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문제다.
다들 소통이 없다니 뭐니?
난 대체로 눈팅이다. 하지만 시민광장에서 소통의 부재를 느끼지 않는다.
칼융님 글에서 감자호크님 글에서 친숙함을 느끼고 소통을 느낀다.
다른 많은 회원들도 그러하다 느끼는데... 나만의 생각인가?
정치인 유시민을 지지하면서 정치 지향보다 소통을 우선시한다?
소통이 무언가?
글로서 말로서 표현하는것만이 소통인가?
시민광장에 참여한것 자체로도 우리는 이미 소통하고 있지 않은가?
적어도 시민광장 회원님 모두는 최소한 소통하는 관계 라 생각한다.
난 박무님 야인님 모른다.
토지공개념님 겨란한판님 모른다.
시민광장을 위해 나서준 네분다 고마운 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