 수구냉전이든............
나 그때 같이 있었는데 좀 더디고 힘이 들더라도 노무현과 같이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DJ의 힘겨운 정치역정과 민족사랑이 그러했듯이 말이다..........
당장 나의 이익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을 살도록 길을 열어 주는 그런 디딤돌이 우리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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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인천시당 자유게시판에 어젯밤 올린글
정말이지 정말이지 가끔 정치인을 꿈꿔도 보았답니다.배나오고
무게잡고 그따위 정치꾼들 말고, 왜 유럽의 정치인들 있지요.
정말 국민들이 아니 괜찮은 입법을 하고 그 법에 따라 일할수있게
살수있게 만들어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꿈이지요.
음, 집에서는 한겨레신문을 보는데 회사에 가면 화장실 갈때 다른
신문을 가지고 갑니다. 하두 내가 좃선일보 반대를 해서 그런지 좃
선은 없는데 쭝앙, 똥아 그리고 경제지가 많이 있는데,,,,,,,,읽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참 많이 받습니다.
뭐, 제가 즐겨찾던 사이트의 기사들은 안그런가요? 도대체 개념은
어디다 나사풀러 처박아두었는지 그리고도 국민세금 받아처먹는
국회의원들 보자면 꼬박꼬박 내는 세금이 아까울때도 허구하구요.
요즘은 화장실갈때도 신문을 가지고 가지 않고 인터넷도 30~40분
넘기지 않습니다. 업무나 개인적인 자료를 찾고자 할때는 좀더 사
용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정말이지 정치적인 이슈로 받는 스트레
스가 70%는 사라진듯합니다.
...........그래도, 그래도..........남은 30%라 할까. 그 스트레스는 우
리당에서 그 잘난 그 감투쓴 소위 유력주자들이 소위 찌라시들이
개소리 그대로 실어주는 작자들과 지지자들에게서 옵니다.
열린우리당, 얼마나 힘들게 만들었습니까? 머리끄댕이 잡혀가면서.
근데 다 만들었나요? 쉽게 되나요?언 개자식들이 실패한 정치실험
이라하고 개혁입법이 문제였다는 얼굴마담도 있고, 이거야 원, 아,
그래 ,,,,,,저 따위 사람들이 우리당을 망가뜨렸구나란 생각이 저절
로 듭니다. 역설적으로 현실의 결과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제, 원했으면서도 지금은 우리당원 1/n의 0.01%도 안되며
뭐라 말하기도 싫어집니다. 그래도 그동안 믿는건 당내 생활정치인
들뿐이었습니다.역시 여전히 믿구요. [ 사이비 생활정치인은 빼지!]
그분들께는 미안한 말씀좀 드려야겠습니다.
먹고살기 힘든건 아니고,,,,,개인적 소아적 이익을 취하고자 합니다.
잠수도 아니고, 포기도 아니고, 그냥 이런걸 뭐라해야하는지.......
댓글달아주시는 분들도 가끔 올라오는 글에서 반가운 분들께도 이
쯤의 인사는 필요하다 싶어서,,,,,,열심히 일하고 돈벌고 있겠습니다.
회사일에도 더 정성좀 쏟고 밀린 공부도 하고 쏼라쏼라도 좀 키우고!
당말아 먹고 문닫자는 작자들 졸~~라게 한대 심하게 패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ㅋㅋㅋ 다들 부자들 되시구요. 건강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