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누가 온오프 신경 씁니까?
손 안대고 코 푸는 재주는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콧물에 점액성이 없으면 모를까? 그냥 풀면 얼굴에 붙져....
보스가 치밀한 전략 짜면 뭐합니까?
행동대장이 바쁜데.....
내 개인 경험입니다...
사업이 바쁜데도 그런데도 등 떠밀려서 조기 축구 총무 맡은분이 있습니다.
결국 1년 가까이 총무 부재속에 어렵게 어렵게 조직이 운영됐습니다.
그럴때마다 이유가 사업이 바빠서...~~~그럼 누가 돌 던집니까?벌집 된 조직 누굴 탓할까요?
등 떠민 사람들이 잘못한거지....안그래요???
몇달 안된 시민광장 경험했지만
말많이 하고 정작 본공연시에 나타나지 않는분들 종종 봅니다.참으로 이해 안됩니다.
눈팅 하는분들도 댓글이 활발한 카페에서나 어느새 용기내어 댓글 한번 달다가
반응에 감사하며 나도 모르게 온라인 참여가 되는것처럼.......
온라인 댓글 없는 카페에서 대체 어느 뉴 페이스 눈팅 등장을 기대합니까?
대표라 하면 다른 누구보다 정 쓴말 없으면 마누라 흉이라도 써야 되는거 아닙니까?
카페 조회수 많다는건 그에 일조한 온라인 동지들에게 기립박수 쳐줄일입니다.
~~해서 더불어님 박수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