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하며...
전 이번 선거에 정당한 한표를 갖고있는 유권자입니다.
지난주 부터 대선보다 오히려 우리 광장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이 화요일 저녁이니 나흘정도 남아 있네요.. 모두들 가열차게 열씨미 하시길 바랍니다.
2. 게시판 분위기
선거운동, 각종 질의응답등으로 솔직히 본글 쓰기가 망설여 지는 요즘 그냥 1/n의 권리와 의무로 글을 써봅니다.
각 캠프?(캠프가 있는지 모르지만), 지지자들 사이에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후보를 지지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또한 그 반대의 모습은 당연한 것이라 보입니다.
3. 유시민의원님처럼 출마선언을 했었으면....
*유시민 의원님은 우리가 요청해서 출마하셨습니다.
8.18 대번개때 역사상 아니 세계 인류사상 최초로 출마 요구를 받고 출마선언을 하신 유시민 의원님 입니다. 우리들은 그런 정치역사의 한 획을 그었고 그자리에 모두 동의한 사람들 입니다.
이번 시민광장 선거도 이렇게 멋진 사람을 좋아하는 더 멋진 우리들이 모인곳의 대표를 뽑는 선거입니다.
순서야 어떻게 되었던 두 후보님들 우리가 불러낸거나 다름 없다고 보입니다.(동의하시죠? ^^)
4. 우리에게 질문 또는 부탁해 주세요
두 후보님(네사람)들에게는 저 말고 다른 많은 회원님들이 공개질의를 하고 계싶니다.
따라서 전 반대로 하겠습니다.
(1)우리 시민광장회원분들께 가장 궁금한점
(2) 이것이 너무 광범위하고 혼란스러우시다면 시민광장회원으로서 우리들에게 바라는점은 무엇인가요?
참고로 저는 정치인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바라는점은 무엇인지를 물어봅니다.
우리가 뽑는 후보자가 무엇을 바라는지 우리가 알아야, 또한 내 자신이 후보자가 바라는 모습이 될 수 있는지 알아야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을것 같아 드리는 질문입니다.
5. 뱀다리(오리지날)
미파님 글에 매번 댓글달지 못한거 미안해요 ㅋㅋ
댓글도 바로 달아야 제맛인데... 항상 인터넷을 쓸 수 있는건 아니라서요...
그래도 추천 또는 반대는 꼭 한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