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에서 열심히 눈팅을 즐기는 그래도 주관을 가지고 살고싶은 나이 40후반...(필명 : 벌개미취)
그런데 요즘은 길을 잃어버려 눈이 무엇을 잃어야 하며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 길을 잃었어요...
나만 그런가? 문든 시민광장이라는 곳에서 메일이 와서 잠시 방문하여 한자 남깁니다.
무엇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누구를 위해 이야기를 하며 누구를 위하는것이 우리의 후세 아니 우리의 아이의 장래에 희망이 감지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캄캄하기만 한것이 요즘의 실정이
아닌가 싶네요. 나만 그런가?...
TV를 봐도 맹박이가 대한민국을 사기를 쳐도 ... 개쪽(대쪽)회충이가 대통령을 해먹던 말던 찌질이 똥영이가 합당을 하던말던 이거야 원 전부 나라를 꺼꾸로 돌릴 위인들 같으니...나의 생각이지만... 하여튼 인간은 역시 희망을 먹고 사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전에는 유시민 팬으로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희망도 기대도 다 접었습니다.
이제는 메일에 시민광장이고 뭐고 오면 다 삭제입니다...아무 관심 없어요...누가 해 먹던지....