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싸움이지만 단일화과정입니다. 누가 이기냐로 편가르는 싸움이 아닙니다.
'누가 당선 되었을때 시민광장이 최대치일까? 누가 상대편지지자까지 아우를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담았습니다. (길게 성의껏 해주시기 바랍니다. ^-^*)
1. 유의원님을 처음 알게 된 계기는?
2. 유의원님 어록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은?
3. 대표 경선을 하면서 제일 힘들었을때?
4.상대 후보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5.상대편 지지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